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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INTO THE HEART OF DARKNESS 심연 속으로 Rule 2 I. Basic Status 모든 캐릭터들은 체력과 정신력이라는 기본 스테이터스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한 세션에 두 번의 행동 기회를 가지며, 이동 혹은 전술 행동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난이도와 GM의 판단에 따라 스테이터스들은 조정되며, 변화가 있을 수 있습니다. 1. 체력 : 적...
33화: 니네베로 돌아온 날 (1) 이른 아침부터 아슈르바니팔은 그의 시종들을 시켜 4주 만에 니네베로 돌아오는 잔날리를 맞이할 준비를 했다. 시종들의 지도 아래 궁중 환관들은 낑낑대며 레반트의 고급 삼나무로 만든 식탁과 의자를 내정의 안뜰로 옮겨왔다. 안뜰의 구석에는 잘 접힌 파라솔이 모로 누워있었다. “이거, 파라솔은 황제 폐하의 자리에만 설치하면 될까...
비행기는 추락시켰다만 운전할 땐 괜찮던데. 허세구만. 저런 걸 멋있다고 생각하나. “야레야레다제.” 죠타로는 할말 많지만 모자챙만 아래로 당겼다가 모자 벗어두고는 헬맷 씀. 죠셉은 고글까지 야무지게 씀. 시내에선 살살 달리다가 사람 없는 곳 나오자 부릉부릉 하더니 뒷자석 죠타로 보고 입꼬리 당겨 올리면서 흐흐 웃음. “뭐지?” 수상함 감지. 죠타로는 죠셉 ...
자, 어디 안 보이는 척 연기해 봐, 죠셉 죠스타. 정적인 스타플라니타의 얼굴. 눈동자는 주인을 닮아 차갑게 이글거리고 있었음. 죠셉은 침을 한 번 꿀꺽 삼키고는 이내 씩 웃음. “…있잖아.” “아무리 스탠드라도 이렇게 코앞에 들이대면 당황스럽다고?” 죠셉은 안 보이는 연기를 하지 않음. 이번엔 죠타로가 당황함. 모른 척 잡아뗄 줄 알았는데? 아니다, 상...
한편 폴폴과 카쿄인, 압둘은 무엇을 하고 있었느냐하면. 카쿄인은 다시금 하이어로펀트그린의 촉수를 마을 전체로 뻗어서 죠셉을 원래대로 돌릴 단서를 찾고 있었음. 폴나레프는 사람들을 만나면서 직접 탐문 조사를 했음. 압둘은 본래 리더였던 죠셉의 부재로 임시리더를 맡고 사령탑 역할을 했음. 본업이 점술가인 압둘은 이 상황에 대해 점을 쳐보고 싶었으나 한편으로는 ...
- 도용금지 - 이 글은 허상이고, 픽션입니다. - 악플& 과몰입은 No - 구독과 하트&댓글은 작가에게 큰 힘이됩니다! 2023년, 6월 수도권으로 보이는 도시의 큰 건물의 1층 은행에서 고객을 맞이하는 여주는 12시 땡 하자마자 점심시간의 팻말을 책상에 올려놓고, 식당으로 가서 빠르게 점심을 먹은 이후, 주차장에 있는 자신의 차에 타서 알...
# 이 소설의 인물, 설정, 사건, 배경은 모두 허구임을 알려드립니다 -그럼 기업 조사는 내가 해볼게. 질문지를 이태영이 짜고 마무리는 정국이가 해줘! -너희 삼촌 회사니까 망하지는 않겠다. 콜! 다시 돌아온 경영회계 강의시간.. 이태영과 선유화는 기업 재무를 조사하는 조별과제 이야기를 하느라 정국의 양 옆에서 나름 심각하게 얘기중이었다 '경영학과는 조별과...
워리어넌 픽업!!!!!! 끝까지 픽을 쓰며 기다린 보람이 있네요 ㅜㅜ 하, 감격... 여러분 우리가 해냈어요... 에이바는 카밀라의 뒤를 따라걸으며 주의깊게 주변을 둘러보았다. 분명히 낮인 것을 알고 있지만, 복도 어디에도 빛이 들어오지 않아 으스스한 기분이 들었다. 드문드문 밝혀진 촛불이 그런 분위기를 더 돋우는 것 같다. 걸려있는 그림들도 하나같이 어둡...
# 이 소설의 인물, 설정, 사건, 배경은 모두 허구임을 알려드립니다 -정국아 생일 선물은 뭐받고 싶어?! 정국은 마치 들리지 않는 사람처럼 지민의 주변을 슥 돌아 싱크대로 향했다 -뭐든지 말해봐! 네가 받고 싶은거 진짜 사주고 싶어 자신의 말이 들리지 않을새라 더 큰 소리로 말한다는게 그만 좀 소리를 질렀다 -............ 정국이 한쪽 귀를 막으...
좁힐 수 없는 한 살 차이 ..
재민은 날아오르는 새를 믿지 않았다. 하늘에 떠다니는 게 마치 꿈같다고, 장난스럽게 한강에 몸을 바치고 싶다 말하는 날 안으며 말했었다. 우린 비상하고 싶지만, 추락하기만 하는 존재라고. 그래서 비상이라는 건 꿈이며, 사람들은 원래 심연 아래 손을 잡고 살아간다며, 슬퍼하는 날 죽지말라 설득했다. 재민을 처음 보았던 그때가 떠오른다. 재민은 우리나라에서 유...
옛날 옛날 아주 먼 옛날, 한 바닷가 마을에 한 소년이 살았어요. 바다는 아주 넒어서, 이것 저것 엉뚱한 물건이 해변가로 떠내려 오곤 했는데, 그 날은 아주 커다란 배가 돛을 내리더니, 칼자루를 쥔 남자들이 뛰어내렸어요. 해적선이다! 검은 해적 깃발은 그저 핏빛에 젖어 그 위용을 뽐내고, 깃말 위에 다시 한 방울, 두 방울 좀 전의 핏자국을 지우고 새롭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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