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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다크나이트 : 메탈 스포일러가 다수 / 캐릭터붕괴요소 / 감금요소 /소량의 고어요소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제이슨은 하수구의 코너를 돌때 거의 넘어질뻔했지만 달리는 걸음을 늦추긴 커녕 더욱 빨리 하며 숨을 허덕였다. 빨리, 빨리- 제이슨은 터질 것 같은 심장소리도 무시하고 겨우 눈 앞에 보이는 사다리에 쓰러질 것 같은 무릎에 힘을 줬다. 그렇게 겨우겨우 손을 ...
지구는 항상 정해진 궤도를 돌았다. 궤도는 타원형이라, 가까워지는 듯하면서도 또다시 멀어져갔다. 소꿉친구, 궤도의 이름에 사로잡혀 몇 년이고 그곳을 돌고 있다. 그걸로 만족해야만 했다.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좋아서, 가질 생각도 못 했다.」 가장 따뜻한 색 블루 어디서든 고개를 돌리면 네가 있었다. 우리의 눈이 마주치면, 너는 입술을 당겨 미소를 지어 보였...
하얀 레이스가 지구 위로 장막을 드리운 것처럼 눈이 많이 내렸다. 텔레비젼 화면 속 기자들은 기록적인 폭설을 강조했고,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넌지시 덧붙였다. 적어도 영빈이 아는 세상 속의 사람들은 즐거워 보였다. 영빈은 온 집안의 불을 끈 채 소파에 누워있었다. 밤임에도 밖은 새벽녁처럼 밝았다. 소파 팔걸이에 턱을 괸 조금 불편한 자세로 영빈은 베란다 난간...
아레나 챔피언의 클론들은 빠르게 갈라 각 함선으로 공급됐다. 헤거의 세뇌가 강하게 걸려드는, 소위 잘 만든 생산 제품들만 함선에 배급됐고 다른 클론들은 일회성 폭탄으로 버려지거나 그도 아니면 행성 어딘가에 버려졌다. 자아를 갖고 반항하는 것들은 금방 처리됐다. 센닥은 종종 꼭 애들 견학가듯이 클론들이 만들어지는 것들을 바라봤다. 클론 생산의 마지막 작업은 ...
Bad Answer. "…교수님." 교수님, 문 좀 열어요. 정국이 열릴 줄 모르는 문앞에 서서 쿵쿵 문을 두드렸다. 제법 묵직한 소리가 빈 복도를 울렸다. 교수님, 제발요. 애달픈 목소리에도 닫힌 문은 여전했다. 정국은, 까맣고 두꺼운 문 앞에서 윤기를 떠올렸다. 어떻게든 버틸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다. 그냥, 없었던 일처럼 잊어버리고 살 수 있을 거라 생...
파라바타이 설정임/설정 붕괴 주의 이드리스에서 신입 섀도우 헌터들이 온다는 연락을 받았다. 당분간 인원 충원이 없었던 뉴욕 지부로 충원된다는 소식에 알렉은 그들을 위해 수많은 서류에 이름을 적었다. "충원되기전에 죽고 싶은게 아니라면 그쯤하고 쉬어둬" "이지" 문가에 서서 혀를 차는 동생은 여전하단 눈으로 알렉을 바라본다. 알렉은 그제서야 시계를 올려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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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CON 하콘 / 일러스트를 그립니다. 문의는 bleu1307@naver.com
끝이 보이지 않는 지평선 너머까지 이어져 있는 듯한 도로 위에 따뜻한 색으로 연결된 노을이 드리워지고 있었다. 차도 지나가지 않고 사람도 살고 있지 않은 넒은 미국의 동서 횡단 도로 위. 동료들에게 버려진 채 힘 없이 걸음을 옮기고 있는 호로호로와 렌에겐 처음 트럭에서 떨어졌을 때 만큼의 체력은 남아있지 않았다. 그 때부터 3시간 정도 걸어온 것 같은데 히...
1 연세대학교 여행 동아리 ‘유스호스텔’―이하 ‘유스’―은 하여간 제법 유서 깊은 동아리다. 대학별로 지부가 있는 연합동아리기도 하다. 말로는 그 유구한 전통이 20년 정도 됐다고 하는데, 실상 동아리 내에서 하는 일은 크게 없다. 봄, 여름, 가을, 겨울. 딱 네 번, 시즌마다 MT 가는 것. 그게 전부다. 그게 전부인 동아리 치고는 회의도 제법 많다. ...
B/W. Cross.
B/W. 낯선 동네, 익숙한 순간들, 낯선 시선.
우혁과의 그 일 이후로도 일상은 변함없이 똑같이 흘러갔고 희연과의 결혼도 일사천리로 진행되고 있었다. 언제부턴가 결혼을 하겠다는 대답을 확실히 하지도 않았는데 이미 상견례 날을 잡고 식사를 하고 예단이며 예물따위를 논하고 있었다. 그의 결혼식이였지만 그의 의사따위는 애초에 논외였던 것 처럼. "선생님, 요즘 얼굴이 많이 안좋으세요." "아.. 요즘 잠을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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