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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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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milton was tired. No, tired was an understatement. He was most probably exhausted. As the days went by, more and more people would ask him to rest or take a breather, but Hamilton would wave his han...
『 𝒏𝒖𝒍𝒍𝒂 𝒓𝒐𝒔𝒂 𝒔𝒊𝒏𝒆 𝒔𝒑𝒊𝒏𝒊𝒔 』 :: 가시가 없는 장미는 없다. :: “ 그대가 언제나 불행했으면 좋겠어요. ” 그 꼴을 보며 웃어주고 싶어. ▶ 이름 :: Lobelia 로벨리아, 어떤 꽃의 이름이죠. 로벨리아의 꽃말은 불신, 정교, 원망, 악의, 위기의 시작 등이 있다고 합니다. 그녀는 나름 이 이름을 마음에 들어하는 듯 해요. ▷ 나이...
하이타니 란에게는 아들이 한 명 있다. 어린 날의 치기로 생긴 아이. 아이의 엄마는 갓 태어난 아이를 란의 집 문 앞에 두고 떠나 버렸다. 하루 아침에 싱글 대디가 된 란은 허망한 표정으로 품에 안은 아이를 쳐다봤다. 란의 눈동자를 똑 닮은 자색 눈동자가 란을 바라보고 있었다. 란은 아이의 이름을 ‘하이타니 렌(灰谷 蓮)’으로 지었다. 굳이 이유를 대자면 ...
6) 호그와트 성에 드문 고요가 찾아왔다. 마법이라는 유연한 무기이자 장난감을 손에 쥔 십 대 아이들로 북적이는 탓에 난장판이 되기 일쑤인 성이 이렇게까지 조용한 경우는 매우 드물었다. 물론, 3학년부터 7학년까지 모든 학생이 호그스미드로 놀러 갔으니 당연했다. 일 년 중 첫 외출이기에, 잔류를 선택한 학생들이 거의 없었다. "아, 나도 호그스미드 가고 싶...
- “내가 뭐랬어, 결혼하면 여자만 손해랬지?” 안혜진이 대뜸 얘기했다. 이미 맥주 몇 잔을 들이킨 후라 그런지 얼굴이 적당히 말랑해 보였다. 마찬가지로 열감이 올라 손등으로 볼을 문질렀다. 유구한 역사긴 했다. 굳이 촌철살인의 멘트를 듣지 않아도 이미 알고 있는 바이기도 했고 딱히 깊게 생각하지 않아도 주변 한 번 둘러보면 충분히 납득갈만한 얘기였다. 최...
레이븐은 스스로가 분위기에 휩쓸리지 않는 성격이라고 생각했다. 그렇게 생각했었다. 그런 그가 아침에 일어나서 가장 먼저 든 생각은 대체 왜 그랬나에 대한 깊은 고찰뿐이었다. 축제는 축제였다. 거리의 식당마다 맛있는 냄새가 식욕을 돋우고, 상인들은 저마다의 특제 음료를 자랑하며 지나가는 이들에게 한잔씩 권했다. 술을 즐겨마시는 편이 아닌 레이븐은 그들의 제안...
지독한 조용함과 함께, 캐롤이 귀를 간지럽히듯 자그맣게 들려왔다. 나에게 크리스마스는 단순히 무료함을 즐기는 이틀이 되겠다. 내년부터는 조금이라도 나아지겠거니. - "최연준 맞지?" "들여보내주라, 오늘만 여기서 있게." 태현은 반쯤 정신 나간 얼굴로 연준을 바라보며 연준에게 말한다. 예상치 못한 패딩과 목도리로 꽁꽁 싸맨 한 몸이 눈만 어렴풋이 비췄다. ...
여행자는 인류의 가장 큰 호기심이었고, 미지였으며, 전지전능에 가장 가까운 존재였다. 즉, 여행자는 과학시대를 살아가는 인류에게 있어 신에 가장 가까운 존재였다. 그렇기에 여행자를 신으로 믿는 자들이 있다해서 이상할 것은 없었다. 한낱 인간보다 더 거대하고, 오래되었으며, 만능한 존재였으니까, 당연한 것이기도 했다. 인류에게 많은 것을 베풀고 베푸는 그 존...
나에게로 와 승철 × 정한 01 “승철아, 최승철.” 더듬거려 협탁에 올려둔 휴대폰으로 시간을 확인한 정한은 잔뜩 미간을 찌푸렸다. 오전 7시 12분. 정한은 침실을 나서며 승철을 찾았다. 꽤 이른 아침임에도 비어있는 옆자리에 정한도 일찍 침대에서 벗어났다. 휴일에는 가능한 스케줄을 잡지 않는 승철이 이렇게 이른 아침부터 자리를 비운 것이 정한은 마...
0 서론 ...더블오 극장판을 본지도 어언 2달이 되어가고 있다. 고3의 실행력이란... 9모가 이렇게까지 망할 줄 알았으면 그냥 빨리 리뷰쓰고 치웠을듯 ...어... 이제 쓰는 이유는 간단하다. 2기 23-25화&극장판을 하루만에 다 보고 4번 감상문을 끝낸 뒤 포스타입 정렬까지 다 했더니 극장판 리뷰를 쓸 노트북 배터리와 나의 기력이 작별을 고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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