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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별이 쏟아져 내리는 밤이었다. 달이 없는 밤에 한곳으로 모이지 않은 빛들이 온 하늘에 설탕 가루를 함빡 뿌려놓은 것처럼 고루 퍼져서 누가 더 할 것도 덜 할 것도 없이 반짝이고 있었다. 멀찍이 근처를 서성이고 있는 마을 사람들 사이로 익숙한 얼굴이 보였다. 꼭 오겠다고 하더니 제일 앞쪽에서 열심히 고개를 둘레둘레 거리고 있었다. 눈이 마주치자 금세 팔을 ...
1. 베타 이태용 '방금 생각해봤는데, 난 지금 알바생이 좀 필요할 것 같아. 내가 놀러나가면, 나 대신 이발소 일 하면서 돈 벌어 줄 수 있는 알바생이.' 태용이 던진 그 말에 마크는 그날부터 태용의 이발소에서 머물며 일을 하기 시작했다. 처음부터 고된 일을 시킬 순 없지 하고 말하며, 태용은 마크에게 손님이 다녀간 이후 바닥을 쓰는 일과 손님이 이따금씩...
근 십 년 전 쯤에 발행한 골든데이즈 엔솔로지 Dear My Knight의 선입금 특전 "미츠야, 인정할 건 인정해야지." 장난기 가득한 목소리가 말한다. 따뜻한 오후의 햇살이 방 안을 가득 채웠다. 이따금 선선한 바람이 불어 커튼이 살짝 흔들린다. 그와 동시에 햇빛을 받은 먼지들이 반짝거리며 흩어졌다. 이런 날 낮잠이나 자면 딱 좋을 텐데. 하품이 나오려...
- 아래 글 과 설정 및 배경이 이어집니다. - 슥오리(@sss***) 님의 “슈크림 붕어빵을 먹고는 귀꼬리 터트리는 트찰라”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귀여운 썰 허락해주신 슥오리님 감사합니다! 등 뒤로 와 닿는 따뜻한 온기에 에릭이 작게 웃음을 지었다. 일을 하고 있던 제 뒤로 조용조용 다가온 트찰라가 제 등에 몸을 기대온 것임을 알기 때문이다. 허리를...
0. 이마크와 이태용의 만남 '시체인가.' 그것이 태용이 제 이발소 뒤의 삼색등에 몸을 숨기고 앉아있던 마크를 보고 한 말이었다. 그 때, 마크는 누군가에게 맞아 엉망진창이 된 얼굴을 하고 있었으며, 시월임에도 불구하고 갑자기 불어닥친 한파에 부르르 몸도 떨지 않고 곤히 웅크려 눈을 감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태용은 팔자에도 없던 시체를 처리하게 생겼다고 혀...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NO.256 midnight 타이틀 : 한글 & 영문 &한문 필명 : 한글 & 영문 &한문 (커미션 시안에서 탈락된 A시안 입니다 : ) 분양완료
2014.12.31 작성 밤이 깊어지자, 머릿속엔 혼란이 앞섰다. 비단 헝거게임 때문만은 아니었다. 전야제 도중에 끌려간 멘토 길렌의 일과, 자신들의 게임을 축하하는 불꽃놀이, 그리고 자신의 경기를 시청할, 어머니의 모습을 생생히 그려낸 탓이었다. 죽음이 두렵지 않다고 한다면 거짓이었다. 제 어머니 앞에선 의연한 척, 괜찮은 척 하였지만 아직 열일곱이 아니...
* 이 책은 고딕 카드 게임 Unlight의 2차 창작 패러디 북으로 캐릭터들의 공식 레어 스토리의 소재 및 설정보다는 동인 날조 요소에 충실합니다. 장르의 특성상 중요한 부분이니 참고하여 주세요. 리리리즈 | 전연령 | 소설 | a5, 40p Nightmare Prolog. 그날은 비가 왔다. E중대의 전멸 소식이 도착한 시각은 오후 세 시, 비를 머금은...
김민규는 조금 혼란스러웠다. 안하던 실수까지 부쩍 늘어서 요 근래에는 죄송하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살 지경이었다. 그래. 사실은 많이 혼란스러웠다. 이 시대의 완벽남 김민규가. 춤, 노래, 랩, 귀여움, 기럭지, 게다가 최고의 얼굴. 어느 것 하나 빠지는 것 없는 아이돌계의 왕자님 김민규가 도대체 어쩌다가. 속이 답답한 탓에 얼마 남지 않은 아메리카노를 원샷...
귀신이나 요괴가 문제가 아니어도.. 즉, 퇴마가 연관되지 않아도 천방지축 퇴마단은 언제나 어디로 튈지 몰랐고 어디서 무슨 엉뚱한 일이 생길지 몰랐다. 뭐.. 이제 와서 굳이 언급하는 것도 새삼스럽기는 하지만... 그 이유의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은 바로 다니엘이었다. 그 얘기는 한마디로 이번 사건의 배경에도 다니엘이 있다는 얘기이기도 했다. 그렇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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