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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사람이란 결코 단면적인 존재가 아니다. 지극히 피상적이고 영양가없는, 그야말로 이력서에나 기계적으로 적어넣을 법한 정보들만 따지더라도 꽤 늘어놓을 것이 많은 법이다. 그런 기준들로 재었을 때 토니 스타크는 남자였고, 미국인이며, 40대였다. 갈색 머리카락과 갈색 눈동자를 가졌고, 신장은 5피트 9인치(사실은 그보다 조금은 작았지만, 어쨌든 5피트 8인치보다...
아주 짧고 내용 없는 글 캐붕날조등등 주의 https://www.youtube.com/watch?v=XRwj_AKM7jo (들으면서 보면 좋습니다) - 한밤중에 차 키를 움켜쥔 건 다분히 충동적이었다. 문득 바다가 보고 싶었다. 아주 까마득한 기억 속에 묻힌, 짜고 습한 바다 냄새. 특별히 좋아하는 곳이었냐는 질문을 받는다면, 그건 또 아니었다. 어릴 때도...
1. Once upon a time there was love. “사랑합니다, 성현제씨.” 한유진이 또다시 습관처럼 중얼거렸다. 한유진은 참으로 사랑이 넘치는 사람이었다. 그의 동생도 사랑하고, 그의 피보호자인 박예림도 사랑하고, 사랑하고, 사랑하고..... 그가 사랑하지 않는 사람을 찾는 편이 더 쉬울까, 하는 의문마저 드는 사랑이었다. 그 말에 성현제의...
사실은 처음부터 직감하고 있었다. 한없이 높은 곳으로 오르는 오만한 아라크네. 너는 틀림없이 주변 사람을 외롭게 만들 거라고. 알면서도 너를 선택한 건 나다. 내 발로 거미줄에 들어간 걸 후회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이델, 이럴 거면 날 채워주겠다고 약속이나 하지 말지. 「우리가 졸업하고 나서 하얀 군복을 입고 전투에 나가는 걸 매일매일 상상해. 그리고 네가...
* 본 글은 <늑대의 의무> 소장본에 실린 외전 3편 'Midnight Daydream'의 전문입니다. 외전 1편과 3편만이 유료로 발행되며, 소장본 상의 외전 2편과 4편 및 부록은 웹에 공개하지 않습니다.
01. 왁자지껄한 부두에 서서 이레네 메르쿠리는 멍하니 바다를 바라보았다. 평소 바다가 좋다는 식으로 말을 하고 다닌 것이 도움이 됐는지 다들 수평선 너머를 감상하는 소녀에게 달리 말을 걸거나 하지는 않았다. 눈치없이 말을 걸어오는 사내아이들도 그녀의 침잠한 붉은 눈동자를 보고서는 머슥한 듯 제 가족들에게로 달려갈 뿐이다. 그래, 가족들. 이레네 메르쿠리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시스이타 만화 회지 <Break of Day, good night>의 샘플페이지 입니다. 이 회지는 2019년 6월 29일 날볼온에 참가하였고 현재 통판을 받고 있는 중입니다. 통판폼: http://naver.me/5wbUouCs *시스이와 이타치의 소년시절 성장과정을 담았습니다. *키시모토 마사시의 <나루토> 기반 2차 창작 팬북입니...
예 빈 (芮 斌) | 29세 | 174센티미터 | 표준 -5 | 기획팀 | 주임 날 사랑하지 않는다는 거 알아요. 그래도 오늘 밤은 사랑한다고 말해줄래요? 예 빈 가장 처음, 기억의 시작점이 어디냐고 묻는다면 다니는 버스라고는 마을버스뿐인, 작은 시골에 있는 소망 보육원. 갓난아기 때 포대기에 함께 있던 이름이 적힌 작은 쪽지와 100만 원 정도 들어있는 ...
https://www.youtube.com/watch?v=2EO0w9i5wmA 음악 재생 시 작은 볼륨 권장 시즌2 배경 | 일부 설정 날조, 수위 묘사 있음 근래에는 병원을 찾는 환자가 늘었다. 영국의 여름 기온은 열사병이나 탈수를 일으킬 정도의 수준이 아니지만, 몸이 약한 노인이나 면역 체계가 불안정한 어린아이에게 좋은 계절이라고 볼 수는 없다. 더군다...
작게 부스럭대는 소리가 난다. 리이나가 자세를 바꾸었나 보다. 미쿠는 누운 채로 천천히 양 무릎만 접어 세운다. 조심스러운 움직임이었는데도 낡디 낡은 매트리스에서 스프링이 삐걱대는 소리가 미쿠의 동작을 따라온다. 조용하고 작은 집이라서, 어쩌면 며칠을 내리 걸어도 죽어있는 듯한 침묵이 에워싸고 있는 거대한 공간 한가운데 누워있는 것일지도 몰라서 소리의 존재...
'자연스러움이란 무엇인가?' 퍽 철학적인 질문을 앞에 두고 이레네 메르쿠리는 깊은 고민에 빠졌다. 샤키르 교수가 내는 문제나 과제는 언제나 깊은 생각을 요구하는 측면이 있어서 도저히 아무 생각 없이 손만 놀릴 수가 없다는 것이 애석했다. 물론, 교수 입장에서는 그런 과제를 내는 것이 좋을지도 모르겠지만…. '애초에 자연스럽다 아니다를 인간이 정의해도 되는 ...
https://peing.net/ko/midnight_blue44?event=0 요기로 주세욘!! 저도 제 글 좋아해주시는 고마운 분들과 소통,,,,약간 그런거 하고싶긴한데,,, 핵쫄보라 트이타는 좀 무서워서 글 링크만 올려가지구,,,,, 보고싶은 글 소재같은거 던져주셔도 좋아요! 제가 좀 호흡이 긴 글을 위주로 써서 빨리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히히 글 재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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