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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나는 짧은 글을 좋아한다. 소설처럼 긴 글보다는 짧은 글을 말이다 토막토막 잘려있는 글들은 읽기도 편하고 읽는 도중 여러 생각을 불러일으키기 좋다고 생각한다. 지금도 짧은 산문집을 읽다가 생각난 것들을 이렇게 적어 내려가고 있으니 말이다. 생각을 정리하기에 좋은 글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장편 소설이 싫다는 소리는 아니다. 나름의 재미와 흥미가 있지만 내가 ...
*창작이지만 그냥 보급형이라고 생각하셔도 됩니다ㅎㅎ 아무 커플링이나 넣어서 읽으세용 성공한 인생의 척도는 뭐라고 할 수 있을까. 재산이나 건물을 갖고 있는거라고 대답하는 사람도 있고 유명세라고 대답하는 사람도 있을거다. 별다른 문제없는 평탄한 가정 생활을 보내는 것이 성공한 인생이라고 대답하는 사람도 있다.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에 의하면 그는 제법 성공한 ...
-A와 B 연애의 전반적인 상황을 봅니다.-A는 어떤 사람인지, B는 어떤 사람인지, A는 B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B는 A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A와 B의 궁합, A와 B의 현재 상황, 두 사람을 향한 장애물, A가 B에게 바라는 점, B가 A에게 바라는 점, 조언을 리딩합니다. 라무다 님은 어떤 사람인지 박애주의적 성향이 있는 분이라고 합니다! 평소에 ...
썸네일은 우리님이 그려주신 그림입니다 ♥ 알파는 일찍 잠에서 깼다. 마가티아라는 도시는 아침임에도 불구하고 활기넘치고 쾌청한 분위기와는 거리가 멀었다. 하루 시작의 신호라고 할 만한 것은, 알파의 숙소로 올라와 빵 몇 조각을 곁들인 수프를 아침상으로 내온 숙소 주인의 노크소리가 전부였다. 아침을 다 먹은 후에 알파는 잠시 품에서 검을 꺼내 살폈다. 중앙에 ...
" 저는 그다지 그림을 좋아하진 않습니다만, 달님은 좋아하시나요? "이름 :벨리아 나이 : 25살성별 : X키/몸무게 :170cm, 55kg 종족: 인간외관 :흑단발 머리에 (뒤쪽은 보라) 토끼 머리띠처럼 생긴 걸 쓰고 다니며 얼굴 위에는 종이처럼 생긴게 붙어있다. (문양은 눈 모양) 보라색 넥타이에 원피스인 듯, 드레스인듯한 옷을 입고 있으며, 하단에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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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사 해석을 먼저 읽고 와주세요 https://www.postype.com/edit/9257540 * 개인적이며 주관적인 분석입니다 * 꼭 원곡을 들으면서 읽어주세요 들어가기 전에 대부분의 팬 여러분이 Rolling days에 가지고 있는 인상은 '나락으로 같이 떨어지는 어른의 노래' 정도일 것입니다. 제가 느낀 첫인상 또한 그랬습니다. 그러나 몇 년에...
[ 만날 점토 찾는 예술가 나으리. ] 아... 이번 작품은 좀 잘 나와야 할 텐데... 얽힌 흙이 가득한 손으로 저 자신이 만든걸 한없이 바라보았다. 그런다고 무언가 달리 보이진 않았다. 고단함이 들어가도 불편했던지 요리조리 생긴게 괴이해서, 흙더미는 제 고향으로 돌아갔다. 자, 다시 만들자. 중얼거리는 목소리에 고단함이 묻어나왔다. 하지만 자세히 듣다보...
이 글은 12월 1일에 컴백하려다 1월 11일로 미루어져 가슴이 미어지는 마음을 담아 쓴 글입니다.그렇기 때문에 현실과 어떠한 연관도 없으며 오로지 작가의 머릿속에서 나온 것이기 때문에 글쓴이처럼 과몰입하다 현생을 버리시지 않길 바랍니다.만약 취향에 맞지 않는다면 뒤로가기를 누르시고 취향에 맞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좋아요나 댓글의 반응을 통해 그 커플링이...
오랜 시간 동안 그 시답지 않은 꿈속에서 살아갔던 건 어땠나요? 이제 슬슬, 그 꿈을 잊고 현실로 돌아와 당신들의 진정한 집으로 가야 할 시간입니다. 돌아오게 된 걸, 정말로 축하해요. 밖은 어땠나요. 베타? 연구소에는 없는 게 많아 행복해하는 당신이 눈에 훤하게 보이긴 하다만. 여기서 밖은 더 볼 수 없는 것이 될 테니, 이제부터 그저 이 집에 묶인 채로...
배경은 대략 19세기로, 해리가 사는 동네에서 머지 않은 곳에 커다란 숲이 있었음. 그 숲에는 오래된 고성이 있는데 거기에서 유령이 나온다는 소문이 퍼져 있었음. 뭔가 노인이 아이들에게 구전해주듯이 계속 전해져오는 형태인데 개중에는 매번 용감하기로 소문난 젊은이들이 갔다가 실종되고 돌아오지 않았음. 그래서 일부러 그런 점을 노려서 세상에 절망하다 못해 스스...
"아가씨, 나 왔어요! 오늘은 또 무슨 꽃을 들여놨길래 거리에서부터 향기가 좋네?" "오늘은 장미라서, 향이 조금 짙을 수 있어요. 저번에 빨간 장미 좋아하신다길래 들여놨답니다~" "어머나! 그걸 다 기억해주는 거야? 이러니 내가 이 꽃집 단골이 될 수밖에 없지... 세상에, 그거 뭐야? 또? 이번이 열... 두번째지? 아유, 차라리 머글 태생이라 뽑기 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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