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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봄을 맞이하여 교정을 청소하자! 아이돌과 본관/별관/신관 주변이면 어디든 괜찮을 것 같다.] ... 폐지된 동아리 부실에 이어서, 이번엔 교정 청소다. 아무리 봄맞이 대청소라지만 이틀 내리 빗자루질을 하는 기분이 달갑진 않은데... 불만사항은 입 안에서 가볍게 삼켜버리고 빗자루를 든 채 신관으로 걸음을 옮겼다. 대걸레질보단 낫지. 애써 생각하면서. 신...
프로필 반신 (0727) 테스트 트윗 (0728) 텍관 라이브 응원 (0730) 유닛 헤더 겸 100 트윗 (0801) 노트필기 낙서 (0802) 아르바이트 - 폐지된 동아리 부실 청소 (0802) 아르바이트 - 새봄맞이 교정 청소(0802) 雨ニ酔ウ 라이브 로그 (0803) (스에히라 카즈키 오너님 지원) Monster 라이브 로그 (0803)
[폐지된 동아리의 부실을 새로운 용도로 쓰기 위해서는 먼저 청소해야 한다. 안에 있던 가구를 다 빼고 휑해진 교실에 한번 가 보자.] ... 텅 빈 교실은 쓸쓸했다. 한때 사람의 온기로 그득했을 네모난 공간이 지금은 채 가시지 않은 봄그늘의 한기만을 품고 있을 뿐이었다. 청소를 한다는 명목 하에 그 서늘하고 쓸쓸한 공간에 발을 들인 그는 잠시 가만히 서 있...
좋은 직장의 기준 아카이브 신뢰할 수 있고 서로에게 동기부여가 되는 동료, 최소한의 존경을 가질 수 있는 상사, 유연하면서 자유로운 조직 문화, 때로 터프하기도 하지만 즐거움을 느낄 수 있고 잘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일, 적절하고도 충분한 보상. 이 모두를 얻는 것은 로또보다 더 확률 낮은 일이고 https://twitter.com/days4tri...
트윗은 한참전에 축하멘션 올렸지만 포타에 뒤늦은 생일축하🙏🙏 민현이 곧 뮤지컬 보러갈겡😍 화이팅팅~
* 수상한 메신저 동화AU 합작에 참여한 글입니다.* 백조왕자AU 나는 여느 때처럼 밤이 되자 산책을 하기 위해 발걸음을 나섰다. 원래 산책을 매일 하던 편은 아니었지만, 왠지 요즘은 매일 달밤에 산책을 나서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산책하기 위해 호숫가로 가면 그분을 만날 수 있으니까. 그분 생각만 하면 설레서 밤잠을 잘 이루지 못한다....
* 707 루트 내용 포함 [그러고 보니 오늘 루시엘 생일이지? 하하, 생일 축하해.] [루시엘, 생일 축하해. 오늘만큼은 행복한 하루 보내길 바라.^^] [세븐아, 너 오늘 귀빠진 날이라며? 축하한다ㅋ 생일이라고 너무 날뛰고 다니지는 말고ㅋㅋㅋㅋ] [생일 축하해요, 세븐이 형~~~! 생일 축하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생일 축하드립니다, 루시엘 씨. ...
* ZEN 루트 내용 포함 * 젠의 대사 일부 인용 * 젠의 데뷔 직전 시점 BGM - glow (Piano&Strings Acoustic Ver.) “현아, 또 틀렸잖아.” “죄송합니다…” “너 데뷔할 생각은 있는 거야? 연습은 해왔니? 안 한 것 같은데.” “하, 한 건데…” “자꾸 그러면 이번에 겨우 맡은 배역도 뺏겨. 안 되겠다, 오늘은 개인...
* 뱅쿠님 커미션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말도 안 돼. 이건 꿈이야. … 같은 헛된 생각을 몇 번이나 해댔는지 모르겠다. 아무리 꿈일 거라고, 꿈이어야만 한다고 소리쳐봐도 달라지는 건 없었다. 그래, 그녀는 날… 떠났어. 그 위선자의 손을 잡고서 말이야. 가슴이 허전해. 그런데도 가슴에 무언가 묵직하게 내려앉은 이 느낌은 뭔지. 어딘가 답답한 것도 같은데. ...
* 리퀘 * 시크릿 엔딩 이후 “세란아, 오늘이 무슨 날인지 알아?” 함께 장을 보고 집으로 귀가하던 와중 세영이 드디어 타이밍을 맞췄는지 금색 눈동자를 반짝이며 질문을 건넸다. 세란은 세영의 질문에 입에 물고 있던 소프트아이스크림을 손에 쥐고 골똘히 생각해보았지만, 그에 대한 대답으로 딱히 적절한 말이 떠오르지 않았다. 그렇게 한참을 망설이며 고민하다가 ...
* 도련님 커미션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어서 오세요.” 카페 포와로의 출입문이 열림과 동시에 문에 달린 종이 흔들리며 종소리가 났다. 문을 열고 실내로 들어가자 아즈사 씨는 나와 겐타 군, 아유미 씨, 아가사 박사님께 환한 미소를 지으며 인사했다. 오늘도 포와로는 분주한 듯싶었다. 하지만 이렇게 넷만 있으니 여간 허전한 게 아니었다. 원래… 우린 여섯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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