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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ZO COLA CAFE ZOZO ARCHIVING HOME EXO 됴공 | 디세 | 백열 | 찬른 + a twitter @zozoxoxoboyz postype(2016~2020 archiving) https://xoxoyoyozozo.postype.com postype2(commission) https://zozofactory.postype.com di...
환절기 인후염으로 콜록거리면서 주중이라 갈까말까갈까말까아갈까말까진짜 망설이다가 간 경기였습니다. 베스트 일레븐을 경기장에 막 들어가며 들으니 전력을 다한 경기가 될것 같았고요. 주말 경기때보단 적었지만 그래도 계속 들어오는 사람들 속에 섞여 들어가 앉으니 전반전이 시작됐습니다. 전반전 초반에 서울은 시드니를 감싸면서 라인을 지키고 미드필더라인에서 외곽으로 ...
문득- 어떤 완성된 형태의 신체를 향해 가는 길목, 과정으로서만 존재하는 뚱뚱한 내가 아닌 매 분 매 초 존재하는 내 몸의 인생에 대해 어떤 것이든 써서 남기기로 했다. 즐겁게 읽으시길 바랍니다! 1. 유년기 9살 겨울방학 왕성한 식욕과 엄마의 적극적인 간식 제공으로 십 수 킬로그램이 한꺼번에 불었다. 아빠는 지금의 내 몸을 걱정할 때마다 당시의 엄마를 탓...
이것도 한 3년전에 썼던 글같아요..기억이 가물가물 월스리트에서 꽤나 알아주는 펀드매니저이자 애널리스트인 에릭은 말그대로 워크홀릭입니다. 매일매일 다우지수나 나스닥 따위의 숫자들을 계산 하면서 투자자들과 기업을 위해 투자동향을 살피는 것이 그의 일과죠.그런 그에게도 결혼을 앞둔 여동생이 하나 있습니다. 결혼준비를 도와달라는 여동생의 성화에 못이겨 방문한 웨...
안녕하세요. 한명군입니다.4.8 <참치명가> 참치필모 배포전에서 판매될AFTER THE MOMENT의 입금을 시작합니다.반드시 입금 후, 폼 작성 부탁드립니다.입금계좌 입금기간 : 17년 3월 12일 ~ 3월 31일 오후 4시까지 기본 배송료는 4000원입니다. 단, 도서산간 및 제주지역의 경우 추가배송료가 있습니다.2017년 기준 생년월일이 1999년 1...
아카이 슈이치가 돌아왔다. 침실의 문이 열리고, 습기가 눅눅하게 배어 있을지언정 안온하게 가라앉아 있는 공기를 그 몸으로 천천히 가르는 기척은 모로 돌아누운 등으로도 충분히 알아챌 수 있었다. 후루야 레이는 참았던 숨을 천천히 토해냈다. 귀로 듣기에는 곤히 잠들어 있는 숨소리로밖에 들리지 않을테지만, 그것은 분명히 한숨이었다. 자고 있는 후루야를 깨우고 싶...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 요조, 피아, 샃츠, 리안 님과 참여했던 문체교환 합작글입니다. ※ 다른 분들 글은 이쪽 > https://tkccm9.wixsite.com/jisat ※ 주제는, '다자이와 츄야가 쌍흑으로 불리게 된 사건 이후' 의 이야기입니다! 무언가 부서지는 소리가 들린다. 아니, 그것은 단순히 의식의 흐름이었던가. 사방에서 검은 그림자가 움직였다. 도망치는...
장군은 시간을 확인하다가 얕은 한숨을 내쉬더니 다시금 모니터로 눈을 돌렸다. 일은 마무리 단계였다. 의뢰인은 보안 어플을 만드는 사람이었는데, 버그를 수정해서 등록까지 해주는 조건으로 꽤 높은 보수를 약속받았다. 휴대폰에 알람이 떴다. 칼 같이 입금된 잔금을 보고 나서야 장군은 메신저에 웹하드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전송했다. 새벽 5시가 되어서야 현관문이 열...
“경위님. 그래도 이건.” “이건 뭐. 왜.” 신젬마는 저를 향해있는 강민제의 시선에도 아랑곳 않고 호텔 복도를 걸었다. 뭔 놈의 돈지랄을 이렇게나 해대는지. 젬마가 이를 으득 갈며 객실 호수를 살폈다. 강민제의 걱정의 말은 그녀의 귀에 들어가지 않았다. 호텔 로비에서부터 그녀는 시달릴 대로 시달린 상태였다. 스위트룸에 묵고 있는 특별한 손님과 미리 선약이...
장군은 카운터 앞에서 한참을 고민했다. 손톱을 딱딱거리며 케이크 쇼케이스를 뚫어져라 봤다가 한숨을 푹 내쉬었다. 아침부터 케이크 먹었다고 혼날 거 같은데……. 김재명이 오려면 한 시간, 아니 어쩌면 그보다 조금 더 지나서일 테지만 괜히 아침나절부터 그의 한숨소리를 들을 필요는 없었다. 박장군은 쇼케이스에서 눈을 떼고 이번에는 메뉴판을 차근차근 훑었다. 이른...
언젠가 너는 시간과 같이 와서는 나의 둑 앞에 서있었다. 저수지 위를 유영하더니 둑방길을 거닐었고 다시 둑 앞에 섰다. 그러고 나와는 다른 너의 시간으로 내 둑에 길을 텃다. 조심스럽게, 내 시간이 무너지지않도록, 모아둔 감정들이 터지지않도록, 적당한 구멍을 만들어 길을 내었다.나는 처음으로 흐르기 시작했다.앞으로 무너질까 아니면 더 깊어질까하는 체념과도 ...
굳이 이 시간에 만날 필요가 있을까? 장군은 가라앉은 시럽을 스트로로 휘휘 저으며 생각했다. 차고 넘치는 게 시간이었다. 물론 박장군 한정이었지만 그랬다. 김재명은 굳이, 점심시간에 맞춰서 장군을 불렀다. 청계천이 보이는 거리는 사람들로 북적였다. 점심을 먹고 산책하는 직장인들, 학원이 끝난 학생들까지 북적이다 못해 미어 터졌다. 육하원칙. 장군은 머릿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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