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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사자와 닮은 사나운 짐승으로 사막 건너 먼 지역에 산다. 낙타처럼 사막을 헤메고 돌아다니게되면 털과 가죽은 상하고, 몸은 모래 먼지로 뽀얗게 뒤덮혀 희뿌옇게 지저분한 모습이 된다. 머리와 꼬리를 흔드는 모습은 너그러운 듯해서 인덕이 있어 보이나, 그 위엄은 어떤 사나운 짐승이라도 제압할 수 있을 정도이다. 신라 후기에 신라사람들이 이 동물에 대한 이야기를 ...
잘 길들여진 용의 떼거리가 배의 바닥이 되어, 하늘을 날아 다니는 것이다. 48마리의 용이 떼를 이루어 움직이며, 하늘 위의 신비로운 사람, 하늘 위의 괴이한 군대 등이 이 48용선을 이용해서 이동하며 하늘에서 땅으로 내려 오거나 땅의 사람을 데려 가거나 한다. "안락국태자경"에 언급되어 있다. - "안락국태자경"은 불경 속 이야기인것처럼 편집되어 있는 이...
강에 사는 거대한 물고기로, 길이는 사람 키의 몇 십배에 이른다. 이 물고기가 죽어서 나타나는것은 대단히 흉한 징조이다. 백제 멸망을 앞두고, 659년에 지금의 부여 백마강인 당시 사비하에서 발견 된 적이 있다. “삼국사기”에 나와 있다. * 큰 물고기 종류로 괴물 백과에 등재된 다른 괴물로 비슷한 것들을 꼽아 보면, 큰 순서에서 작은 순서로, 해추, 사비...
작은 망아지만한 짐승인데, 색깔은 잿빛이면서 반질반질하게 윤이나는 아름다운 것이다. 이마에 반 뼘이 되는 정도의 털이 보송보송 높게 나 있다. 온순하고 즐거운 동물로 사람에게 친하게 군다. 이마에 나 있는 털을 헤쳐보면, 뿔 하나가 조그맣게 숨겨져 있다. 머리와 꼬리는 말과 같고, 눈은 소처럼 순하며, 발굽이 둥글다고 한다. 걸어 다닐 때 풀을 밟지 않고 ...
사람 키의 세 배 보다도 더 긴 길이의 큰 뱀 모양 괴물인데 머리는 노루와 비슷하다. 그런데 굵기는 비교적 가는 편이다. 특히 아주 작은 구멍도 통과할 수 있는 재주가 있어서 동전 만한 크기의 구멍이라도 드나들 수 있다. 주로 밤에 활동하며, 돌 밑에 둥지를 틀고 사는데 이 경우 땅 아래로 아주 깊게 들어 가는 길고 긴 굴을 파고 산다. 송인이 살던 집에 ...
공중에서 비추는 등불과 같이 환한 하얀 빛이 수레바퀴 모양으로 빙빙 돌면서 오색 찬란한 빛도 내뿜는 것이다. 크기는 방문을 드나들 수 있는 정도이다. 약한 사람을 노리고 침입하는 데, 사람이 있는 방안에 들어 왔을 때 이것에 취약한 사람이 있다면 놀라 일어나 뛰면서 아프다고 하게 되고 결국 입과 코에서 피를 흘리며 죽게 된다. 저녁이나 밤에 행동하고, 돌 ...
하늘에 나타나 날아다니는 것으로 활과 화살을 들고 있는 듯한 모습이다. 온몸은 불덩어리처럼 밝은 빛을 낸다. 날아다니며 움직일 수 있는데, 얼음이 깨지는 소리를 내고 속도를 낼 때에는 파도치는 소리나 물살을 가르는 듯한 이상한 소리가 난다. 천둥이나 번개와도 관련이 있다. 전쟁을 다스리거나, 전쟁을 상징하는 어떤 신령스러운 것으로 생각하기도 했다. 온성 땅...
사람 여자 형체의 하얀 물고기로, 머리칼을 풀고 있으며 피부가 매우 희다고 한다. 바닷가에 있는 커다란 호수 같은 곳의 물 깊은 곳에서 살며, 신비한 힘을 갖고 있는 듯 하다. 이것이 있는 곳 근처에 있는 쓴 맛이 나는 나무 열매가 독을 지니고 있는데 그 나무 열매를 물에 비비면 독이 나와 물의 색이 변하고 물 속에 사는 것들이 죽게 된다. 조선 때 김회천...
매우 몸을 잘 숨기는, 사람 키의 절반 정도되는 작은 사람 같은 것으로 얼굴은 뽀얀 흰색이고, 그 얼굴에서는 화장품 가루 같은 가루가 피어오른다. 보통 보자기 같은 것 위에 앉아 있는 모습이다. 몸을 교묘하게 잘 숨기기 때문에, 바로 등 뒤에 있거나 바로 몸 근처에 있어도 왠만하면 눈치채기 어렵다. 세밀하게 잘 알아 보는 사람 내지는 용맹한 사람 앞에서는 ...
사람 키의 스무 배, 서른 배 정도의 커다란 바위로 되어 있는 것인데, 공중을 높지 않은 높이로 살짝 떠다니고, 물살을 가르며 물위를 빠르게 떠갈 수도 있는 것이다. 그 모양은 거북이나 용과 비슷하다. 이것은 착하거나 학식이 높은 사람를 열렬히 흠모한다. 다른 이야기에서 용이나 고래 같은 것들이 풍랑을 일으키거나, 비를 내리는데 비해서, 이것은 그런 것과는...
풀어 헤친 머리, 쑥대머리를 한 모양의 사람 비슷한 형상으로 주로 비가 내리는 밤에 혼자 있는 사람에게 슬며시 말없이 나타나 겁을 먹게 한다. 멀리 있을 때는 불꽃과 같이 빛을 내어서 멀리서도 보이고, 천천히 사람을 찾아 가까이 다가오는데, 가까이 와서 빤히 쳐다 봐도 사람이 겁을 먹지 않으면 조용히 물러난다. "송자대전"에 송시열의 고모가 보고 쫓아낸 일...
나무 뭉치처럼 생긴 것인데, 검정색 보자기 같은 것을 옷이나 모자라도 되는 듯이 덮고 있는 이상한 모양이다. 보통 세 마리가 한 무리가 되어 움직이고, 날쌔게 움직인다. 사람의 말을 할 수 있다. 항상 배고파 하며, 사람을 보면 "배가 고파요"라고 말한다. 사람을 죽이려고 들 때에는 사람을 죽이는데 아무런 꺼리낌이 없지만, 굳이 흉폭하게 날뛰며 사람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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