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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2023. 06. 04 11D 명헌이 칭찬 스티커 2개~ 정말 좋아합니다 이번엔 거짓이 아니라구요 유교 없어 보이 간장밥러버 2023. 06. 05 12D ㅜㅜ 나는 그런 남자가 좋더라 밍힝씨 사과같은 네 얼굴 2023. 06. 06 13D 날 되살아나게 한다. 몇 번이라도... 진상... 사과합니다.... 2023. 06. 07 14D 잠투정기요미 누구세...
※ 후기 포함 12,200자 정도 됩니다! 1440의 외전, 아침이 밝아올 때까지 외전의 외전입니다. 블로그 서이웃 분들은 아시지만 2번 신혼여행은 고수위 파트가 있지만 포타에는 전체 관람가 버전으로 수정해서 올립니다. tmi 이거도 외전 2편이나 더 있어요 스포하면 하나는 임출육 하나는 꾸금^^ 7월 1일 이후 부분 유료화 진행합니다! 1. (내시경 검진...
15 제 신분을 망각할 순 없었다. 재찬의 전공 교수라면, 학문적인 전문성을 가지고 있는 교육자로서 그 친구가 가진 특기와 적성을 잘 살려 사회에 나갈 수 있게 지도하는 게 맞다. 내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고, 올바른 조언을 받을 수 있게 도와주는 거, 교수로썬 그게 최선이다. 어릴때부터 봐왔다고 말하긴 좀 그렇지만,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고, 3...
화질이 좋진 않다고 해도 여러번 찍힌 남자의 얼굴은 확인할 수 있었다. 한 번도 본 적 없는 얼굴. 아무리 생각해보려 해도 저와는 정말 부딪힌 적 조차 없을 것 같은 사람. 찬열은 고민에 빠졌다. 분명히 아는 사람일 거라 생각했다. 제가 모르는 사람이 제 아내와 아들에 대한 과거를 다 알고 10년 가까운 시간동안 스토킹 아닌 스토킹 같은 짓을 할 리가 없...
중학교 2학년 때 보컬로이드로서의 악곡 제작을 시작해, 니코니코 동화를 중심으로 활약해, 2012년에 16세의 나이로 CD 데뷔를 장식한 젊은 음악가 시이나 모타. 그로부터 3년이 흘러 스무 살을 눈앞에 두고 발표되는 최신작 『산다(生きる)』는, 그동안의 삶을 돌아보며 총 13곡에 각각 서브 테마가 설정된 농밀한 콘셉트 앨범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래서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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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츠루네 제 15회 전력 "노래가사"로 연성 * 세이야, 미나토 연인 및 성인 설정 * 가사를 발췌한 노래지만, 함께 듣지 않으셔도 무관합니다. “고마워, 세이야.” “별말씀을.” 세이야가 노렌을 들춰주자, 미나토가 가게 안으로 들어섰다. 선술집은 한눈에도 빈 테이블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만원이었다. 따라 들어온 세이야가 출입문을 닫자, 직원이 다가왔다...
ㅇ
"세이버. 소원은 정했나?" 피도란스의 무료를 깬 건 레기아의 변덕이었다. 끼릭거리는 나무 경칩 낡은 소리를 내며 연구실 문이 열린다. 상체만 대충 내놓은 레기아가 연구실 문 너머로 보였다. 레기아는 피도란스를 불렀다. 그 말을 들은 피도란스가 잠시 생각에 빠져있다가는 대답했다. "성배전쟁인가. 이딴 거에 두 번은 안나오고 싶다는 정도?" "괜찮네. 성배도...
장도의 대포가 일제히 북경성의 서쪽 성문을 두드렸다. 폭약이 펑펑 터지며 성곽의 약한 틈에 충격을 주어 헤집었다. 성곽의 안쪽은 부상자들과 성곽의 잔해로 난리 통이었다. 북경성의 주둔 병력은 수성을 위해 폭뢰를 던지고 화살을 쐈다. 장도 측은 수성 병력의 포병부대에 대한 집중 견제에 대한 대비책 또한 가지고 있었다. 병사들이 집중적으로 포를 보호했고, 궁병...
제 눈을 일부러 피하는 그의 눈을 보면서 우리는 사랑을 했다. 지금 되돌아보면 그랬다. 항상 피하는 눈을 보는데에는 다 이유가 있었으니까. 그 눈도 항상 날 향했던 거다. 늘 말이다. 또한 사라지던 묘하게 복잡미묘한 알 수 없는 눈도. 다. 그를 시리도록 그리는 지금의 겨울에 그때 겨울의 그를 생각해보면 그도 이미 자신을 사랑했던 것이다. 그가 어디까지 ...
4034.6.3 날씨:맑음 제목:산책 오늘 주인이랑 내 친구랑 같이 산책을 나왔다. 산책을 하다 주인은 잠시 벤치에 앉아 쉬었고 나는 친구와 함께 뛰어다니면서 놀았다. ( 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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