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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열두시가 지나 231204) 사랑은정말달콤해서내눈을가려도좋고나는영영기대어있고싶다나의자아를잃은채…그치만그건사랑이아니라말하겠지 방금 x에 적은 글인데 맘에 들어서 가져와봤다. 나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 ... ... 죽어... 썅!! 기분이 안 좋아지는 밤이다. 이럴 땐 얼른 자야해.
원래도 퀄리티 그림체 들쭉날쭉 거리는 사람인데 한번 모아보고 싶어서 옛날 그림 보는 거 진짜 햄들지만 가져와보겠습니다... 근데 진짜 못참겠다 하는건 없애버렸어요 제가 노트북으로 몇개 그리고 데탑으로 올려서 완전 다 모은 건 아닌데 컴퓨터에 있는 그림만! 종상 뱅상 빵준 랜덤으로 함유되어 있습니다 한장 그림만 있는데 생각보다 길어져서 만화 연성들은 따로 만...
딸칵, 사무실에 홀로 켜져 있던 스탠드 불빛이 이내 사그라든다. 벽에 걸려있는 시계를 확인하니 시침이 새벽 3시에 가까워지고 있었다. ‘어젯밤 꿈이 영 뒤숭숭해서 그런가.’ 시답지 않은 생각 하며 밤바다는 소파에 아무렇지 않게 널려있던 외투를 들고 사무실 문단속을 했다. 내일은 휴일이니 간만에 푹 쉴 수 있을 것이다. 그도 그럴 것이 오랜만에 광수대로 복귀...
*부제: 계속 쓰다가 수치사할 것 같습니다. X: 안녕하십니까, 오랜만이군요! 마지막으로 했었던 토크쇼가 분명... 9월 뭐시기였는데... 굿즈 반응을 했었죠. 이번에도 또 뇌절토크쇼를 진행하러 왔습니다! 하지만 저번과는 다른! 게스트들을 모셔왔습니다. 거두절미하고 얼른 만나러 가볼까요?! X: 자! 각자 이름, 나이, 직업 그리고 취미 알려주세요! 🕰️:...
단편 소설 세상은 멸망했다. 시작은 간단했다, 어느 날 집 앞에 놓인 상자로부터 시작되었다. 발신인 불명의 택배는 어떤 성별도, 인종도, 나이도 계급도 상관없이 무작위로 도착했다. 그렇다면 상자 속에 무엇이 있었을까? 바이러스 무기, 생화학 테러, 핵폭탄 버튼, 또는 행운의 편지. 모두 틀렸다, 상자 속에는 아무것도 없었다. 텅 빈 박스 안에는 먼지만 굴러...
0. 코드에게 화를 내지 않은 적이 없는데. 차가운 손으로 코드라는 걸 작성한 뒤 부순 적이 간만인 하루였다. 늘 사람이 옆에 있다는 것은 외롭지 않으면서도 쓰라리거나 저린 일임에도, 내 앞과 뒤의 시간들은 적적한 상처의 그것이라 괜히 애먼 밥줄에게 화풀이를 하고는 한다. 가끔은 모두 혹은 모든 것에게 미안하다 할 수 있는 염치가 없음을 느끼지만은, 내일의...
친애하는 해리 형씨, 잘 지내셨나요? 하늘은 아직도 맑나요? 전 평소대로 잘 지내고 있어요. 이번에도 제 근황을 쓰려고 이렇게 펜을 잡아보네요. 음... 무엇을 적어볼까요. 저번 편지에 제가 바텐더로 아르바이트 한다 적었던 것, 기억하시나요? 아직 시계를 사기 위해 일하는 중인데, 거기서 꽤나 인상깊었던 손님이 총 세 번 왔었어요. 처음에는 다른 손님과 같...
다빈에게. 12월은 참 이중적인 달이라고 생각해. 무언가를 마무리 짓고 싶기도, 내년의 시작을 준비하고 싶기도 하잖아. 올해의 마지막이라는 생각에 울적하기도, 연말의 반짝임에 설레임을 느끼기도 하는 변덕이 심한 달. 그래서 우리가 이렇게 글을 나눌 수 있는 것일지도 몰라. 12월의 기복에 휩쓸리지 않도록, 서로를 단단히 묶기 위해. 나는 요즘, B를 내 삶...
1203 [라샬 라후샬롬][라후 샬롬] 뭔가..샬롬 몸이 뻐근해서 라후가 이곳저곳 마사지해주는거 보고싶다는 말 하려다가 그럴만큼 샬롬을 전선에 내보내는 일이 없을거같 됐어 그냥 저택 근처에서 눈싸움 하다가 근육통이나 나라 그래 상황은 만들묜.되는거다 김샬롬 동상걸림 라후는 당황해서 바보됨 [라샬 라후샬롬][라후 샬롬] 라후가 리터럴리왕댕댕이면 (좀 신수.....
"오늘은 어떤 책을 읽어볼까..." 작년, 그러니까 내가 23살이었을 때, 서점에서 책을 고르고 있었을 때였다. 평소였다면 도서관에 가서 책들을 빌렸겠지만, 이때는 도서관이 쉬는 날이라 그 대신에 서점에 갔었다고 기억한다. 그렇게 책들을 구경했다가 문득 내 이름이 보여 절로 거기에 손을 뻗어 그 책을 꺼냈었다. '작가, Ciel. 장르는... SF 포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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