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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가정폭력 소재 다음주에는 <위스파크> 시즌1 마지막화가 업로드 됩니다.
학교짱 다이어리 1 몽글 씀 21살인 나는 학교를 다니지도 않았고 딱히 하는 일도 없이 벌써 2년째 백수였다. 그냥 매일 밤 태권도장 관장인 아빠를 도와 도장을 대청소를 도우며 하루하루를 지낼 뿐이었다. “아빠. 거울이랑 도장 바닥 다 닦았어.” “어우. 우리 여주 덕분에 도장이 반짝반짝하네. 고맙다 우리 딸.” “그럼 나 내일 휴...
어디서부터 잘 못 된 걸까? 내가 그냥 문제인걸까? 그냥 다 내 탓 인가? . . . 담임선생님은 부반장이였던 나를 끔찍히도 아끼셨다. 그리고 나에게 많이 기대셨다. 나에게 하신 부탁 중, 가장 나에게 부담이 되었던 건 '반 여자애들 전부다 하고 같이 밥을 먹어봐.'였다. 지금에 와서는 선생님이 무엇을 원하셨는지 아주 잘 안다. 그치만 그때의 나에게는 책임...
내 힘으로 갈 수 있었던 거리들이.. 타인의 이끌림에 의해 빠른 속도로 움직이기 시작한다. 터덜터덜 소리를 내며 한숨을 쉬는 발 끝이 어떻게든 다른 방법이 없을까 궁리를 거듭했지만, 돌아오는 답은 점점 가까워져오는 경찰서와의 거리 뿐 이었다. 경찰아저씨와 나, 그리고 허스키의 발자국 소리가 일정한 소리를 유지한 채.. 빈틈하나 없이 박자 맞춰 걷는 행동을 ...
'안녕? 나 사남이야.' 때는 2012년 그때는 카톡이 막 생기기 시작한때였다. 스마트폰은 사남이 한테는 없고, 나한테만 있었다. 그래서 대뜸 문자가 왔었다. '번호교환한거 기억나지? 그래서 연락해봤어.' 아, 맞지 그랬지 하면서 나도 '안녕?' 간단하게 보냈다. 왜냐하면 걔한테는 도무지 할말이 없었기 때문에.. '뭐하는 중?' 엥? 갑자기? 하면서 '응 ...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겨울 특유의 장작을 떼는 듯한 냄새가 사라지고 싱그러운 소리가 들릴 때, 자연이 일어나기 시작할 때 2012년 봄, 우리의 인연은 시작되었다. . . . "안녕하십니까! 반장 선거에 출마하게 된 기호 2번 마하라입니다!" 마하라, 바로 나다. 호기로운 고등학교 1학년의 시작, 무언가를 아는듯 하면서 알지 못하는 그런 때, 나는 반짝였다. . . . 사실 나...
안녕? 잘지내? 인스타그램 보니까 운동도 열심히 하고 최근에는 여자친구도 잠깐 있었던 것 같더라. 잘 지내는 것 같아서 고마워. 그리고 미안해. 내가 너무 못났었지? 그렇게나 마음 알아달라고 수천번의 수백번의 신호를 보냈었는데 그랬었는데 나 사실 다 알고있었다? 알고도 밀어냈어... 내가 너무 못생긴 것 같아서 그와중에 공부도 못하는 것 같아서 너처럼 잘나...
"이유라 직속은 남고." 이제는 정신력 하나로 버티고 있던 유라는 들려오는 성현의 말에 숨이 턱 막혔다. 굳이 제 직속 선배를 남게 하는 것은 결코 좋은 신호가 아니었다. 아니, 솔직히 입학식만 끝나면 이 기합도 당연히 끝낼 줄 알았다. 여기서 더 할 것이라고는 정말 생각조차 하지 못했다. 저 학생회장과 다시는 엮이지 말 것을 다시 한 번 다짐하는 유라였다...
https://youtu.be/nE-AXzHFT1U 대한민국의 열아홉살 고3 백하린의 일과는 항상 똑같았다. 밥먹기. 자기. 학교가기. 자기. 또 밥먹기. 그리고 기타치기. 그리고 또 기타치기. 기타치기..... 그러다 일요일마다 새벽부터 질질 교회 끌려가기. 허벅지 꼬집어가면서 목사님 말씀 듣다가 결국 고개 꾸벅거려가며 졸다가 엄마한테 등짝 맞고 일어나기...
7297 소란, 소음. 이명과 비명. 류는 부스스, 일어났다. 교실은 아수라장. 바리게이트? 왜 안 깨운 거지. 류는 뒷머리를 손으로 긁었다. 바리게이트를 만들 만큼 학교가 이렇게 만신창이가 된 건가? 그럼 조금 시끄러웠을 텐데. 너무 큰 충격을 받기도 했고, 잠시나마 현실을 피하고 싶었기 때문에 잠에서 깨지 않았던 것같다.―반 애들은 일어난 류에게 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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