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정이태, 왔어?” “이태야, 이거 빨래 오늘 돌릴까?” “이태야, 슬슬 장 봐야 할 것 같은데. 마트 배달 시킬까?” “오늘은 그냥 라면 먹자 이태야~ 라면 먹고 싶어~” “어라, 이태 얼굴 왜 이렇게 안좋아.” “이태 무슨일 있어?” “이태야?” “이태 괜찮아?” “이태야——?” “정이태?” 흠칫, 책상에 엎드려 있던 난 누군가가 내 어깨를 두드리는 손...
하여튼 다음이야기. 로맨스는 아니지만 우당탕탕 마음 치료하는 재미난 만화로 찾아뵙도록 하겠씁니다 얏호
이 이야기에 나오는 것은 모두 허구이며, 그저 팬심에 쓰게 된 이야기입니다. 그저 재미로만 봐주세요! -10년전 10 9 8 7 6 5 4 3 2 1 엔진점화, 발사합니다 하늘 높이 우주까지 올라가는 우주선. 많은 실패를 겪은 대한민국 나로우주센터는 몇년전에 처음으로 달에 도착하여 그 뒤로 계속된 우주개발을 하고있다. 대한민국에서 처음 달에간 우주선에 타있...
그럼 갈게요. 맹랑한 한마디에 어이가 없었다. 그래서 진짜인지 정말 제대로 들은게 맞는지 그 저의를 알고싶어서 물끄러미 쳐다봤다. 자신의 한 말의 크기를 모르는걸까 그것도 아니면 그냥 이 말을 들은 사람의 반응을 보기위해서라면 대단한 인내심이라고 칭할까 그것도 아니면 연기를 잘한다고 연기신동이 여깄네 라고 비꼬아야하는지 감이 안잡혔다.
1화 히후미: 다녀왔어, 돗포군! 돗포: 오-, 어서... 돗포: 웃!? 너, 술 냄새 엄청나게 나는데!? 얼마나 마시고 온 거야!? 히후미: 하핫, 평소보다도 아기고양이들과 달아올라서 말이야. 조금 지나치게 마셔버렸어. 돗포: 참나... 직업상 마시는 건 어쩔 수 없지만... 히후미: 그래그래, 돗포군을 위한 선물을 사 왔어. 돗포: 선물이라니, 그 봉투...
#캐릭터_설정집 [ 전방 50m, 어린이 보호구역입니다. ] " 아, 거기 함부로 뛰어다니지 마십시오. " 이름: 데클렌 카터 성별: M 나이: 34 키/몸무게: 185cm, 표준 종족: 인간 성격: 무뚝뚝한 데클렌은 본래 무뚝뚝한 성격입니다. 어느 면에도 상냥하다던가 같은 따뜻함과는 굉장히 거리가 멀죠. 그러나 아이비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이에게 ...
텅 빈 거리. 분명 사람들이 있지만 나는 그 거리를 유독 텅비었다고 느끼며 가까이 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그 거리는 내가 전생에서 투신 했을때 떨어진 곳이었으니까. 인간이 영혼을 쫒는게 아니고, 애시당초 영혼이 인간을 쫒는것이 아닐까 생각했다. 내가 그 거리를 갈때마다 머리가 아찔해 도망만 치게 되는걸 보면 그것이 사실일수도 있지 않을까 싶었다. 나는 다...
키보가미네, 그러니까 희망봉 학원. 차에서 내리자마자, 그 장엄함과 위압감이 전해져 왔다. 그러니까, 이곳이 이제부터 나의 학원이다. 유명하고 엄청난 재능인들만 받는 학교에서, 단 한 명만 뽑는 행운의 학생의 신분으로. 나는 이 앞에 서있다. 새 시작이다. 평범한 나에서 초고교급 행운인 내가 된다. 주눅 들어선 안 된다. 누구보다 당당하게 굴어야만 한다. ...
지운이는 엔티티 월드에 와서 다행이라고(아님 좋다고) 생각하겠지? 이제 아름다움이 시간에 불식하는 일도 없을 거고, 그나마의 책임과 의무 마저 미성을 끊임없이 탐닉하는 일 밖에 안남았으니까. 완전 꿀직장일듯. 또 지운이는 언제나 팬들이 주는 순간의 사랑을 갈구했지만, 결국 말그대로 한 순간일 뿐이라서 언제나 다시 불안해졌던지라 엔티티 월드는 차라리 편하다고...
이봐, 세스. 네 오빠들이 사이좋게 둘러앉아 편지 읽어본다는 거, 진짜냐? 흠흠, 안녕하세요! 저희 프레스넬이 많이 신세지고 있습니다! 조금 까칠한 애라서 오해를 사기는 해도, 착한 애죠! 저도 알아요. 하하! 앞으로도 계속 친하게 지낼게요! 여기서부터 널 위한 편진데. 네 머글 친구들과 잘 놀고 있냐? (이 뒤 문장은 여러 번 선을 그어서 지워져 있다.)...
"··어라?" 눈을 떠보니 그곳은 굉장히 낯선 곳이었다. 아니, 완전히 낯선 장소는 아니다. 푸른 빛의 하늘, 그리고 이 자갈이 섞여 있는 흙길. 평소와 똑같으면서도 다르다. 이게 무슨 소리냐고? 나도 이해가 안 된다. 난 그저·· "잠깐, 진짜야 이거? 장난 아니고?" 선명히 느껴지는 감각. 살랑거리며 불어오는 바람도, 저 멀리 들려오는 새소리도, 그 모...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