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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되겠습니다! 이준호씨는 제 남자친구인데 호칭도 그렇고... 이준호씨 누나가 말씀하신 것처럼 저에게 너무 극존칭입니다! - 이상하게 변호사님한테만 그래요. 저 그런 사람 아니거든요. 변호사님한테는 반말이 너무 어려워요. 호칭은 차차... - 벌써 6개월입니다. 저희가 키스하고 6개월이 지났습니다. 게다가 이준호씨는 94년생, 저보다 2살이나 많은데......
픽시당 시즌3 보기 전>> 파멸의 만두편에서 삼장의 봉(?)을 선택한 당선생님... 근데 거기에 아직 삼장의 힘이 남아있어서, 마침 당의 육체랑 싱크로율이 잘 맞아서, MK에게 도움을 주기위해 잠시, 당의 육체를 빌리기로하는 삼장법사 보고싶다... 하도 악당들한테 목이 잡혀서 목에 손자국이랑 성대에 이상온 엠케이 보고싶다 썰: https://tw...
by-융이 나예 시점 이세와 집 가는 길인 나, 이세가 나를 쳐다보고 물었다. “그런데 유하는 진짜 왜 연애를 안 하려고 하는 걸까.“ 세인 ”그러게, 아직도 그 애가 마음에 걸려서 그런 건 아니겠지?“ ”아, 김제유?“ 세인 ”웅, 걔 하윤이랑 공개연애했었는데, 악플이랑 사생 때문에 힘들어서 목숨 끊었자너.“ 내 말에 이세는 조용히 고개를 끄덕였다. 그러...
100, 120, 130km/h……. 내륙과 섬을 잇는 긴 다리는 이상하리만치 텅 비어있어, 제법 액셀 밟는 맛이 났다. 속도계가 135km/h쯤 도달했을 때가 되어서야 정신을 차리고 페달에서 발을 떼어냈다. 가속이 붙었던 자동차의 속도가 서서히 떨어질 무렵, 저 멀리 섬 입구가 보였다. 이 섬까지 온 별다른 이유는 없었다. 그저 내가 지내던 곳에서 무작정...
딩동. 초인종이 울리는 소리에 루스터는 케찹인지 토마토 주스인지 분간도 가질 않는 국물이 실리콘 팔다리에서 뿜어져 나오는 장면을 알록달록하고 화려하게 보여주고 있는, 커다란 TV 화면 속 B급 슬래셔 호러 무비를 생각 없이 쳐다보던 눈을 현관으로 굴렸다. 음. 잘못 들었나. 루스터는 곧 잠잠해진 현관문에서 시선을 거두며 TV 주변의 아직 제대로 풀지 않은 ...
난 보통.. 섭공을 맨 뒤에 적음 아무에게도 말 못 할 두근거림, 짝사랑의 시작이다. * 자신이 남자를 좋아할 것이라곤 문대는 생각해본 적 없다. 그 생각을 부시고 들어온 한 사람이 있다면, 일학년인 자신과 수업을 같이 듣는 저 선배. 선배님과 왜 수업을 같이 듣냐하면, 이 학교는 모든 과목을 수준별로 분반하기 때문이다. 학년에 상관없이 애들을 한 교실에 ...
* 참고사항 * 학창 시절은 2000년대 초로 잡았습니다 :) - ‘삐비빅- 삐비빅-' 알람소리가 3번도 채 울리기 전 잽싸게 일어나, 침대에 바로 앉았다. 졸음도 잠시, 건너편 화장대에 비친 내 부스스한 머리를 몇 번 손으로 쓰다듬다가, 퉁퉁 부은 눈을 뜨곤 두 뺨을 소리 나게 챱! 가볍게 쳤다. 오늘은 토요일, 김원필의 우유가 오는 날이다. 김원필은 용...
* 모브 시점 * 기세로 썼습니다. * 어라...? pv 대사 너무 사기 아니야? 지금으로부터 아주 먼 옛날, 우리 어둠 권속들의 주, 가시나무 골짜기의 당주께서는 인간을 사랑하셨던 모양입니다. 짧은 젊음, 짧은 생, 느긋한 걸음으로 생을 걸어 나가는 우리 요정과 달리 지나치게 조급한 성미를 지닌 종족의 일원답게, 그 인간은 백년도 채 기다리지 못하고 왕의...
* 짤막한 조각글 두 개 * 모브 시점 * 감독생은 직접적으로 나오지 않습니다. * 이후 완전한 소설 하나로 탄생해 올라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 아니 거...사무라이 선생, 7장이 나온다는 게...정말 사실이란 말이오? 1. 위대한 요정들의 터전인 가시나무 골짜기에 방문해본 경험이 있는가? 만약 없다면, 지금 당장 웹서핑을 해서라도 왕성의 모습을 찾아볼 ...
"사장님 여기 소주 한 병만 더 주세요!" "그만 마셔~ 왜 또 갑자기 궁상이야? 차영 학생 요즘 연애한다고 하지 않았어?" "방금 헤어지고 오는 길이에요." "...닭발 해줄까?" 차영은 대답 없이 테이블 위로 놓인 새 초록색 병의 뚜껑을 열었다. 코끝을 찌르는 화학물질의 향기에도 평소처럼 미간을 좁히지 않은 차영이 주저 없이 투명한 액체를 따라 입에 털...
"제발.. 제발요. 살려주세요." 샤오잔은 막 사내의 목에 찔러넣으려던 검을 슬쩍 뒤로 물렸다. 흙바닥에 엎드린 채 제 다리에 매달려 울부짖는 왕이보의 태도가 너무 간절해서 저를 만족시키는 한편 분노케했다. "죽여. 치욕을 당하느니 죽겠다." 샤오잔의 손에 목을 잡혀 숨도 제대로 못쉬어서 콜록거리는 주제에 사내의 눈빛만은 이글거리며 살아있다. 왕탁성. 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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