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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현장에 사후처리반이 도착할 때까지 부대는 점심식사를 했다. 언제나 그렇듯 유중혁의 1중대가 출정한 현장의 마지막 식사는 유중혁의 몫이었다. 컨디션을 조절해야 하는 출현 대기 상황도 아니고, 인간이 먹을 수 있을 만큼의 맛만 내는 취사병의 밥을 먹어야 할 이유가 없었다. 거기에 호시탐탐 유중혁이 직접 한 밥을 노리는 특수능력부대원들의 등살에 못 이겨 작전지의...
개인적인 욕심으로 표기 색에 주황,초록 색을 넣지 않아보려고 했는데 말입니다. 몇 번 시도해보니 가독성과 미감이 영... 그래서 제 자신과 타협하여 색을 고쳤습니다. 주민 분배는 위가 높동 / 아래가 마동이며 1화 기준입니다.
정우영을 만난 건 중학교 3학년 때다. 같이 다니던 친구들이랑 무언가 아다리가 안 맞았던 건지 일방적으로 나를 피했을 무렵. 점심은 안 먹었다. 별 이유 없이 혼자 먹는 게 창피했다. 나는 내가 소심하고 조용한 성격이라는 걸 잘 알았다. 그래서 친구들이 나를 다 멀리 했던 걸까. 그때의 나는 꽤 슬퍼했던 것 같기도. 그런데도 난 애써 덤덤한 척을 했다. 그...
"어.. 그렇게 아무 말도 안 하면 나 긴장하는데.." 살다보면 어느 순간, 내가 가진 것 중 하나를 버려야만 하는 그런 때가 온다. 그것이 소중한 것이든, 소중하지 않은 것이든 상관없이 꼭 하나를 버려야만 조금이라도 내가 살 수 있는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그런 순간이. 그리고 그런 순간들은 다양한 형태로, 제법 자주 찾아온다. 딱, 지금 같은 순간처럼 느...
오전 6시. 유타,정우, 마크,런쥔, 천이라는 밤이 지나도 여주를 간호다 기절하듯이 잠이 들었다. 여주의 손이 점점 움직인다. 그모습을본 정 우는 유타, 마크,런쥔, 천거를 깨운다. 정 후 "ㅎ,형...!! 얘들아..!! 일어나봐 ...!!" 유타 "왜 .." 정우 "아니 여주 일어난다고 ..!!" 마크 "뭐?!" 정우의 말을 듣고 헐레벌떡. 일어나는 4명...
1988년 졸업하고 나서, 작은 플랫을 구했다. 거실과 바로 이어진 방의 작은 10평짜리 집이었지만, 첫 출발치곤 그럴듯한 집이었다. 연구실은 런던 교외에 있었고-그렇기에 싼값에 집을 구할 수 있었다-한적하고 조용한 동네였기에 그에게는 안성맞춤이었다. 카펠라는 드디어 오로지 저만의 공간을 갖게 되었다. 그리고 가장 먼저 한 일은, 제 어머니가 여자라면 모름...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BGM 재생 필수 잘 하는 짓이다, 새 학년 새 학기 첫날부터. 그날, 바로 그날이었다. 담임은 한심한 눈으로 나를 내려다봤다. 담임 잘못 걸렸다는 걸 인지하는 순간이었다. 작년 담임은 고작 지각하는 거 가지고 이 정도 지랄은 안 했는데. 십 분 넘게 치켜들고 있던 팔도 차가운 복도 바닥에 꿇어앉아 피 제대로 안 통하는 종아리도 저릿하게 아파왔다. 담임은 ...
Copyright © 이루루 All rights deserved 🐥 결제는 소장용입니다 :) 🐥 본 글은 현실과 무관하며, 실제 인물과 관련이 없습니다. 센티넬과 가이드의 공생관계 W. 이루루 "누나아... 들어가도 돼요?" "... 재민이?" "네엥. 누나 괜찮아요? 형이랑 무슨 일 있었죠...?" 재현의 행동에 분이 풀리지 않던 여주는 저가 소환한 다트...
[SM 엔터테인먼트 가이드 알바 급구]-페이 : 한건당 10000원-근무 기간 : 3개월~6개월-근무 시간 : 맡은 아이돌 스케줄에 따라 변동됨 -근무 요일 : 맡은 아이돌 스케줄에 따라 변동됨-지원 조건 : 성별 무관 / 학력 무관 / 25살 이상 / 가이딩 S등급 이상-우대 조건 : 유사한 업무경험 , 인근거주-접수 방법 : 온라인 지원 (이름/나이/성...
1. 밤새 열이 올랐는지 잠에서 깨자마자 머리가 멍했다. 물 속에 있는 것 같은 느낌. 알람 소리에 눈을 뜨긴 했지만 몸이 일어날 생각을 못했다. ...엄마. 간신히 목소리를 내니 가뜩이나 크지도 않은 목소리가 더 작게 나왔다. 되돌아오는 답이 없었다. 그냥 가지 말까. 고민하던 유진이 이내 부모님의 잔소리를 감당할 자신이 없어 무거운 몸을 일으켰다. 시간...
집에는 고요한 적막만이 맴돌았다. 나는 소파에 앉아 다리를 달달 떨며 메마른 입술만 자꾸 적시길 반복했다. "그래서 어떡할 거야?" "네?" 어떡할 거냐고. 여기서 살 거야, 말 거야. 나재민 선배가 창가 햇빛에 반사돼 반짝거리는 금발을 쓸어 넘기는 모습을 멍하니 바라보다 눈을 슬쩍 피하며 그, 글쎄요. 아무래도 새로 방을 구해야 하지 않을까요? 하고 떨리...
그의 데뷔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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