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월간회도 2회 전력 - 공항 - 해피도시 if. 수정과 설희가 갓 성인이 되어 미국으로 갑니다. 날조 망상 가득 주의. "차암~ 두 분은 너무 걱정이 많으시다니까." 단정하게 차려입은 여학생이 커다란 캐리어를 옆에 세워두고 투덜거렸다. "졸업도 했으니 이젠 애도 아닌데 말이야." 그래도 그는 내심 알고 있었다. 갓 성인이 된 자녀가 해외로 떠난다니. 당...
이 글은 국민 전력으로 나가는 글입니다. [ 전지적 전밤 시점 ] ----------------------------------------- 안녕하세요 이모들!! 저는 우리 5명의 삼촌 그리고 2명의 멋쟁이 아빠와 함께 사는 “ 전 밤 ” 이라고 해요!! 저의 모습은 첫 인더숲 시즌 2에서 만났죠? 저는 똑똑해서 그 정도는 알고 있어요! 아무튼 우리 이모들...
+ 가벼운 썰체 주의 + 통통튀는 귀여운 BGM과 함께 하시길 추천해 드립니다. 1. 사이좋은(?) 아빠들 2. 꾹이 아빠는 왜 '하우스' 훈련에 유독 집착하는지에 대한 고찰. 3. 아빠만 둘. 4. 똑같아요. 5. 쀼 맞다고요. 경고⚠ 이것은 그저 인더숲 방송분을 참고로 한 자까의 그저 한낱 망상일 뿐이니...... 그냥 가볍게 읽어주셨으면🙏 1. 사이좋...
강형호는 생각핬다. 어쩌면 제가 처한 상황이 영화의 한 장면일지도 모른다고. 그래, 객관적으로 30년 넘어가는 짧다면 짧은 인생을 살아가며 이런 사람들 만날 가능성이 수학적으로 얼마나 되겠나? 그냥 회사원이던 내가 이제부터 오디션 프로그램 우승팀의 어엿한 멤버가 되었다. 4년동안 저에게 심리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힘이 되어줬던 민규와 우림이, 두훈이 형. 그...
계속 하늘의 구름은 빠르게 움직이고 그림자가 바람에 흔들리듯 나풀거린다. 발바닥을 간지럽히는 모래알들이 시원하다. 햇빛에 잘 보이지 않지만, 내 앞의 너는 나를 바라보고 있다. 나를 보며 미소 하나 없이 나를 보고 있다. “이거, 꿈이야.” 그녀나 맑은 하늘과 같은 목소리로 내게 말을 건다. 꿈일 것이다. 꿈이어야만 한다. 꿈이어야만 했다. 계속 하늘의 구...
행복(幸福) 생활에서 충분한 만족과 기쁨을 느끼어 흐뭇함. 또는 그러한 상태 추민하씨? 네 무슨 일이시죠? 100세 을사년 ㅇㅇ월 ㅇㅇ일 ㅇㅇ시 ㅇㅇ분 사인 자연사 본인 맞으신가요? 본인의 꿈들이 모두 이루어졌나요? 민하는 대답할 수가 없었다. 그 순간 저승사자가 책을 쥐어줬다. "꿈"이라는 책을 민하는 책을 넘겼다. *** 7살의 민하가 '자신의 꿈'이란...
“내게 뭘 원해?” 숨을 삼키며 말을 뱉어내자 너는 이미 알고 있다는 듯이 약병을 건네준다. 거부할 수 없는 손길. 나는 그것을 받아든다. 뚜껑을 열어 들어있는 내용물을 손바닥에 털어놓는다. 새하얀 알약이 7개 나왔다. 둥글둥글하게 생긴 녀석들을 물끄러미 바라본다. 약들의 겉면에는 작게 D라고 적혀있다. 나는 너를 바라본다. 너는 아무 말 없이 나를 보고 ...
도플라밍고는 오늘도 텅 빈 옆자리를 바라보며 한숨을 내쉬었다. 눈코 뜰 새 없는 바쁜 일상을 지내다, 겨우 눈을 맞추며 얼굴을 마주칠 수 있게 된 휴일. 그 귀중한 휴일마다, 크로커다일은 다른 이와 눈을 맞추며 얼굴을 마주하기 위해 꼭두새벽부터 집을 나선다. 도플라밍고는 한 숨을 내쉬며 스마트폰을 들어올려 전화를 결었다. 몇 번의 신호음이 이어지고 나서야 ...
※ 창작 사니와(독자설정有)가 등장합니다 ※ 드림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네가 아니야." 무라쿠모 고우의 목소리는 단호했다. "개가 주인의 냄새를 모를 것 같아?" 차가운 목소리와 함께 칼날이 적의 가슴을 파고들었다. 바닥에 엎어져 상체를 치켜들고 있던 적의 입에서 마른 가지가 비틀리는 소리가 났다. 칼을 꽂아넣은 곳에서부터 불이 번지듯 '거죽'이 불타...
이름 없는 짐승은 어딘가로 끌려가고 있었다. 그곳이 어딘지는 이제 짐승도 알아 차릴 때가 되었다. 기분 나쁜 냄새를 풍기며 위험한 냄새를 가진 이들이 가득찬 곳. 타락한 혼마루에 떨어져 버린 도검남사들..그들을 도륙 내기 위해 자신을 끌고 온다는 것. 짐승은 허기진 배나 채웠음 좋겠다고 생각했다. 드디어 문이 열렸다. 짐승은 허기진 배를 채우기 위해 땀과 ...
※ 창작 사니와(드림 요소 有)가 등장할 수 있습니다 ※ 독자 혼마루 설정이 있습니다 모월 모일 치넨 앞바다에서, 나의 은조無蔵 에게 안녕, 잘 있었니. 나는 오늘, 해변을 걸었어. 은조야, 나의 은조야. 오늘도 이 바닷가는 변함없이 평화롭고, 파도의 노래는 내 마음을 씻어 주었다 쓴다면, 은조야, 네가 만약 이 편지를 받는다면 너는 내 등을 때리며 웃어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