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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고요한 정적속에 바람이 일렁였다. 곧 터질 기나긴 전쟁의 긴장감을 어루만지는 고요한 바람이었다. 천 마리 드래곤과 그 밑에 힘없이 쓰러진 인간들로 이루어진 시체의 산. 드래곤의 폭력아래 무릎 꿇은 인간들을 보고 전쟁이라는 단어를 떠올리기도 조잡했다. 하지만 이것은 전쟁이 맞았다. 다만 인간들과 드래곤들의 전쟁이 아닌 한명의 인간과 드래곤'들'의 전쟁터...
where the memories reside 기억이 있는 곳 swingingparty Chapter 6 : dirt 장례식은 조용하게 진행될 예정이었다. 토니가 연락을 한 날로부터 며칠 후, 메이는 그에게 다시 전화를 했다 -지난 6개월동안 토니가 행했던 연락들보다, 이 40분동안의 메이의 통화가 더 침착하고, 차분했다 - 음악 선택, 예식 시간, 빌어먹...
끝에갈수록막,,막...대충 그려서 . . ... .. . https://posty.pe/dymx7c
기억이 나지않다는 것은 내가 그만큼 관심이 없었다는 것을 반성하게 만드는 것. 기억나지 않아 라고 말하고는 기억을 더듬으려 멍을 때려본다.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기억의 서랍을 헤집어 놓은것 처럼 머리는 복잡해진다. 하지만 언제나 그랬듯 서랍속 물건도 나의 기억도 보이지 않는다. 잊을때 쯤 뜬금없이 생각나는것이 괴롭다. 왜 정답은 바로바로 떠오르지 않는건지. ...
연인과 연애 시작 전까지는 너무 괴로웠었음. 뭐 저런 사람이 다있나 싶었고 처음으로 돌아가면 다신 못 하겠다 싶을 정도로 연인이 날 힘들게 했음. 하지만 그런 시간들을 지나 어느새 일 년을 넘게 사귀었고 연애하면서도 어려움이 없진 않지만 그보다도 더욱더 행복한 시간을 쌓아고 있었음. 하지만 2주년 기념일 때, 날 데리러 오겠다는 연인은 사고와 함께 나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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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화는 [최이경 시점]으로 진행되니 참고해주세요. 지난이야기..최이경을 뒷쫓아간 가람은 어떻게든 최이경을 위로하려고 애를 쓴다. 결국 선택한 방법은 백허그였다. 여차저차해서 최이경의 기분은 한층 나아졌다. 그리고 해가 저물고 어두워 질때까지 옥상에 있었다. 김올림의 연락을 받고 신속하게 옥상에서 내려와 다원의 병실앞에선 이경!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 ...
겨우 아침이 되어서야 깊게 잠이 든 정국의 가슴에 바짝 안겨 지민은 그의 단단한 가슴을 손으로 살살 쓸었다. 부끄럽고, 미안해서 어찌할 바 모르는 마음이 밤새 나눈 사랑의 밀어들로 진득하게 녹아내렸지만, 그럼에도 지민은 여전히 그에게 미안했다. 기다려 줄 걸. 그를 조금 더 믿어줄 걸. 태형은 본 적 없고 알지도 못하는 사람인데 왜 그의 말에 그렇게 까지 ...
소별은 잠시 눈을 깜고 생각에 잠겼다. 언제부터 이리 꼬여버린 거지? 아.... 내 동생이 태어나고부터인가? 가을을 신이 될 자격 정도는 있게 만든 게 동생이었으니 몇 첫 년 전 하늘이 열리고 이승과 저승의 왕이 생겼다. 상제는 소별의 일로 땅으로 내려오는데 잠시 제 부인과 있다 보니 아이가 하나 더 생기고 말았다. 이번에는 쌍둥이도 아들도 아니었다. 동생...
"내가 왜 당신들 같은 늙은 신들에게 무릎을 꿇어야 하는지!" 남색 머리의 여신은 푸석푸석한 붉은 머리를 한 여신에게 차를 부었다. 붉은 머리를 한 여신은 얼굴이 하얗게 질렸다. "여신님 두 분께서 오셨습니다." "들어오라 해요." 분홍빛 머리와 푸른 머리를 한 여신 둘이 들어왔다. 여신들에 눈에 가장 먼저 보인 건 붉은 머리를 한 여신이었다. 푸른 머리를...
나머지는 너울이 자신의 엄마를 알아보자 이게 무슨 일이냐며 물었다. "저도 모르겠는데요." "일단 지켜보는 게 좋지 않을까요?" 아이들을 뛰어가던 중 한 아이가 쓰러지고 말았다. 쓰러진 쪽은 너울의 어머니이고 그 두 아이의 부모가 그걸 보고는 황급히 뛰어왔다. "새벽아!" 너울의 어머니의 성함이 여 새벽이었나 보다. 장면은 한 점집으로 바뀌었다. "글쎄.....
"그건 네가 신경 쓸 게 아니야. 365페이지 펴라." "늑대 인간....?" "진도가 틀립니다 교수님, 저희는 힝키펑키를 배워야 합니다." "조용히 해. 엉터리로 수업을 가르쳤군. 갓파는 일본이 아니라 몽골에서 주로 서식해." "몽골이 아니라 일본입니다 교수님" "뭐?" "틀리셨는데요." "네가 틀린 거다." "저 10살까지는 일본에서 자랐어요. 모국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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