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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지난 이야기 - https://posty.pe/73blzb 이번엔 조금 다른 방법을 떠올려 폐기 처분한 수중저택을 재건축 시켰습니다. (좋은 아이디어 주신 엘로렌스님 감사합니다.) 인어 메이저가 몸단장을 하거나 토라져서 혼자 있을 때 마크가 볼 수 있게 집을 개조 했습니다. 메이저가 이 저택 안에는 들어와 본 적이 없다는 설정으로... 거울이 아닌 유리로 ...
포토샵 강의를 수강했다. 강의 시간은 짧지만 알차게 강사님이 설명해주셨고 나는 그걸 천천히 따라하면서 공부했다. 화면으로 보면 그렇게 쉬운데 아직은 기본 기능도 몰라서 하나를 들으니까 1시간이 훌쩍 지났다. 나는 시간이 많으니까 오전에 포토샵 강의 1개를 듣고 복습하고 오후(저녁)에 포토샵 강의 1개를 들으려고 한다. 그러니까 총 2개를 매일매일 들으면서 ...
살아있는 너의 밤 108
여주 넌 내 첫사랑이었어 근데 정작 너는 아니더라.. 제노 여주야 네가 내 첫사랑 이였어 근데 넌 동혁이 좋아하더라 포기 하려고 하면 네가 자꾸 신경 쓰이게 해서 못했어 동혁 에이 우린 친구잖아 ㅋㅋㅋ 18세기 소녀 내가 맨날 티 내면 뭐해 넌 항상 우린 친구 잖아 이러는데 여주 진짜 제노 밖에 없다니까 제노 이동혁 이거 또 지각이지 여주 진짜 시간 제때 ...
"...넌 뭔 헤어지자는 말을 모닝커피에 맨정신으로 하냐." "그럼 언제 해." "밤에 아래층에서 만나. 한잔 하면서 얘기해." "싫어. 술이랑 엮여서 좋았던 적이 없어." 그렇긴 하지. 술 먹고 진심 얘기하다 보면 어느새 침대였으니까. 그래서 지금 또 이런 식으로 붙잡는 거기도 하고. "헤어지자고, 쫌." "밤에 다시 얘기하자고." "어제 그렇게 개좆같이...
"누, 누구냐!! 정체를 밝혀라!!" "무슨 일입니까?" 소가주의 방 안에서 들려오는 앳된 외침이 나갈 채비를 하고 있던 남궁의 젊은 검수들을 불러들였다. 둘은 셋이 되고, 다섯이 되었으나 보는 눈과 생각할 머리가 많아졌다 하여 소란이 잠재워진것은 결코 아니었다. 아니, 오히려 더욱 가중되었을까. 웅성웅성 뭐야 무슨 일이래? 소가주님 방에 웬 어린 아이가 ...
살아있는 너의 밤 107
한준휘랑 강솔에이 오래 전에 만났던 사이라면 어떤데…… ^사기죄^ 사건 한참 전에 만났던 거라 기억 못했던 거. 경찰대 다니던 한준휘 한참 자퇴+반수각 재고 있는데, 선배가 소개팅 받았는데 네가 대신 좀 나가 달라고 해서 대타 뛴 거였음 좋겠지. 어차피 학교 있어 봤자 공부도 손에 안 잡히고…… 이번에 선배 부탁 들어주면 나중에 기브앤테이크 할 일 있지 않...
1. 시즌이 시즌이었다. 연말이 다가올수록 모든 업계는 바쁘기 마련이고 이 곳도 예외는 없다. 각종 기념일과 관련된 수많은 일정들을 소화하며 Gun은 피곤함을 느꼈다. 하지만 다른 이의 촬영이라면 몰라도 War의 촬영은 매번 제 손으로 해냈다. 그런데 하필 War와의 촬영이 있던 12일, War의 상대 모델이었던 Zee의 교통사고로 펑크가 나고 말았다. 펑...
익명분의 요청으로 어케저케 찾아서 재업을... 모바일에서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나 화장실에 있는데 회사사장님이 밖에서 키스하고 계신 것 같아 ㅈㄱㄴ 댓글 뭐야 주작ㅅㄱ ㄴ주작 아님 ㅡㅡ 밖에서 소리남 ㄴ뭔소리 ㄴ입술부비는소리 ??? 사장인건 어케 앎 ㄴ상대가 이름 불렀음 근데 그 상대도 내가 일방적으로 아 는 사람인듯 ㅅㅂ 어캄 ㄴ알면 아는거지 일방적...
“사람이 계절이 될 수 있을까요?” 언젠가 그에게 물었다. 아마 그는 대답 대신에 하얀 연기를 퍼트리며 미소를 지었던것 같다. 최산은 자신이 했던 질문을 다시 자신에게 던져본다. 점이 되어 사라질 때까지 이어지는 길옆으로 나 있는 마른 가로수들과 트렌치 코드를 입은 사람들, 만나자마자 장소를 찾는 사람들과 봄보다 더 마음이 심란한 계절. 산은 그 사람이...
마크는 자주 입을 다물었다. 그것이 그에게 상처이건 비밀이건 간에 그랬다. (하지만 마크 스펙터에게 있어서 비밀이란 상처나 혹은 상처로부터 비롯된 바와 다름이 없었으므로, 어쨌거나 똑같은 이야기였다.) 그는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서든, 청자를 보호하기 위해서든, 혹은 그저 그것이 익숙해서든, 이것이 옳다고 여겨서든, 다양하나 모든 형태가 다 익숙한 이유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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