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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주말이 왔음. 찌미는 정국의 커다란 셔츠만 입은채 침대에서 방방 뛰었음. 정국은 늦잠을 자다가 깼는데 찌미가 정국이의 허리에 앉아 있었음. 속옷을 입지 않아서 엉덩이랑 뽕알이 정국이의 복근에 뭉개졌음. 정국은 완전 식겁했음. 그래도 차마 티는 안냈음. 심장아 나대지마. "꾸이야아아아 언제 일어나아아아? 우리 데이트 하러 가자"".....
무사는 잘 먹는 아이다. 물론 좋아하는 것만. 뭐 이렇게 말하면 애들이 다 그렇지 않냐 웃어 넘기겠지만 션웨이에게 물어보면 혀를 내두를 것이다. 당근을 먹이려 햄버그에 몰래 숨겨 놓았건만, 귀엽게 볼을 우물거린 자오무사가 한참을 곰곰히 생각하는 듯 하더니 입안의 당근 조각을 한 웅큼 뱉어 냈을때의 그 심정이란. 아들, 어떻게 한거야?라고 박수치던 자오윈란을...
학교갔다 돌아오면 멍 멍 멍 귀갓길이었다. 한유진은 우산을 쓰고 길을 걸으며 핸드폰을 확인했다. [학교는 어떠냐?] [괜찮아.] [좀 자세히 설명해 봐라. 친구는 어때? 수업은 어려워?] [오늘은 첫날이라 강의는 안 하고 설명만 들었어.] 시시콜콜한 문자를 나누는 건 일상적이면서도 일상적이지 않은 일이다. 집에 가까워질수록 비일상이 짙어진다. 한유현이 대학...
정국은 오늘 7시에 퇴근했음. 회사앞에 치킨 맛집이 있었음. 2마리 포장을 시켰음. 찌미가 치킨 먹고 싶다고 했으니까. 맥주도 시켰음. 치킨엔맥주~맥주엔 치킨! 정국은 속으로 콧노래를 불렀음. 복잡하게 생각 안하기로 했음. 찬찬히 알아보고 닥쳐보면 다 해결되지 않을까 싶었음. 소년 찌미를 떠올렸음. 작고 귀엽고 예뻐. 찌미 얼굴을 떠올리니 또 심장이 살짝 ...
*외전 들어가기 전에 인물 설정 간략하게 풀고 가겠습니다. 혹시 다시 감상하셨을 때 캐릭터 외모 묘사가 없어서 불편하셨다면 여길 참고해주시면 되겠습니다 :D *보루토(원작,애니) 스포일러 있습니다! 나루티밋 스톰 레거시, 나루토 애니메이션, 보루토 애니메이션,정발판(단행본,e-book),위키 사이트의 이미지를 참고했습니다. 직접 그린 이미지도 있습니다. *...
정국은 새벽에 알람 시간보다 일찍 일어났음. 자정에도 깨긴 했지만 배가 고파도 혼자 거실에 나가기 무서웠음. 창석이는 시크해서 늘 자기방에서 잤으니까. 찌미를 깨워서 나갈까 했지만 고롱고롱 잠든걸 깨우기가 뭣했음. 하물며 소년의 모습이니까. 암만봐도 신기했음. 부드러운 머리카락 뽀얀 살결. 찌미 특유의 고소한 향기. 찌미는 꿈에서 치킨을 먹고 있었음. 배가...
# 등장인물 마크 (19세) : 팀 DREAM의 리더 겸 팀 창시자. 캐나다에서 살다가 한국으로 온 이유에 대해서는 아무도 모른다. 그가 팀을 만든 이유조차 아는 사람이 드믈 정도로 비밀에 쌓여있는 멤버. 사이코메트리 능력을 갖고 있다. 황인준 (18세) : 멤버들이 무슨 짓을 하든 뒤에서 조용히 책만 읽는다. 다른 사람 일에 관심이 없고 본인 일에만 집중...
여섯살짜리 자오무사는 또래에 비해 굉장히 의젓한 아이였다. 션웨이는 오래 살기도 살아 이상하다 여기지 않았지만 자오윈란은 가끔 아이가 아이답지 못한 구석이 있다며 서운하다고 말하곤 했다. 자오의 말을 듣고 나서 무사와 다른 아이들을 비교해본 션웨이는 그 말에 어느정도 공감하게 되었다. 하지만 두사람 다 바쁜 경찰과 교수였고 자연스럽게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은...
- 에이스는 눈앞에 보이는 물건에 침을 꿀꺽 삼켰다. 내가 설마 살면서 이런 걸 살 줄이야. 물론 마르코의 것보다야는 작지만 그래도 무시할 수 없는 굵기와 길이었다. 야동에서 본 것처럼 돌기가 있는 딜도는 아니었지만 크기가 좀 크다. 거기다 이건 무슨 버튼인지. 에이스는 호기심에 여러 개의 버튼 중 하나를 조심스레 눌렀다. 위이이잉-"흐익!"진동이다. 딜도...
정국이 출근 후 찌미는 사람으로 변해서 거실을 뒹굴거림. 다 벗은채로 엎드려서 레이저를 쏴주고 있었음. 슈가는 돼냥이지만 누워서 단박에 찹찹 잡았음. 찌미는 고양이의 모습 일때도 완전히 고양이 같진 않아서 레이저나 낚시대를 봐도 시쿤둥했음. 정국이 신나서 흔들면 슈가가 뚱한 얼굴이지만 제법 응해줬는데 찌미는 그저 시크하게 쳐다보기만 했음. 찌미가 소심한가 ...
정국은 평소 침실에서 혼자 잤음. 슈찌브로는 거실 소파에서 자거나 자기들 캣타워에서 잤는데 정국은 오늘 진짜 좀 무서웠음. 쓰레기를 버리고 오는길에 맥주도 왕창 사왔음. 맨정신으로 자기가 무서웠음. 정국은 겁이 많은 편은 아니였지만 뭔가 등골이 오싹하니 소름이 돋았음. 불안한 마음을 어딘가 털어놓고 싶었는데 말하기 쪽팔렸음. 안믿을거 뻔해서. 너무 미스테리...
언젠가 밖에 내놓은 생수병이 단단하게 얼었을 정도로 제일 추웠던 날이었다. 성당에 가기 전, 잠시 날씨예보를 보던 최윤은 보일러를 올렸다. 오늘은 날이 추우니까 집안에 있어요. 요즘 감기는 독해서 큰일나요. 그 말에 앞에서는 알겠다고 바로 대답해놓고 햄스터는 또 베란다로 나가 자리를 잡고 앉았다. 그래도 춥기는 해서 담요를 뒤집어쓰고 바깥 구경을 하다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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