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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초코보섭 남레젠이 짝 찾습니다 사실 잇습니다 뭐야 이사람 잡아가세요 진지한 이야기 써야하는데 자꾸 헛소리만 하게됩니다 어떡하나요 다들 시트 어떻게 쓰는거야? ---------------------------------------------------------------------------------------------------- ◜♥◞ 초코보서버 섭...
높은 신분을 가진 귀족임에도 한 없이 어린 아이의 모습을 띄는 당신은 내게 있어 흥미의 존재였다. 귀족이라면 귀족의 신분에 맡게 행동하는 것이 이치라 배웠기에 나 또한 기품을 지키도록 노력했다. 그저 귀족이란 이유에 어린아이처럼 웃기보단 정해놓은 웃음 중에 한가지를 골라 지었음이 나의 선택이였고, 후회는 없었다. 후회라는 것또한 나는 느끼지 않았으니까. 하...
사랑💞보다 깊은💫우정 TALK 🔮 누구를 고르시겠습니까? 🔮 오늘 비온대 나 너한테 우산 다 빌려줘서 하나밖에 안 남았으니까 오늘은 꼭 우산을 지참하도록.. 헐 충격실화? 나 이미 집 나옴 돌아가.. 내 우산 가져와...... 안 돼 쟈철 탔단 말이야ㅠ 여주야...... 네 눈에는 하늘이 흐려보이지 않았어? 혹시나 궁금함에 날씨를 검색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
선배, 저 태웅이에요.요새 선배가 계속 생각납니다. 그래서 왜 생각나는지 이유를 찾으려다 그냥 선배 생각이 날 때마다 편지를 써보려 해요. 그러면 이유를 찾게 되지 않을까요? 이렇게 얘기하고 나니 졸리네요. 또 편지 할게요. 안녕히 계세요.서태웅 씀. 인터하이 이후 2학기, 북산은 윈터컵 우승을 목표로 여느 때보다 불타오르는 중이다. 조금 달라진 점이 ...
황제는 항상 그랬듯 서재에서 시집을 읽었다.돌이 날아와 창문이 깨지고, 분노한 사람들의 외침이 들려도, 그녀는 아무것도 명하지 않았다.하지만 성난 민중들 속으로 걸어들어가 산산히 찢어지지도 않았다. 이제는 원하면 죽을 수 있어도, 죽어야만 하지만, 이렇게는 죽을 수 없었으니깐.이 나라를 잿더미와 탄내가 가득 찬 그때로 돌아가게 둘 수도 없었고, 그녀가 바로...
하비엘이 다침 거의 죽다 살아남.. 몇 주 동안 누워있다 겨우 회복함 근데 그 이후로 로이드가 어디 멀리 갈 때나 고된 시공을 할 때 하비엘을 내비두고 혼자 감 "도련님, 저도 같이 가겠습니다" "됐어, 나 혼자 가도 돼" "아뇨, 안됩니다" 안된대도 어쩔 수 없다. 로이드가 꼬밍이를 타고 잽싸게 날아가버리면 제아무리 난다긴다 하는 하비엘이라도 어찌할 방도...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날조 주의.* *이글 다음 탄생으로 이어집니다.* *작가는 관련 지식이 없으므로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캐붕주의* 머리가 긴 갈색머리의 여성이 흰 가운을 흩날리며 어딘가로 달려가고 있었다. 목적지가 정해진 것처럼 망설임없이 달려가던 여성은 갑자기 달리는 것을 멈추고 뒤를 돌아봤다. 거기에는 당연한 것처럼 저벅저벅 걸어오는 진이 있었다. "무기도 없...
욕망에 못이겨 쓴 짧은 글로 진짜 별 내용 없습니다... 퇴고 없이 그냥 오늘 솔이 인*타 사진 올라온거 보고 짧게... 짧게... 그렇게 됐습니다... 해당 글은 실존 인물과 아무 관계없는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유산遺産 먹 제주도에서 시작한 유서 깊은 부씨 집안은 성별에 관계없이 모든 걸 첫째가 상속받는 시스템으로 돌아가고 있었으나 이번 대는 뭔가 달랐...
오랜만에 지옥소녀 보고 떠오른 짧은 이야기. 머나먼 옛날, 사람들이 가진 신분의 고하도 희미하고 오로지 영적인 존재에 기대며 근근이 살아가던 시절의 이야기. 야트막한 산에 겹겹이 쌓인 작은 마을, 강은 커녕 낮은 산줄기를 따라 얕게 흐르는 개울과 자그만 실개천이 전부인 마을은 척박한 토지를 겨우 개간해 얻은 몇마지기 되지 않는 땅을 일구며 근근이 사는 사람...
이름 : 이벨린 마드리갈. 페파 / 훌리에타 : 페파쪽 첫째. 성별 : 남성 나이 : 23세 키 : 188cm Like : 작은 동물들.훌리에타 이모의 빵! 의상 디자인.홍차.그 외. Hate : 비 오는 날. (엄마아!!!!!!)밤 샘 작업.불쾌한 냄새. (코가 예민하다.)그 외. 위 사진은 픽크루를 사용하였습니다. 외관 : 연 갈색 곱슬머리에, 꽁지머리...
거의 1년 된 작업물이네요. 애틋함이 묻어나오는 분위기를 표현하는데 집중했던 작업입니다! 😊😊💕💕
연애초엔 한없이 다정하던 이 남자. 결국 똥차였던 경우, 많으시죠? 매번 이런 남자만 꼬인다면, 이 글을 꼭 읽으셔야 합니다! 흔한 이야기들 아니구요, 정말 좋은 남자들을 잘 분석할 결과를 쓰는 것. 제가 인생 살면서 얻은 노하우, 여기다 풀 테니 잘 참고하시길! . . . 정말 좋은 남자들은 .. 아래의 경우에 해당합니다. 1. 가족들 얘기를 자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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