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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현재는 탈덕 상태) 2012년 + 모작 2015년
코비미캉 센티넬버스 보고 싶다. 미캉은 S급 센티넬로 사람의 기분을 읽는 초능력을 가지고 있어서 견문색+능력 발휘하면 그 사람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전부 알 수 있는 그런 능력이었으면 좋겠다. 그래서 본부에서도 정보를 캐내거나 그럴 때 미캉의 능력을 십분 활용했으면 좋겠다. 근데 미캉이 S급 센티넬이어서 미캉을 가이딩 해 줄 수 있는 사람이 많이 없어...
이조는 코라이와 그리 친하지 않았다. 조금 데면데면한 정도였다. 그냥, 무슨 부탁이 생기면 약간의 고민을 하다 부탁을 할 사이였다. 그런 사이가 어떻게 상대가 무엇을 포기했고 무엇에 미련을 두고 있는지 알겠나. 솔직히 말하자면 흰 수염 해적단의 어느누구도 코라이의 포기와 미련을 모를 터였다. "얼을 코라이라고 부르지 않는 편이 좋을 것 같다, 마르코." "...
양피지에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것, 미캉을 적었다니 얼마나 다정한 표현이에요. 밤이 깊어가는 그 시간에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에 대해 생각할 수 있다는 건 코비에게 큰 축복으로도 다가오겠지요. 오늘 하루도 무사히 보내서 미캉을 사랑할 수 있다는 것에 안심했을 거에요. 그렇기에 하루하루가 쉴새없이 흘러간다는 소리를 한 게 아닐까요? 뜨개질 같다는 비유는 어떻게...
“감당할 자신이 있겠나?” 잔혹할지도 모를 현실을 마주할 자신이 있느냐고 흰수염은 말했다. 이스는 입을 꾹 다물고 그를 올려다볼 뿐이었다. 긍정을 말하기엔 말의 무게가 너무 무거웠고, 부정을 말하기엔 말의 무게가 나무 가벼웠다. 그런 건 잘 모른다. 지금 이스를 발붙이게 만드는 건 어떤 합리성도 없는 고집일 뿐이었다. 흰수염은 제 앞에 있는 아이를 위해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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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준. 대답해 줘…….” 당장이라도 무너질 듯한 얼굴로, 그는 애원하고 있었다. 아……, 그래. 그는 내게 애원했다. 절망 같은 눈을 한 채로, 내게 매달려 애원하고 있었다. 비록 짧은 시간이었을지언정, 저토록 간절한 얼굴을 본 적이 없었다. 눈물 흘리지는 않았지만, 그와 다를 바 없는 모습으로 내게 호소하고 있었다. 그는 두려워하고 있었다. 손...
양쪽 어깨를 틀어쥔 손에 아주 조금이지만, 힘이 들어갔다. 썩 아프지는 않았지만, 무표정한 얼굴로 물어오는 그 모습이 조금 무서웠다. 흐르는 눈물을 멈출 생각도 못 하고, 눈물에 젖은 얼굴을 닦을 정신도 없이 그저 나를 응시하는 그의 눈을 마주한 채로 히끅, 히끅, 딸꾹질만 했다. “그 말, 정말인가?” 선글라스를 쓰지 않은 탓에 그의 눈을 똑바로 마주 볼...
2010년 전후 라떼적 그림인 점에 주의하세요 책갈피 루조로, 루조산 어떤 앤솔로지에 들어갔던 루조로 일러 제가 냈던 회지인데 내용을 올리기엔 너무 부끄러워서 표지만.. 어떤 트레카였던 프랑키와 우솝 어떤 원피스 온리전 웹 이벤트로 들어갔던 원피 캐릭터 지식인(나미, 파울리, 산지, 조로) 조로야 지켜주지 못해 미안.. 어떤 온리전에 냈던 샹크스 미호크 등...
나뮤르와 이조는 제일 처음 회귀했다. 나뮤르는 코라이의 시체를 누가 가져갔는지 알고 있었고 이조는 코라이가 떠나기 전날 자살 기도를 고민하던 것을 알고 있었다. 두사람의 눈에는 그날의 코라이가 훤했다. 오른팔이 뜯겨 나가 피를 잔뜩 흘리면서 자신은 그러지 않았노라고 말하던 코라이가 아직도 훤했다. "크로커다일은 왜 얼의 시체를 가져갔지?" "크로커다일과 인...
이것저것 망상 쏟아붓기... 트위터에 올린 거 백업해요 로우 in 돈키호테패밀리 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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