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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하나의 기원」은 악마였다. 그 말은 그가 형이상 생명체이며, 생명이라기보단 개념 같은 존재로, 본능적으로 인간의 소원을 이루며 그 대가를 받아내고자 하는 존재라는 뜻이었으며, 그가 본질적으로 사악한 생물이라는 뜻일 수도 있었다. 그러나 그것이, 누군가를 사랑하지 못한다는 의미가 될 수는 없었다. 기원이 수많은 이경군을 떠돌다가 한 이경에 도달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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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수령 선입금은 받지 않고 행사장 판매는 현장판매만 진행합니다! 문의는 enma000325@gmail.com으로 부탁드려요! *소진되면 재판 없음: 일야/곡우/운파월래 아크릴 키링 등 모든 굿즈류 *차회 행사부터 통판온리: 운파월래/쌍생 통판 종료 *1월 29일 월요일 전량 발송되었습니다. *누락/파손은 배송 도착일로부터 일주일까지 문의가 가능합니다. ...
** 에스퍼가이드물 **BGM은 마지막에 있습니다. 5. - 가이딩은 내가 받고 싶을 때만 받아. 예쁘장한 얼굴과는 어울리지 않는 무심한 말투가 또다시 성질을 건드렸다. 이게 어디서 명령조야. 시비라도 걸고 싶었지만 매니저의 얼굴을 봐서라도 한 번 참아주기로 했다. - 학교에선 되도록 아는 척 하지 마. - 내가 바라던 바거든요. - 그럼 잘됐네. 두번째 ...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박원빈 등은 생각보다 편했다. 애가 지방이 없어서 딱딱 할 줄만 알았는데 넓어서 그런 건지 취해서 그런 건지는 몰라도 암튼 얼굴 파묻기는 딱이었다. 그런 와중에도 난 박원빈이 걱정 됐다. 지금 당장이라도 최유이 머리채 잡고 싶은 심정이지만 몸이 말을 안 들어서 일단 일 보 후퇴다. 박원빈한테 사실대로 말 해야 하나 싶다가도 상처 받을 거 생각하면 꿈에도 못...
당신을 살리는 단 한 가지 열일곱번째 방법 w. hiro 대륙 북부에 새로운 신이 등장했다. 술탄이라고 자신을 명명한 그들은, 브라만을 믿던 대륙에서 순식간에 알라가 나타났다. 그것은 파국이었으며 땅에 불어온 새 시작을 말했으나, 분화로 퍼지지는 않았다. 이미 수많은 언어와 글자가 뒤섞인 이 땅에 무언가 가르는 것은 의미가 없었다. 분명 그렇다고 생각했는데...
● 초세여 2차 창작. 연구원 잠뜰로 연성. ● 필력 혹은 개연성이 다소 부족, 날조 조심! ● 알페스, 나페스 없음. *** 터벅ㅡ 갈색 장발의 여인이 포근한 머리카락을 흩날리며, 야심한 밤에 혼자 어딘가로 향하고 있었다. 이 길거리는 비포장도로가 아닌데도 어째 가로등 하나 없었다. 때문에 눈으로 보이는 것만 의존한다. 새벽의 어둠이 여인을 감쌌지만, 우...
형아, 우리 엄마 왜 그래? 응? 왜 그러는데. 형아! 우리, 흑, 우리 엄마 왜 그러는데! 응? 아주머니는 멍청했다. 이유 없이 그를 사랑했기 때문이다. 눈의 모양새는 어떤지 코의 높이는 어떠한지 입술의 생김새와 주름의 깊이는 어떤지 알 수 없는 남자를 기다리고 기다린다. 새벽 네 시마다 찬 바람이 습격한다. 그러나 쾨쾨하고 시커먼 공기는 우리의 공간을 ...
집에 도착한 기범은 진이 다 빠진 기분이었다. 집에 오자마자 김희아가 니가 내 아이스크림 먹은거냐고 소리치는 소리가 들렸지만 아니라고 말할 기력도 없었다. 그냥 기범은 자신의 침대에 누워 좀 쉬고 싶었다. 점심시간부터 종례시간. 길어봐야 4시간도 안되는 시간 동안 기범에겐 많은 일이 있었다. 라고 기범은 생각한다. 일단 첫번째로 꽁꽁 싸매고 화단 정리를 하...
* 앞서 종수 생일에 올라온 (https://posty.pe/m747t6) 글의 연작입니다.* 지인들과 쓰는 100일 3500자 챌린지에서 쓴 글입니다! (3000자에서 3500자로 늘었으나 전 언제나 고봉밥을 만들고 있습니다.)* !!주의!! 이것은 픽션일 뿐 저는 글에 나온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픽션입니다! 종수의 생각도 모두 픽션입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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