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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울음 섞인 표정과 부서져내린 신뢰로 얼룩진 목소리. 제게 물어오는 질문들은 당신이 제게 일말의 기대를 걸고 있다는 것을 로카엘 그가 모를리 없었다. 말간 웃음을 지었다. 이 여린 천사가 바라는 답을 해주어 저를 향한 거짓으로 꾸며진 신뢰를 줄 것인지, 아니면 사실을 말해 저를 경멸하여 다시금 악마라는 어둠에게 절망하게 만들지. 로카엘의 빛을 잃었던 ...
'과연 트위터에서 일어난 모욕 사건이 형사, 민사 소송 가능할까?' 궁금하신 분들에게 충분히 고소 가능하다는 것을 알려드리며, 고소와 함께 했던 지난 1년을 정리하는 글입니다. 사적인 감정과 타인을 추정할 수 있는 사실을 배제하고 간략하게 사건 기록(과정)을 서술하였습니다.법을 제대로, 자세히 알지 못합니다. 이하 글을 읽고 질문을 남겨도 정확한 답변을 드...
"전에 말했던 친구에 대해서 더 알려줄 순 없어, 실눈 군?" 같이 아침을 먹다가, 이야기를 꺼내는 그리드. 그리드의 질문에 린은 포크를 내려놓고 음식을 입에 욱여넣는 걸 멈출 거야. 갑자기 입맛이 뚝 떨어졌다는듯, 접시를 치우려고 하겠지. "....." "그렇게 신비주의처럼 굴지 말고." "그런거 알아서 뭐하게?" '또, 또 저런다. 친구 얘기만 꺼내면 ...
* 인수 au입니다. 드림커플 빌려주신 여랑(@yeorang__Ss)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산옥은 작은 종이가방을 들고 어딘가로 향했다. 산옥 발걸음에 따라 종이가방이 달랑달랑 흔들렸다. 그가 도착한 곳은 작은 오피스텔이었는데, 익숙하게 엘리베이터 버튼을 누르고 어느 문 앞에 선 산옥이었다. 초인종을 누르니 산옥보다 훨씬 키가 큰 이가 서 있었다...
토요일, 공연장엔 아무도 없었다. 그저 텅 빈 무대와 공백만 남았을 뿐, 그 많던 함성과 박수소리는 마치 존재하지도 않았다는 듯 홀연히 사라지고 없었다. 무대 뒤 편엔 항상 그래왔듯 공연 자재들만 지저분하게 놓여있었고 가벼운 한숨 소리와 함께 조명 하나 없는 그 어둠 사이로 커트는 기지개를 펴며 휴대폰 화면을 켜 시간을 확인했다. 애석하게도 알림 창에 떠있...
- 좋아해요, 쿠로상. 몇번이나 거울을 보고 연습했는지 제 입꼬리가 바르르 떨리는 걸 본 리에프가 한숨을 푹 쉬었다. 내일 만나기로 했는데 어떻게 고백하지? 반듯한 제 입꼬리를 억지로 끌어올리며 헤헤 바보같이 웃다가도 다시 시무룩. 암만 해도 고백은 너무도 어려운 일이다. 이런데서 연하인게 티가 나는 건가. 내일 입고 나갈 옷도 정해두고, 신발도 깨끗하게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감마조⚠️ 2차창작 | 샬롯 로페즈 × 위치 로케이션 | ※백업이 목적이라 단순 복붙만 했습니다. | 성적인 의도가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 성적인 행위를 암시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 ※캐붕주의 | ※날조주의 | ※적폐주의 신관 × 마녀 그,,, 손바닥 키스 뜻이 애원, 간청이거든요,,, 위치가 돌아서자 샬롯이 위치 손목 잡고 가지 말라고 하고,,,...
평화로움. 이것이 얼마나 사치스러운 무드인지 잘 알고 있는 늙은 용기사는 문득 상념에 잠겼다. 고통에 찬 그녀의 울부짖음. 추락하며 마주한 그녀는 마지막까지 자신의 계약자를 안전하게 땅으로 인도한 후 최후를 맞이했다. 아마 평생 잊지 못하겠지. 두통이 이는 것 같았다. 곳곳에서 검은 연기와 피 비린내와 비명이 뒤엉킨 곳. 후에 제2 마도대전을 끝낸 위대한 ...
⚠️Do not repost⚠️ 같이 샤워하다가 눈 맞아서 입술도 부비고 그러다가배도 맞대었으면
심구는 친구가 없었다. 그도 그럴 것이 누가 청정봉의 진기할 뿐 성격 더러운 꽃과 친해지려 하겠는가. 그 얼굴에 관심을 가지고 접근한 이는 몇 있었지만 다들 나중에는 쓴맛을 제대로 보고 꽁지 빠지게 도망칠 뿐이었다. 하지만 성격이 나쁘고 친구가 없다고 해도 심구를 무시하는 이는 없었다. 그는 얼굴만큼이나 자질도 뛰어나 대련에서는 좀처럼 지는 법이 없었기 때...
욕심 한영관식 “형 나는 우리가 끝까지 못 갈 거란 걸 알아.” 세번째 소개팅을 끝내고 어김없이 김관식과 입을 맞대었을 때, 맨살에 닿는 감촉이 좋아서 그 애의 등을 물끄러미 보다가 입을 맞추었을 때 김관식이 나지막하게 말했다. “형, 나 다 알고 있어.” 관식아 너는 뭘 그렇게 안다는 걸까 근데 다 틀렸어, 너른 등을 끌어안으며 연신 입을 맞추는 것 밖에...
보고싶은 것을 그립니다 20.04.07~20.04.12 연성 백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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