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프로필 - 수업로그
지난 3월에 진행하였던 와앙포카의 도안을 유료배포합니다! 개인제작하였던 유상 스티커의 도안은 무료로 올려드리겠습니다! <스티커와 포카 도안관련 주의사항> Ok: 원본을 해치지 않는 간단한 가공, 소량의 개인굿즈제작, 나눔, 포카나 스티커가 아닌 다른 종류의 굿즈 제작 Ng: 지나친 가공, 대량통판, 2차배포
*똘똘님 커미션 장례식 발가락 사이로 스며들었다 멀어지는 바닷물은 아직 차가워보였다. 부서지는 하얀 포말에서는 짠 소금내가 풍겨왔다. 파도는 떠났다가, 돌아왔다가, 다시 떠나갔다. 이따금 밀려온 조개껍질이며 해조류를 집어 들고 신기하다는 듯 들여다보며 얘넨 이름이 무얼까를 궁금해 하고 있는 걸 보며 그녀를 불렀다. “그렇게 있다간 보기 좋게 감기에 걸릴 걸...
최종수는 비 오는 날을 딱히 반기지 않는다. 그렇다고 비 오는 날이 싫냐고 묻는다면, 그건 그것대로 완전히 동조하기에는 어폐가 좀 있었다. 즉 간결히 정리한다면 관심이 없다고나 할까. 비는 최종수에게 그런 감상이었다. 물론 최종수 본인이 '인간 태풍'인 걸 잊었냐 묻는다면, 당연히 아니었고, 최종수는 딱히 그 별명을 반기지도 않았다. 인간 태풍이 뭐냐고. ...
어느 날 제임스가 사라졌다. 애초에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았던 것처럼, 모든 곳에서 사라졌다. 그리고 어느 날 꿈에 네 모습을 한 신이 나왔다 로 시작하는 신과 인간 썰... 그야 내가 알던 제임스가 아냐~ 라던가 거다이맥스 제임스(특:기억없음) 같은 게 보고 싶어서 이 썰을 쓰기 시작했는데 안 시끄러운 젬스 너무 어려워서 포기하게 됐습니다 나름 이건 좀 ...
체키 매진이라매요 난 사지도 못 했는데도? 유상의 시그니쳐는 홀로그램 컬러니까 뽑으실때 가능하시다면 그 색의 아크릴 위에 인쇄해서 뽑아보세요. 스티커든 뭐든 굿즈 뽑으시면 저한테 보여주시기♥ ※이건 가능해요! You can! 비상업용 굿즈 제작! / Create non-commercial goods!원형을 알아 볼 수 있는 간단한 수정! / Simple m...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규격 되지 않은 감정은 사람을 혼란스럽게 한다. 고상언이 최종수에게 가지고 살아온 애정이 그러했다. 고등학교 시절, 처음 최종수를 만났을 때부터 가져온 감정. 동경, 두려움, 설렘. 그 모든 게 뒤죽박죽 섞여서는 무엇이 우선인지도 모를 만큼 커졌다. 제대로 판단할 수도 없을 만큼 커진 마음은 상언을 혼란스럽게 만들었다. 최종수가 다가와 번호를 물었을 때도 ...
ㅡ 미친, 머리 아파.정신이 든 퀼이 깨어나자마자 가장 먼저 떠올린 생각이었다. 관자놀이가 지끈거리는 감각을 애써 무시하며 퀼은 천천히 눈을 떴다. 기절해 있던 시간이 짧지 않았던 모양인지 막 뜨인 그의 눈은 쏟아지는 빛을 단번에 받아들이지 못했다. 시린 눈에 자꾸만 눈꺼풀이 닫힌다. 억지로 힘을 줘 부릅 떠보지만 생리적으로 고이는 눈물에 여전히 시야는 흐...
[독점] 당보, 갑자기 은퇴 선언을 해... "갑자기는 아니다, 원래부터 생각하고 있었다."지난 1일, 유명 모델 당보는 중원패치를 통해 갑작스러운 은퇴 의사를 밝혔다. 그는 오랜 시간 자신을 아껴준 팬들에게 고맙다고, 앞으로는 일반인으로 살아갈 계획이라며 의견을 존중해주면 좋겠다고 전했다. 그리고 곧 그의 sns에도 똑같은 글이 올라와, 이를 접한 팬들은...
일어나자마자 두통이 심한 머리를 부여잡았다. 비가 오려는지 몸 상태가 심상치 않았다. 담당의가 이 정도면 별다른 후유증도 없을 거라고 호언장담을 했는데 비가 오려고만 하면 어디든 한군데는 이렇게 고장이 나고는 했다. 진짜 정신적인 문제인가. <달이 진 밤> 드라마 촬영장에서 한빈을 만나고 나서부터 제대로 푹 자본 적이 없으니 틀린 말은 아니었다....
w. 花 05 (BGM - 함께 들으시면 더 좋습니다:) . . . 정한은 골이 날대로 나있는 상태였다. 전날 밤. 분명 종강을 맞아 회식을 할 것같다며 민규가 미리 연락을 해왔고, 정한은 집에 가기전 꼭 연락해달라 당부를 해 놓은 참이었다. . . 그리고 다음날 아침까지 회식자리에 도착했다는 카톡을 마지막으로 민규는 아무런 연락이없었다. . . "얘 왜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