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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긴, 추억이란 건 각자 다 다르게 받아들여지는 거니까...음, 너무 성급한 욕심일 수도 있겠지만 정말 모든 과정이 즐거운 추억이 되었으면 좋겠네...이왕 이렇게 멀리 나왔는데 아무것도 아닌 날이 되면 좀 그렇잖아....?" 순전히 제 생각밖에 더 안 되긴 하지만 은연 중에 걱정이 묻어나왔다. 대체로 혼자 다녔지. 누군가와 동행을 하는 건 자신도 이번이 ...
일어나니 게시판에 종이가 붙었다. 온갖 훈련과 몇 가지 잡일거리에 대한 것. 어둑시니는 그 글을 슬쩍 보고선 무시하려 했다. 하지만 이 넓은 집을 노인 하나가 관리하면 힘만 들 것이 뻔하고, 지금의 자신이 약한건 사실이라. 결국 몸을 일으킨다. 어둑시니는 가옥의 마당으로 나온다. 꽃내음이 물씬 풍기는 봄 나무에 어울리지 않는 박이 있다. 심지어 기운도 평범...
어설프게 입술 위를 방황하던 노엘의 혀가 거칠게 일어난 살갗에 스쳐 움찔하자, 기다렸다는 듯 벌어지는 틈 좇아 탐욕스러운 구멍이 선홍빛 혀를 먹어치웠다. 질척한 살덩어리 두 개가 엉겨 붙었다 떨어지기를 반복하는 야스레한 소리 사이 달뜬 숨이 들어차고, 메치는 욕정 어린 긴 숨을 뱉으며 눈을 떴다. 잘게 떨리는 눈꺼풀 아래 드러난 검은 눈동자 안으로 방의 모...
- 모든 내용은 100% 픽션이며, 실제 인물들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누군가와 함께있고 싶다고 생각이 든 건, 형이 처음이야. 오전타임에는 샤오잔이 혼자 가게를 보고, 오후시간대에는 사장님과 함께 가게를 보기때문에 카운터는 사장님이, 샤오잔은 주로 점심 즈음에 들어오는 물품들을 받아 창고에 차곡차곡 정리를 한다. 하지만 오늘은 새로 들어오는 물건들은...
태형의 입술이 떨어져 나간 후에도 석진은 여전히 양손을 모으고 눈을 꼭 감은 채였다. 키스라고 하기엔 입술을 꾹 누른 뽀뽀에 가까웠지만 티비에 나오는 키스 신에도 눈을 가리는 석진에게는 큰 사건이었다. “눈 계속 감고 있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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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 수정 및 재배포를 금지 합니다. 태릉 선수촌 1 W.대니 “들어가서 아침들 먹고 9시 반까지 개선관으로 다시 모인다. 알았어?!” “네!!” 대답만 들으면 족히 10명은 넘을 법한 우렁찬 목소리들이었다. 그러나 실상은 10명도 채 안 되는 인원이었다. 남녀를 구분 짓지 않고 두 줄을 이룬 사람들이 뚝뚝 떨어지는 땀을 훔치며 거친 숨을 몰아쉬었다. “...
* 본문에 CoC 팬 시나리오 '네게 아침 인사를 할 수 있었더라면' (약칭 키미오하)의 직접적, 간접적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본 시나리오를 플레이하지 않으셨거나 플레이할 예정이 있으신 분들은 열람에 유의해주세요. * 퇴고를 거치지 않은 재활목적의 글입니다. * bgm : https://youtu.be/ruxJacIFKL4 간밤. 타이라 가문의 사...
A SHADOWHUNTERS NOVEL Cassandra Clare와 Wesley Chu 공동 집필 The Eldest Curses의 첫번째 책 The Res Scrolls of Magic를 번역합니다. 부분 번역본은 존재하나 전체적인 번역본이 없어 직접 번역하며 기록하기 위한 시리즈입니다. 원서 번역과 포스타입 작성이 처음인지라 매끄럽지 않는 부분이 존재...
따뜻한 바람이 솔솔 석진의 머리칼을 간질이고 있었다. 미리 나가서 기다려야지. 늘 등교를 일찍하는 편인 태형이 혹시나 저를 기다릴까 걱정이 된 석진은 시계를 보고 발걸음을 재촉했다 6시 45분, 내가 더 먼저 도착하겠다 우리 집 앞이긴 하지만, 석진은 그런 생각을 하며 아파트 입구를 빠져나오다 익숙한 인영이 보였다. 어... “왔어?” “응...언제...
삑, 삑, 삑……. 규칙적인 기계음이 어느 순간부터 명확히 들려왔다. 무겁고 깊은 잠에서 깨어난 대열의 의식이 소리를 낚아챘다. 소리를 시작으로, 발끝에 닿는 까슬한 천, 맡을 때마다 낯선 소독약의 냄새, 심전도기 모니터의 희미한 녹색 빛이 차례로 그의 머릿속에 들어와 이곳이 어디인지를 알려주고 있었다. 분명 R시 3지구 서쪽에 위치한 야전병원에, 폭주 직...
남들은 모르는 내 비밀 하나는 꾸준함이다. 꾸준하게 뭔가를 하는 걸 보여준 적도 없고, 목표를 이루기 전 애매한 위치에서 그만두길 반복하다 보니 엄마조차도 나의 꾸준함을 모른다. 이게 꾸준함이 맞나? 성실? 뭐 아무튼 남들이 내게 기대하는 것보단 내가 실제로 갖고 있는 게 좀 더 낫다는 거다. 남들이 상상하는 것보다 쫌 더 성실하고, 쫌 더 끈기 있고 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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