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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티스토리에 게시된 것과 동일한 본문입니다. 세 번째, 축하 “축하받을 일이네. 생일 축하해, 나루군.” 정확히 열두시를 알리는 종이 열두 번 울리고도 세 시간이나 지났다. 나루카미 아라시는 새벽 세시에 불려 나와서는, 잠결에 꽃부터 한아름 안게 되었다. 이번 생일도였다. 평소 꽃가루가 날려 받는 것은 질색하는 세나 이즈미가 들고 온 것이었다. “이즈미쨩이?...
앉은자리 여행 외전 * 나루카미 아라시 시점 “너는 너란다.” 길 가던 사람이 느닷없이 붙잡고, 어깨를 토닥이더니 그렇게 말했다. 어린 나루카미 아라시는 제 손거울과 그 말을 해준 사람을 한참이나 번갈아보았다. 내가 나라구요? 당연한 그 말에 감명이라도 받은 듯 되물었다. 앞의 사람은 고개를 끄덕였다. 너의 사랑을 응원할게, 라고 말을 남긴 사람은 아라시의...
아라키타. 뭐. 이게, 뭔 거 같아? 아라키타는 눈을 의심했다. 시발, 야, 토도가! 부술 듯이 문을 박차고 들어오는 바람에 모두의 시선이 쏠렸다. 아라키타의 얼굴이 새하얗게 질렸다. 한창 돌아갈 준비 중이던 레귤러들이 의아한 얼굴을 했다. 젠장, 큰일났어. 해야할 말에 갈피를 잡지 못한채 횡설수설하는 아라키타의 손에 이끌려 들어오는 토도도 어딘지 넋 나간...
“응?” 멍청한 얼굴. 아라키타는 혀를 찼다. “그러니까 주인인지 뭔지 그거, 하겠다고!”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서로를 마주 본 후쿠토미와 신카이가 상대의 볼을 잡아 늘렸다. 생생하게 아픔이 전해지는 걸로 봐서 꿈은 아닌 모양인데. 놀라움을 금할 길이 없었다. 세상에, 그 아라키타가. “아라키타, 진심인가?” “그래, 진심이라고! 빨리!” “야스토모, 어...
퀘스트: <재쨩을 사로잡아라!> 서함X재찬 “대표님, 게임 분석 결과 자료 나왔습니다.” “민준 형, 새로운 맵에 숨겨놓은 퀘스트가 꽤 어려운가보네?” 이번 맵은 더욱 심혈을 기울여 만든 만큼 예상치 못한 버그나 다른 문제들로 망칠 수는 없었다. 빠른 오픈을 위해 회사에 상주 하는 통에 방치된 피로는 딱딱하게 굳은 어깨와 뻑뻑한 눈으로 아우성이다...
토독, 비닐 우산을 두드리는 빗소리를 가만히 들으며 서 있었다. 눈 앞에 보이는 너른 등이 한 걸음, 한 걸음, 작게 멀어져 간다. 손도 뻗지 않은 채 멍하니 바라보았다. 닿지도 못할 그 등을. 손 안에 들고 있던 소프트 아이스크림을 입술에 머금었다. 차다. 여름에는 그토록 시원했던 아이스크림이, 이제는 혀끝으로 녹아드는 그 감각마저 소름이 돋을 만큼 차가...
이재환 만으로도 환장스러운 정택운은 입양한 아들램 이태환 군이 이재환 판박이라 인생의 숙제가 하나 더 늘어난 것만 같ㅋㅋㅋ은 그런 게 보고 싶다. 뻘하게 아들 분 존함으로 이태환이 생각했고 미친 이름부터 만만찮은 발바리 포스 지려버림 입양아인 거로 존나 놀리는 새끼 파김치 만들고 아빠들 학부모 소환시킨 아들... 귀가 후 정아빠의 꾸지람퍼레이드 당하고 방에...
중학생 마나미랑 중학생 아라키타 이야기 날조 갑자기 눈을 떴을 뿐이었는데 이상했다. 눈앞의 익숙치 않으면서도 어딘가에서 본 듯한 풍경과 예전에 입었던 잊을 수 없는 옷을 입은 자신. 이게 무슨 상황인 건지 햇볕이 쨍쨍하게 내려쬐는 운동장 한가운데에서 아라키타는 멍하게 주위를 둘러 볼 수 밖 에 없었다. 조금 정신이 들고나니 어찌 된 건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
언제까지 퍼잘 셈인가? 목소리보다 먼저 눈꺼풀 사이를 파고드는 햇살과 진한 커피향 때문에 잠에서 깨어났다. 커피향이야 얼마든지 맡아도 상관 없었지만 햇빛이 정면으로 쏟아지는 것은 대단히 고역이다. 블래스터는 한 팔을 들어서 눈을 가렸다. 지난밤에 블라인드를 내리는 것을 깜빡하고 잠들기라도 한 것인지. 최근 정신없이 바쁜 탓에 사소한 여러가지 일을 자꾸 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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