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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허어?” 옷장을 열었을 때, 행크 앤더슨은 처음에 어두운 옷장 그늘 속에서 꼼지락거리는 작은 무언가를 몰라보고 연 채로 자신의 화려한 무늬의 셔츠를 둘러보고, 그 다음엔 대충 개킨 반팔 티셔츠와 속옷 칸으로 시선을 이동했다가, 그 티셔츠들을 뭉개고 있는 검은 무언가에서 갑자기 팟 하고 빛이 들어온 푸른 LED를 발견하곤 깜짝 놀라 소리 지르며 몸을 뒤로 ...
이제 어느정도 다 작별인사를 했다. 더이상 미련같지 않고 떠날 수 있을 것 같다. 탁탁... 탁... 이때까지 모든 유닛들과, 학생들이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 어울리는 옷의 컬러, B1 A1 S1 SS 스타페스 유닛제, 등등... 혹시나 새로 올 프로듀서들을 위해 기록을 남긴다. 그리고 혹시 몰라 1년전 오기인 처형과 현재의 혁명이야기를 쓰기도 했다. ...
청량한 여름밤. 하늘 어둑한 곳 아래에 밝게 빛나는 간판들. 그 아래에 울리던 음악 소리에 빠져 그 북적거리는 거리를 제집처럼 들락거리던 시기가 있었다. 덜컹거리는 지하철 좌석에 앉아, 하얀 에어팟을 꽂아 끼고, 즐겨 듣는 플레이리스트를 틀면 한 곡 채 다 듣지 못하고 도착했다는 지하철 안내 음성이 노래를 뚫고 나왔다. 한 여름 늦은 밤에도 아직 햇빛의 자...
그러게요.... 저 진.심입니다 뭔가 보여드리겠습니다
주말인데, 마트가서 장보는 건 귀찮았다. 집까지 걸어서 10분이라지만 가는 길은 편해도 오는 길은 불편하잖아. 오늘도 훌륭한 핑계로 집 앞 편의점에서 적당히 먹을걸 샀다. 체크 카드로 결제를 진행하자, 결제 오류가 떴다. 어제 알바비 받아서 잔액 넘칠텐데? 허둥지둥대는 새로온 알바를 보며 혀를 찼다. 체크 셔츠를 입고 있어도 가려지지 않는 얼굴이면 진짜 잘...
2. WHEN? 고담이라고 매일밤이 긴박한 총격전과 배트맨의 검은 그림자와 작은 울새의 날갯짓으로만 이뤄진 것은 아니었다. 보통의 날들은 보통의 날들이었고, 갱들은 갱들의 날들이 있었다. 그래야 도시는 돌아가니까. 언제나 슈퍼빌런들이 날뛰는 밤이 이어질 수는 없는 법이다. 그런 평온한 날들 속에도 보이지 않게 배트맨과 로빈은 야간 순찰을 돌았다. 고층 빌딩...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1. WHY? 데미안 웨인은 까다롭다. 잘 정돈된, 누가봐도 고급스런 옷과 부속물과 태도, 외모에서부터 나오는 까칠함은 당연하고 나이에 어울리지 않는 말투 역시 느낌을 뒷받쳐준다. 까다로운 도련님 느낌의 아이가 혼자 고담의 작은 버거집에 들어와 카운터석이 아닌 창가석에 앉았을 때, 반사적으로 어서오세요를 외치던 웨이트리스가 고개를 살짝 갸웃거린 것도 당연했...
...비이성이라는 게 참 웃겨. 그렇지. 그 시도가 무참히 짓밟힐 수도 있는 일이니까 그렇지. 실망하지 않을 리가 없는걸. 네가 어떤 사람인지 내가 아는데. 그냥, 네가 후회할 일을 하지 않았으면 해서 그래. 나도 믿고 싶어, 네가 나한테 실망하지 않으리라는 거. 하지만 세상에는... 의지만으로 용서받을 수 없는 일도 있으니까. ... (네 볼을 양 손으로...
“빈아?” “응?” “우리 무슨 사이야?” 세 번째 질문이었던가. 첫 번째가 있었다. 덩그러니 둘만 남았던 연습실에서 쌕쌕거리는 숨소리를 참아낼 생각도 못 하고 걷잡을 수 없는 마음을 어찌할 바 몰랐던 십대의 이동민은 물었었다. - 빈아. - 응? - 우리 무슨 사이야? - 뭘 그런 걸 물어, 그냥 같이 연습하는 거지. 동료. 대답을 끝낸 문빈은 해사하게 ...
*5.24 캐릭터 이름 번역 수정 你认为的真实,那就是真实。 네가 생각하는 진실이, 바로 진실이야. 유카:"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또 방문해 주세요!" 나는 공손한 웃음을 유지하고선 카페 문을 닫았고 오늘 마지막 고객을 배웅하고선 드디어 집으로 돌아왔다. 달빛이 몸에 약간 차갑게 비치는 것 같았고, 망가진 가로등은 반짝반짝 빛났으며, 지친 행인들은...
슨옷 좋아🤦♀️🔥
**6주년 파티를 배경으로 합니다. 걸을 때마다 찰랑거리는 머리가 어색했다. 드레스도 불편했다. 네가 없었다면, 이런 파티따위는 오지 않았을 거야. 절대로. 나는 시끌벅적한 파티홀에서 열심히 너를 찾았다. 하지만 아무리 둘러봐도 너는 보이지 않았다. 새삼 이러고 있는 내가 한심했다. 부장자리를 가져간 사람. 대회 출전권도 가져간 사람. 나에게 쏠리던 모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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