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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겁쟁이 정대만의 기적의 논리
# > 시점변경 난 정대만은 아니지만. 포기를 모르는 남자- 하나하나 스며들어야겠다. 림주야, 너 어떡하냐. 내가 너 잡아먹을란다. # 이제는 알람이 없이도 잘만 떠지는 두 눈이다. 여느 때 처럼 똑같은 일상이다. 아침 6시 30분 기상, 조깅, 샤워, 운동, 쿨다운, 퇴근 하지만말이야? 미국과는 다른 점이 있지, 바로 뭐냐면, "안녕 림주." "태섭...
태섭대만 교류회에 발간한 28p 소설본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그냥 만두를 빚어 먹을 뿐인 이야기입니다. 수위는 없지만 뽀뽀는 하고, 태섭이와 대만이만큼 아라와 카오루 씨가 나옵니다. 즐겁게 보시고 만두를 먹고 싶다고 생각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실물책은 차후 7월 대운동회에 한번 더 소량 발간할 예정이 있습니다. 웹발행이 처음이라 뭔가 실수한 부분이 있다면...
답신에 쓰인 대로 그는 정말로 준섭의 일을 다시는 언급하지 않았다. 본래에도 아무렇게나 남의 사적인 구역을 들추는 성격은 아니긴 했지만, 이번에는 정말로 그가 한 발짝 거리를 두었다는 것이 느껴졌다. 지금까지의 긴밀함은 까맣게 잊었다는 것처럼 명헌은 준섭과 연결될 수 있는 주제는 매끄럽고 부드럽게 피해갔다. 언제 우리가 그런 이야기를 나누었냐는 듯이. 태섭...
아침 해가 뜨기 전까지 (+ 후편 '커튼을 걷어요'는 유료발행 아래 칸에 넣어두었습니다.) 정대만 송태섭 * 지역, 날씨, 산 이름은 모두 실제와 관련 없습니다. * 5/16 수정 송태섭이 기차역에 내린 건 저녁 일곱 시 반이었다. 기차역 인근 상점들은 대부분 폐점 준비를 하고 있었다. 겨울이라 일찍 손님들의 발길이 끊기다 보니 본인들도 일찍 집에 들어가 ...
* 항상 그랬다. 모든 일들은 터지기 전이 가장 조용한 법이라 했던가. 그 누구도 건드리지 않았던 역린이었다. 그래서였을까. 그날 이후로 형을 피했다. 원래 쓰던 방으로 베개를 가지고 가는 내 모습을 지켜보기만 할 뿐 명헌이 형은 그런 나를 굳이 막진 않았다. 처음이야 어색했지만, 그 이후부턴 아무런 터치도, 말도 없었다. 각자 일어나서 씻고 밥 챙겨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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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아야. 응, 태섭아. 형아는 수영하는 게 그렇게 좋아? 왜. 너는 재미없어? 아니. 재미있어. 뭐가 재밌는데? 형이랑 같이 바다에서 놀 수 있잖아. 형아는 내가 낚싯배에 타는 것도 못 하게 하니까. 하하, 나중에 태섭이가 더 크고 나면 꼭 데려갈게. 진짜로? 진짜지, 그럼. 근데 있잖아. 으응. 형아는 수영이 뭐가 재밌어? 멈춰 있지 않잖아. 앞으로 나아...
이렇게 어지러운 커플링은 또 처음이다... 팀플하다 빡쳐서 씁니다 저의 슬램덩크 커플링 변천사(?) 처음은 태웅백호로 시작했다. 확실히 혐관은 맛있었다. 그러다 양호열이 눈에 띄었다. 여기저기서 호열백호가 보였다. 그렇게 한입 숟가락을 들었는데, 아, 맙소사. 이 순애는 곧 자해였다. 그 뒤로는 호열백호, 그리고 같은 맥락으로 철대만을 팠다. 이노우에 당신...
퍼슬덩 극장판 4번 보고 뽕 차서 주저리 글을 써 보았습니다. 정해진 커플링은 없습니다만 대만이의 비중이 다른 멤버들에 비해 조금 더 많습니다. 감상하실 때에는 꼭 이 노래를 들어주세요! 유학 생활하는 태섭이 일상 테마곡으로 찰떡인 곡입니다. 긴 주접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https://youtu.be/zzfA4QUIHVY 오키나와의 공기는 덥고 습했다....
*보고 싶은 장면이 있어 쓰는 글. 손가는대로 막 쓴 이야기. 정말 막씀 주의. *역시나 로판은 이용만당하는... *퇴고X, 맞춤법 주의, 띄어쓰기 주의 설정오류 있을 수 있음... 쓰면서 주로 들은 노래 : 자우림- 영원히 영원히 (근데 무드는 좀 다름.) 언제나 그랬듯이 빈약한 플롯과 함께 굴러갑니다. 사실관계가 어떻든간에 긍정적인 후기만 부탁드려요❤ ...
태웅태섭 전력 키스/ 라커룸 이었는데 어쩌다보니 키스 앞에 첫까지 붙여버렸네요. 거기다 지각까지...() 태웅이랑 태섭이 둘 다 느바에서 n년째 뛰고 있음 + 미국에서도 롱디중임 (* 제 캐해와 님들의 캐해가 같을 순 없습니다. 순전히 개인적인 캐해입니다. ) “서태웅 선수, 마지막으로 팬들이 꼭 제발 답 해줬으면 하는 질문이 있는데요. 좋아하던 사람이 있...
퇴고 안한 정말 날것의 글…! 캐붕, 날조 주의! 동물의 형질을 지닌 채 태어나 살아가는 세계. 사람 형태와 동물 형태 두 모습으로 변할 수 있는 인간. 그래서인지 인간은 자신이 지닌 동물의 형질에 따라 신체 능력을 타고난다. 빠르게 달린다던가, 힘이 세다던가. 하지만 사실 이 세계의 인간은 완전한 동물이 아니기에 동물과는 차이점을 있다. 예를 들면. 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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