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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신은 기억 속에 잊혀지면 사라진다고 하는 얘기 너무 좋아 그러니까 사와무라가 나가노에서 애들이랑 공놀이 하다가 공 주우러 가서 버려진 낡은 신사 발견하는 거 보고싶다 뭐가 새겨져있는 바위에.. 이끼 다 걷어내고 흐으으음..미..유키. 고.. 카.. 카? 카즈,.야 미유키 카즈야. 하니까 미유키가 어느새 사와무라 뒤에 서서 어떻게 날 알지? 했음 좋겠어 당연...
뱀파이어 리맨물로 (ㅈㄴ) 미유키 사와무라 옆자리였음 좋겠다 신입 사와무라의 사수 미유키 보고싶어 맨날 아메리카노 사다놓고 칭찬해달란 표정으로 오셨어요 미유키씨! 이럼 ㅋㅋㅋ 뱀파이어인 미유키 혀는 좀 ..흥분하거나 배고프면 고양이 혀처럼 변하는데 사와무라가..야근하다 코피나서 멍때리다 허겁지겁 휴지 뽑는데 옆자리에 앉아있던 미유키가 대뜸 사와무라 붙잡고 ...
먼 과거... 썰 주제를 지인분께 받았던 것입니다. 어쩌다보니 길어졌네요. 재밌게 읽어주시면 감사합니다! 사와무라는 졸업과 동시에 도쿄에 방을 구했다. 대학 야구로 진학이 결정된 사와무라는 개학까지 몇 개월의 텀이 있었지만, 한동안 나가노에 내려가 있는 것 대신 도쿄에 머무는 것을 선택했다. 기숙사에서 사는 것과 혼자 사는 것은 천차만별이니 집에서 걱정을 ...
꿈을 꾸는 것 같았어! 어제 밤에는 아리사가 엄청 솔직했던거 있지? 얼굴을 새빨갛게 붉힌 채 내 소매를 붙잡고 오늘 밤은 자고가라고...하는데, 어찌나 귀엽던지! 꼭 껴안아주고 몇 번이나 사랑한다고 속삭이니까 얼굴이 펑펑 터지려고 하더라고! 근데 아리사는 아직 스킨쉽에 익숙하지 못한 것 같아, 사귀고 나서 시간이 좀 지났으니까 이제 익숙해지면 좋을텐데! 먼...
★ 백업본입니다. 이와이즈미+사와무라 비가 오니 너는 또 다시 창문 너머로 먼 시선을 던진다. 이와이즈미와 룸 셰어를 하게 된지 제법 긴 시간이 지나고 룸메이트가 되면서 사와무라는 본인도 모르는 듯한 버릇을 하나둘씩 알게 되었다. 그건 상대방도 마찬가지겠지. 내린 커피를 자연스럽게 눈앞에 내밀자 아 하고 느리게 반응하는 멍한 얼굴에 사와무라는 그만 피식 웃...
TEN “이 새끼가 진짜….” 퇴근 후 집으로 돌아온 쿠라모치는 눈앞에 펼쳐진 처참한 현장에 끝내 말을 잇지 못했다. 마치 도둑이라도 든 것 마냥 방안이 난장판이었다. 아니, 차라리 도둑이면 낫지 싶다. 이왕이면 천사소녀 네티 같이 상냥하고 귀여운 애로. 그러나 쿠라모치의 방에 테러를 저지른 범인은 네티와는 거리가 멀어도, 남극과 북극의 거리만큼 한참이나 ...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몇 번을 불렀을까. 여랑은 아직도 그 자리에 굳어버린 채 하연을 보고 있었다. 화가 났지만 움직일 수도 없었고, 더 이상 부르는 것도 지쳐서 그저 하연이 어서 깨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다. 한참이 지난 후에 가까스로 정신을 차린 하연은 미안한 얼굴로 여랑을 보고선 언령술을 풀었다. 잠시 휘청이던 여랑은 이내 하연에게 다가가서 그의 멱살을 잡았다. 하연은 아...
2021. 02. 18 맞춤법, 대사, 문단 최종 수정 "다녀왔습니다." 늦은 밤, 전자 도어락의 비밀번호를 누르는 기계음 소리가 몇 번 들리더니 알맞게 입력한 비밀번호에 문이 열리고 미유키가 모습을 드러낸다. 최근 미유키는 잘해도 못해도 자신의 경기 성적이 늘 아쉬워 집보다 구장에서 보내는 시간이 더 많을 정도로 스스로 혹독한 하루들을 보내고 있었다. 다...
* 캐붕 있습니다. * 훗, 탈고 못합니다. 귓가에 들리는 익숙한 소리에 감았던 눈을 떴다. 시원스레 들려오는 소리와 더불어 느껴지는 눅눅한 공기는 열에 들뜬 머리를 어루만지듯 미유키 카즈야를 일으켜 세웠다. 봄이 가고 여름으로 접어드는 시기에 처음으로 내리게 된 비는 미유키에게 고등학교 마지막 여름을 알리는 자그마한 시작을 알리는 신호였다. 고개를 들고 ...
오늘 일찍 자야돼 빨리 올라가 참고로 장미꽃은 유치원에서 어버이날에 남은 종이로 만들었다고 함
※코슈와 사와무라가 동갑내기라는 설정입니다 ※코슈의 1인칭 시점 - 무료하기만 했던 일상이라며 공상에 사로잡혀 있던 여느 때와 같던 오후, 중학 3학년의 하루를 시작한 지 며칠 지난 때의 오후. 햇살처럼 갖은 색채를 품은 한 소년이 비춰왔다. - “나가노에서 온 사와무라 에이준이라고 함다. 잘 부탁드림다!!” 사와무라는 밝은 사람이었다. 무감각하게 지내던 ...
세상엔 수많은 사람들이 있고, 수많은 관계가 있었고, 수많은 시대가 있었으며, 수많은 절망과 희망이 활개 쳤고, 증오와 사랑이 충돌했으며, 이해와 부정이 서로를 삿대질했고, 본능과 이성이 대립하여 그 끝에 죽음과 삶이 공존했다. 사람은 단순하고도 복잡하지. 사람을 죽인 살인자가 타인을 위한 봉사활동을 하고, 동물을 괴롭힌 자가 정기적으로 기부하기도 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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