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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서옹에게 섹스(성욕)란? : 화조풍월은 나의 세계. 엄청난 것을 가진 느낌이라고 서술하고 있다. 마음속에 성욕 엄청 담아두는 거 같음. 화조풍월에게 섹스(성욕)란? : 당신은 나의 태양. 음과 양의 조화를 뜻하는데 남자와 여자의 조화로도 볼 수 있다. 둘의 속궁합 정말 최고구나. 둘의 섹스는 어때? : 사랑하고 있어. 둘은 성욕이 넘치는 한쪽 덕분에 강렬한...
쓰다 말았는데 영원히 안쓸거 같아서 일단 올려둠.. 나중에 다시 쓸지도손더게스트 최윤화평 정규 수업이 끝나고 보충이 시작할 때 쯤이면 교실에는 속속히 빈자리가 드러났다. 화평은 선생님이 칠판을 두드리는 소리를 흘려 들으며 책상 위로 엎어져 주인의 성격마냥 곱게 의자를 집어넣은 빈자리를 멀뚱히 바라보았다. 최윤의 빈자리였다. 깔끔하고 반듯한 책상은 낙서 하나...
노을 질 시간에도 기승인 8월의 습한 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미니 컴포넌트는 보송보송한 재즈 트리오 선율을 거실에 곱게 뿌렸다. 올해 들어 시노하라는 집에 있을 때면 미니 컴포넌트를 켜는 일이 늘었다. 즐겨 듣는 음악 방송 채널을 틀기도 하지만, 컴포넌트의 주된 용도는 CD 재생이었다. 학창 시절부터 모았다가 정리하고 스무 장쯤 남겨 둔 CD를 그때그때의...
50. 비윤리적인 사상에 동의하지 않더라도 비윤리적인 책무를 맡아 할 수 있다. [Y/N] 한유현은 작성중이던 심리검사 시트를 보고 눈을 찌푸렸다. 이 문항의 어떤 점이 나의 심리상태를 알 수 있다는 거지? 심리상태를 알아내려고 한다기보다는 사상을 검증하는 듯한 질문이었다. 흘끔 옆의 동료들을 훔쳐보았지만, 그들은 아무 문제 없이 50번 문항을 체크한 뒤 ...
- 토니 X 빌런피터 - 토니는 빌런인 피터에게 사랑을 쏟지만, 피터는 토니를 의심하면서 동시에 애정을 갈구하는 상황.. 완벽한 애증관계. 이중인격자처럼 토니를 찾아가 사랑을 나누다가도 하루아침에 연락을 끊는 관계를 이어나갑니다. 결국 감정을 이용해 전투 상황에서 토니를 죽기 직전까지 몰고 간 피터는 불구가 된 토니의 병실에 찾아가지 않습니다. *** 그저...
https://twitter.com/o_v3v_o/status/1159860766394052608 의 내용과 이어집니다. * 화마가 모든 것을 뒤덮었다. 저주받은 생명이 한낱 인간을 사랑한 대가였다. 인간들의 두려움에서 시작한 불씨는 작은 횃불을 지나 커다란 삶의 터전을 모조리 집어삼켰다. 그야말로 아수라장이었다. 촉망받는 피아니스트와 저주받은 흡혈귀. 우...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도영은 어깨 위를 누르는 코트의 묵직한 무게감을 느끼며 열차 좌석 시트의 보들보들한 텍스쳐를 곰곰이 뜯어보았다. 어두운 파란색의 쿠션 배경색 위로 꽃봉오리같이 생긴 작은 패턴이 단조롭게 수 놓여 있었는데 도영은 그 꽃봉오리 하나하나에 시선을 모으고 꽃잎이 몇 개인지, 무슨 꽃일지, 그리고 어떤 규칙으로 수 놓였는지를 곰곰이 따지며 짓누르는 듯한 침묵에 적응...
내 이름은 김동영, 인어다. 하지만 인간들에게 내가 인어라는 사실을 들키지 않도록 김도영이라는 예명을 쓰고 있다 사랑을 쓰려거든 비늘로 쓰세요 불현듯 인어시절 동영이는 동해안에서도 특히 수심이 깊다고 입소문이 자자한 시골 산호촌에서 태어났다. 바닷속에도 시골이 있고 도시가 있냐고 묻는다면, 있다. 그것도 꽤나 뚜렷하게 있다. 인간들은 이 사실을 잘 모르던데...
박수영, 배주현 나이키로고 크게 박힌 티셔츠에 똥꼬치마. 나이키 티셔츠 입는 애들 널리고 널렸고, 길가다 마주치는 수많은 똥꼬치마들. 그중에 제일 예쁜 빨간대가리 박수영이 배주현이랑 잤다. 아무도 없는 빈 교실에서 한참 동안 입 맞추고 뜨거운 살갗을 맞대고... 손장난 치다가 나란히 지각했다. 제대로 닦지도 못한 박수영 손가락이 번들번들 거리고 항상 단정하...
Tired with all these, from these would I be gone, Save that to die, I leave my love alone. _Shakespeare sonte no.66 Trigger Warning : 따돌림, 폭력, 우울증에 대한 묘사가 있습니다. 다른 쪽 어머니를 닮은 검은 머리카락은 날개뼈를 넘었다. 하나로 묶었으...
"난 겁쟁이니까 네가 말해줘" 답을 알아도 서로에게 미루기만 하는 미지근한 사랑 소파에 앉아 오늘도 늦게까지 들어오지 않는 그를 기다렸다.이미 그가 자신에게 마음이 없음을 자신을 향한 사랑은 이미 찬물이 섞인 미지근한 온도임을 알고 있었다.그럼에도 쉽게 이별을 말하지 못하는 건 미지근 그 미지근한 온도였다.아직 다 차가워지지 못한 그 부분이 입을 막고 마음...
" 우리도 마니똔가 뭔가 그거 할래? " 대박, 쟤가 지금 뭐래. 열심히 손가락을 놀리던 동표가 게임을 하다말고 준호를 바라보았다. 잠시 정적이 맴돌았다. 핸드폰에서는 귀여운 펭귄 캐릭터가 구멍으로 떨어지며 게임오버라는 표시가 반짝였다. 그럼에도 꿋꿋하게 준호를 바라보는 이유는 단 한가지였다. 그러니까... 마니또를 하잰다, 마니또를. 초딩도 안 할법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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