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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사 군, 하자. 결혼 하자, 우리.” 이즈미는 충동적인 짓이라는 걸 알았지만 멈추기에는 이미 너무 늦었다고 생각했다. 더 좋아하는 쪽이 지는 거라는 말을 얼핏 들은 적 있었는데 정말 틀린 말 하나 없었다. 내가 카사 군을 더 좋아하니까 이건 어쩔 수 없는 거야. 이즈미는 허울 좋은 말로 둘러대며 애써 자신을 합리화 했다. 이런 어중이 떠중이 같은 사람이...
공습경보가 울렸다. 대대적인 습격이었다. 지난번, 몰래 테르니아에 침범한 것에 대한 보복성 공격이었다. 아이테르는 강국 중에서도 손꼽히는 강국이었다. 마수들이 서식하는 폭포 테르니아를 가진 국가였으니 그럴 만도 했다. 아바라티아의 몇 배나 되는 병력이 쳐들어왔다. 곳곳에서 폭음이 연달아 터졌고, 아바라티아의 설원은 다시 한번 붉은 피를 뒤집어썼다. 피해가...
잠깐 시작하기앞서 “제가 왜 여성스러워야되죠?” “여성스러움이란건 없어요.” 이럴려면... 나가. 👋🏼 그런 사회적 압박이 있는 건 맞지만 이 게시글을 읽으라고까지 아무도 당신을 강요하지 않아요. 어떤 사람에게는 ‘나다움’이 톰보이같은 모습일 수도 있고 어떤 사람에게는 여성스러운게 ’자기다움‘일 수 있는 것. 둘 다 멋있어요. 다양성을 존중하세요. 여자로 ...
길경의 이명 곧 스무살이 된다. 스무살, 막연하다 생각했던 숫자, 하지만 한달 후면, 케일릭인 그는 아직 발현하지 않았다. 보통 16~17세 사이에 발현한다고 했지만 19살인 지한은 여전히 케일릭이었다. 무엇으로 발현하는 지 알 수 없다. 그게 지한을 두렵게 했다. 스테먼과 피스틸, 꽃과 나무, 어릴때부터 몸이 약했던 그는 스테먼으로 발현할 가능성은 별...
'엿 같네.' 도로 위를 달리는 차 안에서 차유진은 속으로 욕지거리를 읊었다. 이번에도 알 수 없는 그들만의 사정으로 인해 스케줄이 취소 됐다. 한 두 번이어야지. 몹시 개 같은 상황이 아닐 리 없었다. 창문에 머리를 기대 스쳐 지나가는 풍경들을 바라봤다. 온통 무채색 뿐이었다. 남들이 파랗다고 하는 하늘, 거리마다 불이 켜진 가로등, 길 위를 걸어 다니는...
한세준 X 우지완 느긋했던 식사를 끝낸 뒤에 우지완은 드레스룸의 붙박이장을 모두 열어젖히며 잠옷을 골랐다. 에센셜 적힌 회색 맨투맨과 같은 브랜드에서 나온 조거 팬츠. 주된 목적은 잠옷 고르기가 아니라 한세준 옷장 구경이었으니 요란했던 움직임에 비해 결과물은 무난했다. 쇼핑하는 기분으로 내일 출근 때 입을 옷도 고르고, 수집하는 건가 싶었던 시계 컬렉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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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타입 규정상 구매하신 유료글은 환불 불가합니다. 짧짧아요... 강아지처럼 구는 알파 배켜니가 보고 싶어서...;ㅅ; 글자수 (공백 포함) : 5,319자 Not Friend 글 큰솔플러스
그 며칠간을 내내 카페에 죽치고 있어서였을까. 레임은 책을 잃어버렸을지도 모른단 생각에 잠에서 깨자마자 후다닥 달려간 카페에서 생각보다 간단히 직원이 보관해 둔 책을 돌려받을 수 있었다. 그리고 감사 인사를 하기도 전에 이미 강의가 시작되었다는 소식을 들을 수 있었고. "감사합, 예?" "교육생 아니세요? 강의 벌써 시작 했을 텐데." 물론 강사와 좋은 이...
※ 소장본 구매자분들께서는 따로 구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성인편의 경우 이미 결제하셨던 분들께서는 중복결제하지 않도록 유의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어디 하나 예쁘지 않은 구석이 없다. 동경소년(憧憬少年) 제 5장, 첫 키스
* 보속: 천주교에서, 죄의 대가를 치르는 일 나는 네가 돌보지 않고 방치해 죽여 버린 분재 같은 존재야. 네가 아무리 이제 와서 나를 돌본다 해도 그런다고 네가 죽인 김해일이 돌아오는 건 아니잖아? 관계의 일방적인 파탄과 그에 따른 대가를 혹독하게 치르는 황철범, 정신이 붕괴된 채 육신만 살아가는 김해일 그래, 한때는 허울뿐인 사랑에 목을 매며 살아 왔지...
07. “엑센이 이렇게 조직적으로 움직이는 건 처음 보는데.” 망원경으로 다른 센티넬들이 엑센을 몰아가는 상황을 보고 코노하가 낮은 목소리로 중얼거렸다. 옆에서 시로후쿠와 코즈메에게서 받은 무전 내용을 정리하던 코미가 바로 긍정했다. “거기다 저번보다도 더 체계적으로 움직이고 있어.” “마치, 우두머리가 있는 느낌으로 말이죠.” 아카아시가 지도 위에 어지러...
cf. 센티넬=수색대 / 가이드=파수꾼 황현진은 스물 넷이 되도록 김승민을 무지막지하게 따라다녔다. 김승민은 교양 수업이었던 서양철학까지 수강하여 자신을 쫓아다니는 황현진을 그리 귀찮아하지도, 그렇다고 그의 마음을 받아주지도 않았다. 황현진은 필수 교양 과목이 아닌데도 3학점 교양을 듣는 김승민의 뒤를 쫓아다니며 그의 동그란 뒤통수를 강의 시간 내내 웃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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