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봐요, 이래서 머글본들은 안된다니까. 긴 한숨을 내쉬었다. 지루해. 이게 도대체 몇번째지? '그건 옳지 않아','잘못되었어',' 같은 인간이잖아','그것도 차별이야' 수백번, 호그와트에 입학하자마자 듣는 소리에 기가 질리는 느낌이었다. 무슨 생각을 할까.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감정은 하나로 유추할 수 있었다. 분노, 증오. 그런 것들 표정관리 안해요? 그런 ...
센티넬버스 입맛대로 설정 추가하고 빼고 했습니다 급전개에 맥락없는 인스턴트 주연은 꽤나 능력있는 범용 가이드였다. 다른 범용 가이드는 평균적으로 50퍼센트를 조금 웃도는 싱크로율을 보이지만 주연은 대부분의 센티넬과 70퍼센트에 가까운 싱크로율을 보였다. 싱크로율이 75퍼센트 정도면 센터에서 전담 가이드가 되기를 추천하는 걸 생각하면, 누구와도 높은 싱크로율...
고소의 드높은 산 위 운심부지처. 구름으로 둘러싸인 그곳엔 종주, 남희신이 있었다. 선문세가 중 외모 순위 1위로 꼽히며, 나긋나긋한 미소와 목소리로 처음보는 인물에게도 쉬이 호감을 사는 인물이었다. 누구에게나 친절하며, 누구에게나 같은 미소를 보여주는 택무군. 위험이 잇따를 때엔 망설임 없이 앞으로 나가 제 퉁소에 숨을 불어 넣으면서도, 꼭 선을 지키는....
[그가 아발론 게이트에 돌아왔다.] 그 얘기를 로간에게서 전해들은 건, 벨테인 특별조의 내일 훈련에 대한 이야기나 하러 잠깐 들렀던 어느 날이었다. 아발론 주변엔 이미 이웨카가 은은하게 빛나고 나무들도 질 세라 잔잔히 반짝이는 신비로운 밤. 여느 때와 같은 그런 밤에 느닷없이 모습을 나타낸 주신의 첫 번째 검은, 무슨 일인지 오자마자 모두의 시선을 뒤로 한...
도영아, 김도영. 빨리 일어나. 늦었어, 학교 가야 돼 우리. 아까부터 출처 모를 목소리 따위가 귀에서 존나게 웅웅대는데. 뭔 소리야, 꿈인가. 꿈이 아니라면... 사람 자는데 시끄럽게... 좀 냅둬요. 나 어제 4시간밖에 못 잤단 말이야. 부족한 잠을 다시 청하려고 애써 귀를 막아도 나를 부르는 소리는 점점 커지고 뚜렷해졌다. 웃기네, 이제는 내 몸까지 ...
- 공포 3,217 - 상청화 귀여워. 햇빛을 반사한 투명한 얼음 막 위로 인영이 스쳐 지나갔다. 얼음 위에 쏟아진 빛이 하얗게 일어난 물의 장막을 더욱이 투명하게 만들어냈다. 반듯하게 얼은 호수 위를 날카로운 쇳덩이가 흔적을 남기며 매끄럽게 미끄러졌다. 두꺼운 털옷을 목 위까지 끌어 올린 사내는 양 귀에도 털 뭉치를 붙어내어 빨갛게 익어버린 귓불을 가려 ...
부드러운 선율이 바람을 타고 기루 밖으로 흘러나왔다. 웃음소리와 술잔이 부딪치는 소리와는 조금 떨어진 곳에서 흘러나오는 그 음악에 문득 발걸음을 멈추고 저 소리가 어디서 나느냐 묻는 이도 적지 않았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한결같이 알지 못한다였다. 원체 복잡한 기루의 구조 탓도 있지만 어찌어찌 아름다운 소리를 따라 발을 옮기다 보면 마치 귀신에게 홀린 듯 길을...
극장판 4회차 뛰고 생각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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