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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현성/우규] 행복의 시작을 그대에게 01 w.열열 경사의 연속, 묘한 첫 만남. "축하한다. 남군! 이제 대리네?" "와. 여기서 꽤 오래 버텼다 나도." 장동우가 뒤에서 어깨를 툭툭 치며 말을 걸어왔다. 자리에 앉아 컴퓨터 화면을 보다 고개를 돌려 녀석의 얼굴을 쳐다보았다. 화면을 보며 생글생글 웃는 걸 보니 녀석도 나와 같은 상황인 것 같았다. 너도 ...
묘지의 시인 by 스탠드 죽어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까맣게 물든 수풀이 음산하게 뒤흔들린다. 그건 빛 한 점 들지 않는 네 머리카락과도 얼핏 닮아 있다. 해리는 가만히 생각했다. 네가 사랑으로 포장한 감정의 행태를 언제까지 모른 척 해야 할까. 어차피 넌 그런 알량한 변명을 가장해 좋을 대로 상황을 휘두를 뿐인데. 불쌍하다고 생각이라도 해 주어야 하나? 하...
사실 백룡아니어도 상관없는데 용인게 좋아서 그런거구 관음묘 이후에 폐관 수련 들어갔다더니 얼굴 좀 보려고 몰래 들어간 한실 한가운데에는 사람은 간데없고 알 하나만이 덩그러니 놓인 그런 거 보고 싶어가지고.... 이 이야기면 강징은 남희신이랑 오히려 사일지정~난장강 토벌까지 어떻게 연이 닿아서 썸 비스무리한거 타면서 기대다가 정작 위무선 죽고 나서 금릉 하나...
20년 2월. 죠죠 배포전에 참가했던 죠르미스 책입니다. 대충 내용.... 5부 엔딩 이후에 미스타가 기억을 잃어버리고 죠르노는 어쩌다가 실수로 자신들이 사귀는 사이라고 말해버리게 되는데... < 같은 러브코메디를 노리고 구상한 도입부가 있습니다...그렇지만 이루지 못한 저의 작은 꿈... 재판 예정이 없기에 웹으로 공개합니다. 행사에서 구매해주시고 ...
Translator’s note: Hello, this is @aprilclaws. After being her mutual for a few months, I’ve had the pleasure to meet 리움 (@fullsun58) a few times in Seoul. She’s always been very nice to me, and when ...
1. 론과 헤르미온느는 - 특히 헤르미온느는 특히 더 - 위험하다며 말렸지만, 결국 해리의 고집을 꺾지 못했다. 결국 둘은 해리를 도와주기로 약속했다. 정말 괜찮겠어, 걱정스레 묻자, 헤르미온느가 또 다시 한숨을 쉬었다. "정말이지, 해리. 넌 대체 우리가 뭐라고 생각하는거니?" "그래, 친구. 설마 우리가 널 혼자 내버려둘 거라고 예상한 건 아니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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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급한 마감에 제목조차 짓지 못한ㅋㅋㅋㅋㅋㅋ스승의 날과 관련된 내용입니다. 배경없는 화이트 스튜디오 주의.먹칠도 없고 톤도 없음 주의뒤로 갈 수록 날아가는 그림 주의....
배덕 背德 : [명사] 도덕에 어그러짐. 1. 밤 산책이나 할까 싶어 나온 참이었다. 새벽은 깊었으나 달은 밝았다. 길게 곡선을 그리며 하늘에 걸린 달, 뿜어내는 월광이 고요히 잠든 도시 위로 흩어졌다. 남자는 한껏 기지개를 피며 호텔 뒤 골목길로 들어섰다. 그 곳의 벽은 수많은 그림으로 꾸며져있었다. 금방이라도 날개를 펄럭이며 날아갈 것마냥 생생한 천사의...
내장이 보였다. 조슈아는 자신의 내장을 내려다보았다. 예쁜 선홍색이었다. 그의 머리카락 색과 꼭 닮아있었다. 배 밖으로 쏟아져나왔다. 조슈아는 함부로 일어나려고 하지 않았다. 정말로 흘러넘칠 게 분명했다. 양의 소장 같은 가느다란 내장 줄기가 어지럽게 꼬여있었다. 아프네… 조슈아는 무기력하게 생각했다. 생각보다는 그렇게 많이 아프지 않았다. 깔끔하게 찢어진...
퍽 고운 벌레. 그것이 녀석을 본 첫 감상이었다. 제 아비와 닮은 신수 빛의 머리카락이 흐트러져 흔들리는 모습이 팔랑거리는 푸른 나비와 꽤나 비슷했다. 나비라. 가문과 동료라는 거대한 날개를 빼면 다른 벌레와 하등 다를 것이 없다는 점과 아름다운 표본으로써 가치가 부여된다는 점에서 녀석에게 잘 어울리는 별명이었다. 구스트앙이 손과 발을 구속당한 채 정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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