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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동경로임니닷. 경유 설정되어 있는 위치는, 애들이 오늘 표지판을 확인한 위치들이라고 보시면 댐니다. 사족에 한 번 더 추가해두게씀니닷. 돌아온 아침, 오랜만에 늦잠을 자버린 재민이 뒤늦게 일어나 남은 여섯을 확인하곤 저도 모르게 입을 벌렸다. “진짜 심각하네..” 하나 같이 죄 부어오른 얼굴로 매트리스 위에 엉겨 붙어 있는 여섯은 반쯤은 잠이 깬 ...
"오연희?" "네." "정재현?" "네." 정재현. 정재현. 들어서는 안 되었을, 돌아보아서는 안 되었을, 눈을 마주치기 전에 피해야만 했지만 쳐다볼 수 밖에 없었던 그 눈동자를 나는, 결국 받아들이기로 했다. 휘견 가문의 이 아이가 왜 하필 이 수업을 듣겠다고 수강신청을 한 걸까. 내가 그라면 더더욱 싫어했을 텐데. 아니, 이 수업을 만든 이 학교의 시스...
“ 남사친 고르기 “ Writer. 푸두밤 1. 옆집 남사친 이민형 “ 아 저, 죄송한데 지금 여주가 많이 취해서.. “ “ 아, 네 지금 갈게요 항상 가는 거기 맞죠? “ 네 네, 민형은 전화를 끊고서 익숙하다는 듯 겉옷을 대충 걸쳐 입고서 밖으로 나갔다. 진짜 김여주 내가 그렇게 술 많이 마시지 말라 했는데, “ 아 민형 씨,! “ “ .. 어? 이미녕...
너는 육지가 무섭다고 했지, 나는 네가 육지를 싫어하는 만큼 바다를 싫어해. 특히 해가 지고 나서 완전히 어두워진 바다는 새까만 하늘과 구분할 수 없게 되어 마치 그 날 동생이 죽었을 때 바다를 떠올리게 돼. 그때는 한낮이었지만 나에게는 캄캄한 어둠이었고 헤어나올 수 없는 까만 심연에 빠져 동생은 죽었으니. 푸른 빛 바다도 내게는 까맣게 보여. 파도에 몸을...
그래도 정은 들었을 거라고 생각했지. 원래 고운 정보다 미운 정이 더 무섭다고 하지 않던가. 시뻘건 혓바닥 위에서 춤을 추고 있는 줄도 모르고, 순진하게 제 처지도 까맣게 잊어버린 채 그 새끼의 손바닥 위에서 나뒹군 꼴이 아닐 수 없다. 대가리를 납작 조아려 그 새끼에게 빌빌거리며 사는 것은 말로 할 수 없을 정도로 암담한 일이었다. 빚을 갚겠다며 호기롭게...
1. 마크 낙서 만화 .. 제목도 없는 2. 에이전트 마크 3. 무대로 마크
*NCT 127, NCT DREAM에 대해 주관적인 견해를 덧붙인 고찰글입니다. 중간중간 WayV나 성찬, 쇼타로 언급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이 가미된 글입니다. 과몰입하지 마시고 재미로만 봐주세요. *글 구성은 외모, 실력,버블 및 팬서비스, 성격,논란 및 루머, 개인적인 총평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나이순으로 올립니다. *내용이 추가되...
다 상대 연기 해줘야 됨. 안 해주면 삐짐. 동혁이나 정우는 혼자 잘 하긴 하는데 정기검진처럼 꼭 한 번은 받아줘야 됨. 1. 좀... 받아주기 힘든 사람 2. 받아줄 수 있는 사람 3. ㄱㅇㅁ(결혼, 연애, 미안(탈락))
이혼과 재혼 사이 Ep5. 끝났다. 깔끔하게. 군더더기 없이 재판이 마무리 됐다. 내가 이기는 건 당연한 거였다. 재판장을 나오자 김 부장님이 수고했다며 어깨를 두드려주셨다. 정변도 내게 수고했다는 인사를 건넸다. 법원에서 빠져나온 나는 다리가 풀렸다. 차를 타고 각자 사무실을 가려는 순간, 정변의 배려인지 뭔지, "김변이랑 이변 둘이 타고 가. 김변 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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