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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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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부치는 쵸우를 이해하지 못했다. 이해하고 싶지 않았다. 저 새끼는 왜 저러지? 라는 생각으로 쵸우를 본게 벌써 10년이 넘었다. 비라도 오면 천장에 벽지가 누렇게 들떠 그 상태로 물이 배어 나오는 벽지를 보며 자란 그는 그게 최선인 줄 알았다. 항상 그랬다. 비좁은 방안에 온 가족이 같이 잠들어 누구는 숙면을 누구는 코골이 소리에 밤을 지새워도 그게 당연...
문에 매달아 놓은 종이 맑은 소리를 내며 울렸다. 카운터 안쪽에 앉아있던 산하가 몸을 일으켜 기계적인 인사를 건넸다. “어서오세요.” 발랄한 목소리와 함께 비즈니스 미소가 떠올랐다. 산하는 빳빳한 정장 차림의 무리를 보고 그대로 굳었다. 동네의 상가 건물에 위치한 작은 카페에 어울리지 않는 손님들이었다. “사장님 안 계세요?” 큰 덩치들이 카운터 앞에 우르...
누나, 저 귀여워요? 누나 저랑 사귀어요. 저랑 사귀면 후회 안 해요. 저 진짜 잘해드릴 수 있어요. 저 뭐든지 잘해요. 오늘도 깔끔하게 무시당했다. 애가 하는 고백은 안 받는단다. 저 애 아닌데. 애 맞잖아. 아니라고요!!! 누나의 뒷모습에 소리쳐봤자 뒤돌아보지도 않았다. 진짜 너무해. 우리가 처음 만난 건 캠퍼스 근처 카페에서였다. 이번에도 나를 좋아하...
루이스는 한숨을 쉬었다. 그의 뒤에서 세자르가 점점 안절부절 못하는 것이 느껴졌다. 선배, 저희 길 잃은거죠? 어쩌죠, 여기 어딘지 아세요…? 호, 혹시 체셔 씨가 아는 곳인가요? 마커스는 모르겠대요…. 루이스는 체셔를 돌아보았다. 작은 빛이 양 옆으로 설레설레 몸을 흔들었다. 둘은 몰락자 처치를 위해 EDZ 깊숙히 들어온 상태였다. 그러다가 지도에도 없는...
“어우, 춥네.” 주차장으로 향하는 길. 쿠로오는 하얗게 흩어지는 입김에 장갑을 꺼냈다. 아, 맞다. 장갑을 손에 끼려다가 멈칫한 그는 핸드폰을 꺼냈다. [나 이제 퇴근해] 으으, 춥다. 얼른 가야지. 그는 습관처럼 여주에게 문자를 보낸 뒤 발걸음을 서둘렀다. - 쿠로오는 집에 가기 전 근처 마트로 향했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이후 혼자 살게 된 순간부터 그...
제가 뭐... 리퀘를 많이 하는 사람도 아니고 커미션 하는 사람도 아니라서 이런 거 적어서 뭐하나 싶은데 한 번 그림 관련으로 겪은 적이 있어서 써둡니다. 궁금한 점은 편하게 물어보러 와주세요 :) 일반 그림(개인작/자캐) 트위터에 올리는 낙서나 자캐 그림같은 개인작들은 특별한 일 없으면 저장하지 말아주세요. 누구 갤러리에 제 그림있는 거 솔직히 좀 부끄럽...
어음, 안..녕하세요? 제가, 좀 바빠서.. 이 숙지서를 봐주실 수 있을까요? 죄송합니다! 아, 가요! : 안녕하세요! 지정서를 쓰게된, 엄.. 천 해월 (天 海 月)이라고 해요! 하늘과 바다, 그리고 달이라는 의미를 포함시키고 있죠. 음, 어색하려나요? 어색하다면 직접 별칭을 정해주셔도 좋아요! 달이라던가, 바다하늘씨라던가.. 천해라던가, 해월이라던가. ...
1. 무드등 내가 나갈까? 불 키면 잠 못 자는 곽혁민과 불빛 없으면 못 자는 현상필. 도대체 두 사람은 하나부터 열까지 다른데 어떻게 만나는 거예요? 언젠가 한진우가 했던 질문에 그 때는 웃어 넘겼는데, 지금은 당사자들도 신기할 지경이다. 우리 어떻게 만나는거야? 야근이나 회식 때문에 늦게 들어왔을 때, 형광등 켜진 거실 소파에 누워있는 모습에 가슴이 간...
Absolute confidence (엡솔루트 컨피딘스) 엡솔루트는 절대자, 컨피딘스는 믿음이란 뜻으로 절대자에 대한 믿음이라는 뜻으로 구성해봤어요. 사이비 교주지만 이름의 뜻을 헤아려 절대자를 믿는 신도들과 그런 신도들에게 자신이 절대자라는걸 알리며 신임을 주는 엡솔루트입니다. 애칭으로는 컨피딘스, 엡솔 등등 본인이 칭하라는대로 부릅니다. 자신의 이름을 ...
*단츄님 리퀘 내용 : 놀이공원 데이트 하는 걸로 회전목마 태워주세요 호박마차로! *두서없음 횡설수설 주의 *넘 감사하게도 네네님(@nene33)께서 넘나 예쁜 선령 삽화를 그려주셔서 여기서도 자랑 >_< 결혼이란 수십 년간 서로 다른 환경에서 살아온 사람들이 살림을 합치는 것이므로 늘 갈등 상황이 발생하죠. 사사건건 부딪치다 보면 일상 속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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