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 안드로이드 -> 에스퍼로 컨셉으로 능력별로 랭크가 있지만 그것은 사이버라이프에서 임의로 정한 것. - 원래 최애는 굴려야하는 것이 저의 모토입니다. ----------------------------------------------------------------------------------------------------------------...
순서는 무작위. 바쁜지 어쩐지 컴작업보다 수작업량이 많은 느낌.
W. Syan 나인즈가 지금까지 겪어온-그가 불량품이 되기 전과 되고난 후 모두를 통틀어- 개빈은 진중하며 말이 없는 사람이라기 보단 매사에 가벼운 분위기로 현장에 임하는 편이었으며, 그의 현장을 대하는 태도를 가만히 놓아두는 것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높은 사건 해결율 때문이라고 나름의 결론을 내린 뒤였다. 개빈 리드를 떠올린다면, DPD의 누구나 그의 콧잔...
W. Syan 노트북을 바라보다 더이상 오지 않는 응답에 인상을 찌푸린 캄스키가 소리나게 노트북을 닫고는 자리에서 일어섰다. 보조메모리조차 닫아두다니, 벌써 불량품이 된 것인가? 창고에서의 일을 전달해주지는 않은 제 탓도 있겠지만 그것이 이정도로 패닉에 빠질 일이었던가? 잠시 짜증으로 찌푸려졌던 인상을 하고서 무언가를 생각하는 듯했던 그의 표정이 원래대로 ...
영혼이 존재한다면 우리 중 누가 온전한 영혼을 지니고 있을까? 이것은 우리 사이에서 금지된 사고와 가까웠다. 기기 인식 체계가 만들어낸 공감과 선천적으로 가지고 태어난 공감, 상황 식별 및 상대의 기분 분석에 따라 표출되는 대응 감정과 상황과 이성적 판단에 따라 나오는 감정, 시스템 오프와 기체 이상으로 인해 발동되는 대기모드에 가까운 수면과 피로와 신체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W. Syan 나인즈와 파트너가 된지 처음으로 한 시간을 넘도록 대화를 한 어제를 뒤로 한 채 오늘은 제발 아무런 일도 없기를 바라며 서로 들어선 개빈이 발을 들여놓자마자 그를 쳐다보는 사람들을 보고는 오늘도 무사히 하루를 보내기에는 글러먹었다며 한숨을 쉬었다. 그런데 그들의 눈빛이 자신을 측은하게 바라보기보다는, 마치 쓰레기를 보듯,… “뭐?” …마치 어...
트위터에서 풀었던 썰 가져옴 도도한 프랑스 미남 김석진과 걸어다니는 이태리 석고상 김태형이 파티장 발코니에서 만나는 클리셰 저기 불좀 빌려주시겠어요? 김태형이 너무나 당연하다는듯이 이태리어로 말하니까 얼굴만 돌려선 눈 치켜뜨고 파흐동? 거리는 김석진. 새초롬한 표정에 한대 맞은 김태형이 눈썹을 들어올렸다가 곧 능글맞게 웃으면서 어설픈 프랑스어로 사과한다. ...
짧고...퇴고도 안하고...날조도 오지는...말랑 썰 기만 이나슬레... 카이즈카 이나호의 유일한 두려움은 슬레인 트로이어드였다. 늘 그렇듯 어두운 밤이다. 검은 장막 드리운 하늘엔 절반 소실한 달 주변으로 부스러진 암석 파편들이 부유하고 있었다. 한낱 돌덩이일 파편은 감히 찬란한 태양빛 훔쳐 온몸을 은은히 빛내며 있었고 되려 제 몸 태우는 별은 수십, 수...
W. Syan 개빈의 말을 듣고 고개를 갸웃거린 코너가 입을 열었다. “제리코요?” “그래. 그 녀석들이 언론사를 차렸다고 하던데. 먼저 냄새를 맡은 거면 익명제보를 할 수도 있지 않겠어?” “하지만 그들 중 아무도 개빈 형사님을 아는 사람은 없을텐데요. 또, 제리코가 공식적으로 DPD를 찾아온 적은 없습니다.” “잠시만, 공식적으로? 그럼 비공식적으로는 ...
W. Syan 개빈의 패드엔 더러운 창고를 찍은 사진이 업로드 되어 있었다. 허름한 창고의 내부가 찍힌 사진이 한 장, 그리고 밖에서 그를 찍은 사진 한 장이 담겨 있었다. 창고의 바깥을 찍은 사진을 대충 훑어 넘기고, 창고의 안을 찍은 사진을 한참동안 바라보던 개빈이 저를 향해 다가오는 나인즈의 인기척에 화면을 끈 패드를 옆구리에 끼고는 담뱃갑을 찾아 꺼...
W. Syan “형사님께서 저와 사귀어 주시는 것이 싫으시다면 다른 선택지도 존재하긴 합니다.” “닥쳐, 시끄럽다니까?” “형사님의 후두부를 가격하여, 지난 며칠간의 기억을 잃게하면,…” “이게 진짜 돌았나,” 서로 돌아가 제 데스크로 향하는 개빈에게 말을 걸다 그의 행동에 말을 멈춘 나인즈가 상황을 파악하기도 전에, 개빈이 그의 정강이를 걷어찼다. 나인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