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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장 : 외관 : 윤기 나는 흑발과 아쿠아마린 색 눈동자. 눈에 띄게 마른 체형, 단정하고 화려한 인상. 동그랗게 떨어지는 이마와 깔끔하게 정리된 눈썹, 그 아래로 떨어지는 콧대조차 부드러운 호선으로 이어져 있다. 위쪽은 본래 헤어 컬러, 3년 전쯤 금발로 탈색했다 염색약으로 덮어둔 머리칼 아래쪽은 이미 그 색마저 바래 갈색빛을 띤다. 언뜻 보면 제대로 갖...
/ 그 남자 내가 살다살다 뽀뽀귀신이라는 말은 처음 듣는다. 진짜로 태어나서 처음 듣는 말이다. 아마 내 주위 사람들이 들었다면 날 보고 누구냐고 물어봤을 지도 모른다. 그리고 오늘은 새로운 일이 들어와서 둘이 같이 나가는 길이다. 시간이 진짜 빠르게 지나간다. 잠깐인 것 같은데 벌써 한 달이나 지나갔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 하루하루가 아깝게 느껴지는 것을...
가끔 느끼는 것이 있다. 사람과 사람 간의 거리에는 선이 있다고. 친구, 가족, 동료 등등... 그런 친한 사람들 간에도 어느 정도의 선이 있다. 일종의 자격 같은, 그런 것이. 생각하고 싶지 않아도 그 사람과 함께 있으면 싫어도 그런 생각이 들어 버린다. "그럼 잘 가! 시오리코 내일 보자!" "네, 조심히 들어가세요." 불은 사람을 따듯하게 한다, 그런...
윤규가 제주대 감귤 포장학과 쓴다 했을 때 나 뭐라고 답했지. 남지가 내 파란 머리 보고 파워에이드로 염색했냐고 했을 때 나 뭐라고 했었지. 김나훈이 대학 가서도 또라이 짓 할 거냐고 했을 때 내가 뭐라고 했더라. 존나 기억 안 나. 누가 분쇄기로 내 머리 갈았나 봐. 어떡하냐. 수능 끝나고 술을 하도 처먹어서 뇌가 알코올에 절여졌나 봐. 내 뇌 어떡해? ...
해당 글 전문 무통보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캠게 반온
/ 그 여자 5년 전, 가을의 끝자락, 첫 만남. 한국에 돌아오고 나니 나는 마치 두 번의 이별을 해버린 사람이 돼버렸다. 허무한 감정이 하염없이 들고 나는 두문불출하며 오로지 글만 썼다. 공모전과 출판 제의를 하기 위한 작품을 쓰기 위해 살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덕분에 그토록 원하던 살이 알아서 빠지더라. 하루에 한 끼만 먹던 게 애가 미쳐있으...
12화 - 교토고 도쿄고 교류회 : 당일?난장판(3) 공간동일존재(도플갱어) 중계석의 주부가 맨 위에 1급주령 주부를 제외하고 붉게 타올랐다. 그에비해 교토는 단 한장 타올랐다. 이오리 우타히메가 놀라며 말했다. " 이게...대체 무슨 사고라도 일어난건... " 그 말에 교원석에 있단 옷코츠 유타가 말했다. " 사고라고 하기에는 맨 위에 2급 주령의 주부 ...
/ 그 녀석(W) 5년 전, 가을의 끝자락, 첫 만남. 집에 있기 싫어서 학교 앞 작은 아파트를 하나 구해서 들어왔다. 물론 공부에만 전념해야 하니까 집안일을 해주시는 이모님이 붙은 건 필수사항이었다. 이사 온 집은 원래 살던 집에 비할 바도 아니고 부모님이 보시면 어떻게 이런 집에서 사냐고 하겠지만. 학교까지는 걸어서 10분 거리에다가 어차피 고등학교 졸...
おげんきですか。 오겡키데스카. 그 둥근 발음이 좋아서 입안에서 몇번이고 둥글려 되뇌어 본다. 오겡키데스카. 뒤따라오기 마련인 그 말은 없다. 새벽, 누군가를 향해 아직, 뒤척이는 자를 향해 오겡키데스카. 와타시와,
원하는대로 해드렸습니다. 저도 루나 럽굿 듈리스 보고싶어요.. 어딘가 맹하고 나른하고 몽환적인 연기 잘하실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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