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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6화 과장 님 께 붙잡혀 윤대리(지성) 은 점심 약속에 빠지 게되고 지성 만 빠진 인원 에서 밥을 먹고 밖에 를 나오는데.. 성운: 이가 뭔가 눈치 를 챈듯 아닌듯 이 에게 말한다 성우야 ! 성우: 응? 성운: 민현이 랑 다니엘 원래 저렇게 친했나? 우린 뭐 다~ 친하자나 ㅋ 새삼스레 뭘 ㅋ 으~응 아닌데 뭔가 있는데 ! 지훈아 ? 성운: 넌 뭐 안이상해?...
타카미네 미도리x모리사와 치아키 ※설정 날조, 캐붕이 보일 수도 있습니다. ※맞춤법 검사기는...나중에. 돌리면 (이말을) 지웁니다.. 27살. 아직은 젊은 나이었지만, 어리버리하게 회사를 착각하여 지원해서 면접까지 본 회사는 뒷세계에서 1~3위를 다투는 크고 큰 마피아 조직이었다. 어떻게 하면 반듯한 회사와 뒷세계에 있는 마피아 조직을 착각 할 수 있는지...
이정빈의 희생으로 도망칠 수 있었던 아이들(지성, 민현, 재환, 지훈, 이우진, 태동, 묘두사, 눈의 정령)은 성우를 구하기 위해 숙정문으로 향했다. 아이들이 숙정문 근처에 도달했을 때였다. 드디어 성우를 운반중인 요괴 무리의 후미가 보이기 시작했다. 때마침 요괴 무리는 숙정문은 페이크였다는 소식을 전달 받았는지 방향을 서쪽의 홍지문 쪽으로 틀었다. 하급 ...
얼굴도 모르는 형제가 있었다. 내가 태어나기 한참 전에 죽었다고 한다. 추억은커녕 사진이나 유품 하나 없는 형제를, 나는 매번 곱씹고 또 곱씹었다. 그럴 수밖에 없었다. 몇 글자밖에 안 되는 그 이름을 매번 들어야 했으니까. 차라(Chara). 이름만큼은 아직도 살아있는 내 형제. 그랬기 때문에 나는 에봇산에 올라야만 했다. 내 형제의 자취를 찾기 위...
제가 지금 이걸 3시간 넘게 듣구 있다는 것을...잊지마..잊지 말아줘씀해~ (세시간째 못자고 있다는 뜻..왜냐면 포스팅주접을 해야함) ※주: 비전문가 수니의 그냥 감상문임 전체적으로 얼반 일레트로 밴드 뉴이스트의 컴백이기도 하고 뉴이스트W는 번외일 수는 있어도 불완전하지 않다는 걸 너무 완벽하게 보여주는 앨범이 될 것 같다. 누군가를 계속 그리워하고 찾고...
♬ 데이식스 장난아닌데 올지님의 추천 BGM입니다. 들으면서 읽어주시면 기쁠거 같아요!! 상종하기 싫은 녀석이라고 생각했다. 똥을 하수도 물로 푹 삶은 성격이라는 심한 표현에도 고개를 끄덕여 버릴 만큼 말투도 행동도 거친 녀석은 끓는점마저 낮은지 자주 화를 냈다. 첫 실기훈련에서 의외로 냉철하고 머리를 쓰는 타입이란걸 알았지만 그 또한 스쳐가는 감상일 뿐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거실 에 서 잠이든 다니엘 과 민현 다들 깨어나기 전에 출근 을 서두르는데 어딘가 에서 쳐다 보고 있는 듯한 시선을 느끼 게 되는데.. 형! 뭔가 공기 가 싸~~~하지 않아요? 글쎄 나는 잘 모르겠는데? 얼른 준비해 니엘아 네!형 (고개 를 갸우뚱 하며) 분명 누가 우릴 본것 같은데!? 지성 이 나와 하나 둘씩 깨운다 자! 일어 나 학교 가고 출근 해야지 ...
-선호명 오프레가 있다면 어떨까- “안녕하세요 과호흡에서 한선호 역을 맡은 한선호입니다. 23살 이구요, 어... 아. 그리고 이 분은 이 명 역을 맡은 땅꼬마ㅆ-(퍽 앗, 아파요 선배!”“네, 안녕하세요 이 명 역을 맡은 이 명이라고 합니다. 두 살이나 어린 후배가 요즘 많이 까부네요, 아무래도 사춘긴가 봐요^^”“으... 진짜 아파.. 이사람 대체 얼마...
아직 이른 새벽 4시였다, 블라인드에서도 햇빛이 아직 들어오지 않은.침대에서 꾸역꾸역 일어난 나는 시계가 시끄럽게 울리는 알람을 신경질스럽게 껐다. 책상 옆에 있는 나의 안경을 주섬주섬 챙겨 주머니에 대충 꽂고 마른 세수를 하며 정신을 서서히 차렸다. 피곤해,, 아직도 비몽사몽 한 채 멍하니 옷장을 쳐다보다가 새로운 교복이 눈에 들어왔다. 교복은 맘에 든다...
01. 가시나무가 사방으로 울창하게 자라있는 곳이었다. 얇은 피부가 벗겨져 작은 핏방울을 만들어냈다. 가슴 깊이 묻혀서 울리는 소리가 위협적이었다. 숨이 목 끝까지 차올랐다. 간신히 그것을 뱉어내면서 떨리는 손으로 활을 집었다. 날 죽여, 블레리. 시리도록 차갑게 빛나는 화살촉이 그를 겨냥했다. 빗나가기를 바라면서 당긴 시위를 놓았다. 두 사람의 사이를 가...
BGM; 슈베르트, 마왕 나쁘지 않네요. Lucifero D. Montafeltro|루치펠로 D. 몬타펠트로 친애하는 나의 샛별, 야성 가운데 떠오를 태양이 눈 먼 질투로 당신의 빛을 바랠지언정 원초적인 고귀함은 자리 남아 홀로 우아하니 나 사랑하지 않을 수 없음입니다. 슬리데린7학년 177cm 64.2kg 남성 [성격] 옛날 엄마는 이런 말을 한 적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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