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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소병은 현재 속된 말로 좆된 상황이었다. 녹림의 왕자로 태어나 병도 좀 앓고 천우맹에서 구르기도 했지만 어쨌든 승승장구하고 있던 임소병이 좆될 일이 뭐가 있냐고? 그 얘기를 하려면 지금으로부터 보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 평소와 다름없이 자신의 처소에서 눈을 뜬 임소병은 눈을 벅벅 비비며 연무장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하루 일과를 시작하기에는 아직...
"전하께서 외출을 하셨다지?" "요즈음 방에서 단 한 발자국도 안 움직이시던 분이 웬일이시래." "각 종족들의 대표들을 수도로 모았던데, 그것 때문이신가 보지. 그분의 뜻을 우리 같은 피조물이 감히 어떻게 헤아릴 수 있겠어?" "하긴, 그건 그렇네." 마치 선녀와 같이 하늘하늘한 천을 여러 겹 둘러 입고 두 손을 공손히 모은 두 존재가 웃음꽃을 피우며 복도...
“진짜로, 술 마실거냐?” “당연하다니깐, 어차피 마실거면 시카마루랑, 마시는 게 나을거라고 생각해서..” “윽, 나루토. 너 진짜.. 그래, 마시자 마셔. 그 녀석들 또 부를테니까.” 시카마루는 나루토의 칭찬에 너무 약한 탓인지 그냥 마시자고는 했지만 전에 술을 마셔본 적은 있어서 자신이 술이 센 것만 기억하고 있었고, 나루토는 술이 약한지 센 지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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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좀 짧습니다..... 경기를 전부 묘사할지 안할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구상은 해볼 예정. 이것저것 찾아보고 한 뒤에 송형제 맞대결 2편으로 돌아오겟습니다... 송준섭 생존 썰을 푼다면 약간.... 준섭이 사고 휴유증으로 1년정도 휴학했을거 같음...(입원치료 반년, 재활치료 반년 해서 1년 꼬박...) 그해 윈터컵에서 북산은 농구부 창설 이래 최고의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그래서 오유석이 이휘일의 인생에서 어느 부분을 얼마나 차지했냐고 물으면 달리 할 말은 없다. 오 년 전만 해도 이 둘의 관계는 모르는 사이가 더 가까울 정도로 데면데면에, 기껏해봤자 실없는 농담따먹기나 간간히 하고, 그리고 마주한 것이 오유석의 <창문으로 집 가기> 대충 그거다. 어라, 그러네…. 대박이었다. 이휘일의 인생에서 오유석이라는 인간의...
1. 아아아악!! 분명 테이프로 입을 틀어막았는데, 비명소리가 이렇게 큰 놈은 또 처음이었다. 아니, 심지어는 잠도 많다. 어떻게 이렇게 태평할 수가 있을까. 납치할때 마신 수면제 빨을 어찌나 잘 받던지, 아무리 흔들어깨워도 도저히 일어나지 않아서 죽었나 싶었다. 보스가 꼭 한군데도 다친 곳 없이 데려오라고 하셨는데. 불안했던 수빈이 인질의 코에 손가락을 ...
의식은 수명이 다 된 전등처럼 깜빡였다. 끝없이 되풀이되는 꿈의 반복처럼, 눈을 뜰 때마다 보이는 똑같은 풍경에 재찬은 현실감을 잃고 수면의 경계선을 헤맸다. 완전히 정신을 차린 건 꼬박 하루가 다 지나서였다. 뉘엿뉘엿 넘어가는 해가 저를 집어삼키기라도 할 것처럼 시뻘건 아가리를 벌린 채 온 방 안을 물들이고 있었다. 회색 침구를 빨갛고 노랗게 데우는 노을...
조금만 더 자길 좋아해주면 좋을텐데. *설정상 실사 비슷하게 그려진 초고교급의 그림입니다. 색감만 다릅니다. 무채색이 없는 그림. 로그로 주실 필요 당연히 없고 편히 스루해주셔도 됩니다!
※이전 6편을 안 보신 분은 보고 와주세요. 관심은 호감이 있을 때 생기는 거라고 하는데. 그럼 나는 요즘 아니 여름방학 후부터 한여주한테 호감이 생긴 것 같다. 달라진 한여주를 호기심으로 관찰하기 시작했다. 계속 관찰하니 보이기 시작하는 한여주를 둘러싼 미묘한 감정선들. '다른 사람'처럼 달라진 것보다 달라진 한여주로 인해 바뀌는 모든 것들이, 허진주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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