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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이름이 없나 보군요. 그럴 수 있죠. 음... 오늘부터 애런이라 불러도 되나요?" 우연히 지어진 똑같은 이름, 태양의 신을 모시는 자라 그런 것인지 짓고 있는 미소는 태양을 닮았어. 고개를 돌려 책에만 시선을 두려 하면 조잘조잘 말을 걸어댄다. 난 그 누구도 사랑해서는 안 되는데, 날 끌어안는 몸짓에 나도 모르게 반응하게 되어버린다. 가엾다 수식해야 할 ...
과학적 사고에 이를 것 없이 상식 선에서도 용납 불가한 일들을 고지식한 레너드 맥코이가 고스란히 받아들이는 데에는 시간이 필요했다. 그는 유리잔에 담긴 냉수를 벌컥벌컥 들이켰다. 만약 그에게 일어나고 있는 이 현재진행형의 상황이 그가 아니라 제임스 커크에게 일어났더라면, 그는 이 불가사의한 일을 납득하는 것에 티스푼만큼의 시간을 들였을 것임이 명백했다. 그...
로드 오브 히어로즈 전력 주제 '자각몽' 입니다! 조슈바네는 처음 쓰는데 재미있게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바네사와 조슈아가 같은 꿈속에 있습니다. ※ 적폐에 주의해주십시오... 갈루스 제국이 패배했다. 알드 룬의 4왕녀는 붙잡혀오는 그를 보고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몰랐다. 차오르는 분노를 마음껏 표출하기에는 그녀는 생각보다 정이 많았다. 자신의 가족들을 무...
*음악과 함께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커피도 두려워하지 않는 나른한 졸음이 14지부의 사무실로 조용히 스며드는 오후 2시였다. 매니저는 그녀의 뻐근한 어깨를 콩콩 두드린 후 기지개를 쭉 펴며 이제는 제법 많이 채워진 당번 일지를 꺼내 들었다. 냥선배는 일지에 장난치지 말라고 사신들을 호되게 꾸짖곤 했지만, 그녀는 사신들 각자를 빼 닮은 글씨체로 남겨진 기록...
"너 애인 생겼다며? 축하해." "감사해요 형!!" "민규 애인분은 좋겠네~" 속이 쓰렸어. 그 사람과 몸이 바뀌다니? 딱 하루만이라도 네가 날 좋아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하필 이런 게 이뤄질 건 또 뭐람. 지금까지 내가 빈 소원은 하나도 이뤄지지 않았는데. 소원을 들어주는 역할을 맡은 사람을 줄곧 원망했어. 내가 네 곁에 있는 동안 더 가까워지게 해...
*조금 길어져 링크로 바꾸었습니다. 부디 편하게 멘답주시고 스루해주셔도 괜찮아요:) 아, 아니 잠시만 태유. (이름을 부르며 왈칵 울 것 같은 얼굴을 보고 얼른 손을 뻗어 등을 토닥여주었다. 이렇게 하는 것이 맞나? 남을 달래본 적이 있어야 하는데, 그것도 처음이라 등을 살살 쓸어주는 손길은 어색하기 그지없었다. 하지만 눈물이 떨어지지는 않아도 이미 유자의...
얀데레같은 데쿠.. 근데 공식과 크게 다르지 않은 것 같은 건 제 기분탓인가요ㅎㅎ >>>>>(캇쨩 빌런연합에 납치될 때) 캇쨩을 돌려줘!!!!!!!!!!!!! 돌려줘? 그는 그 자신의 것이야, 이 에고이스트! 돌려달라고!!!!!!!!!! 캇쨩!!!!!!!!!!!!!!(피 철철 흘리며 세상 절망+절박한 표정) 오지마 데쿠<&l...
來夜今如昨 異昨㸾飛氣 星滿夜去外 我消遙化羈 . 어제와 같은 오늘의 밤이 왔다만 어제와 다르게 들뜬 기운 가득하니 별이 가득 찬 밤 밖으로 나가 나는 나그네가 되어 멀리 사라졌네 (래야금여작/이작인비기/성만야거외/아소요화기) 함부로 가져다 사용하는 것은 금물입니다. 특히 나이어린 초중고등학생들께서는 제 자작시를 자신의 시인양 학교에 제출하지 말아주시길 바랍니...
차가운 바람에 잠깐 몸을 움츠렸다. 한 여름인데. 바닷가를 바라보며 드는 생각은 과거일 뿐이다. 7년 동안 잘 묻어두었다고 생각했는데. 아직도 눈을 감아 잠에 들면 그때의 날이 생생히 떠올랐다. 아름답게 떨어지던 별똥별이라 믿던 것. 마지막까지 시선을 떼지 않았기에 알 수 있었다. 떨어지는 모습은 공포스럽고, 지독히도 아름답다고 생각했다. 검은 바다에 비치...
인상을 잔뜩 찌푸리고 있는 이마를 손가락으로 꾹 누르면, 매뉴얼은 이내 저를 향해 시선을 옮기다가, 푸하, 하고 웃어버리고는 표정을 풀었다. 그리고는 묻는 것이다. 너는 나 인상 쓸 때마다 자꾸 오더라, 하고. 스턴은 빙그레 웃고는 목장갑을 벗어 맨 손으로 그의 뺨을 쓰다듬었다. 인상 좀 풀고 있어, 매뉴얼. 너 웃는 거 예쁜데 왜 자꾸 그렇게 오만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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