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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캐릭터 이름은 번역자 입에 붙은 대로 편하게 막 쓰고 있습니다.) (의역파티중. 오역 지적 환영.) 켄토 : 고우시는 일본 아이돌계를 짊어지고 가려고 하고 있는 거니까. 고우시 : ……하? 켄토 : 그러니까 아이돌 활동을 뛰어 넘은 공부를 하는 거예요. 켄토 : 아이돌 활동이 안 맞는 게 아니에요. 좀 더 할 수 있다고 지나치게 기합을 넣어서 그런 겁니다...
* 모럴리스 주의 주의 주의 주의 "민현아, 네 동생이야. 민현이가 잘 돌봐주고, 사랑해줘야 되는 거 알지?" 토끼 반에서 기린반으로 반이 바뀌었던 날에, 동생이 생겼다. 처음 만난 짝꿍과 하루만에 꽤 친해졌다고, 곧 집에 온다는 부모님한테 이야기 할 거리는 많았건만, 온통 동생에게 집중된 부모님의 시선에 결국 자랑 한 번 못해보고, 고개를 끄덕일 수 밖에...
오늘은 6월 18일 단오입니다. 단오는 수릿날이라고도 하기 때문에 수리에 관한 포스트를 써볼까도 했습니다만 너무 무리수를 두는 것 같아 단념하였습니다. 그 대신 오늘은, 단오 하면 생각나는 강릉관노가면극의 등장인물인 양반광대의 수염을 닮은 깃털을 가진 새에 관한 포스트라는 더한 무리수를 둬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소개할 새는 쇠재두루미입니다. 두 발로 섰...
- 토니! 토니! - 어, 무슨 일이야? - 오늘요…. 메이가 집을 비워요. 들뜬 목소리로 희소식을 전해오는 피터에 토니가 마시던 커피를 뿜었다. 느릿느릿 다가와 걸레질을 하는 더미를 바라보던 토니가 정신 차리려는 듯 눈을 크게 깜빡이고 다시 핸드폰을 귀에 대었다. 뭐, 뭐라고? 괜히 목소리가 더 갈라진 것 같아 큼큼 헛기침을 한 토니가 프라이데이에게 남은...
어쩜 이리 하나같이 얼굴만 그리고 나면 힘이 쫙 빠지는지...? 열심히 그려서 연성도 해야지~~~!^^
- 스타크 ㅆ…. 아니, 토니! - 어, 피터. 왔어? 토니는 뭔들 안 어울리겠냐만은, 특히나 검정색이 잘 어울렸다. 얇은 반팔티를 걸치고 무언가에 집중한 토니는 피터의 눈에 다른 사람보다 몇 배는 더 섹시하고 사랑스러웠다. 한 팔을 벌리고 고개를 까딱하는 건 분명 저보고 안기라는 뜻일 것이다. 피터는 뛰어가려는 발을 말려 천천히 걸어갔다. 진정해, 피터 ...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2018년 6월 15일 20:00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그게 정말 가능할까? 그게 정말 가능했어. * 정신 없고 시끄럽고 소란스럽다. 허풍스럽고 능청스럽고 뻔뻔한데 그게 묘하게 정이 간다. 과한 부분도 있고 지나치게 폭주한 페이스를 정돈하는 데서 살짝 루즈해지기도 하지만, 결말을 보고 나니 모든 게 괜찮아졌다. 삶에 대한 희망과 확...
토니는 잘 참았고 피터도 잘 견뎠다. 아무 일 없이 업스테이트에 다다른 둘이 왠지 어색하게 내렸다. 가자. 피터의 어깨에 손을 올린 토니가 저벅저벅 걸어갔다. 피터는 머리가 어지러웠다. 토니가 무슨 말을 할지, 그 말에 대해 뭐라고 대답해야 할지. 이런저런 생각이 피터의 머리를 뒤덮었다. 한숨을 푹 내쉬는 피터에 힐끔 그를 바라본 토니가 어깨를 더 꾹 쥐었...
※숨바꼭질 두 단검의 손에 이끌려 나오자 아와타구치 단도들이 기다리고 있었다 마에다, 히라노, 미다레, 야겐, 나마즈오, 호네바미 그리고 자신을 끌고 온 아카타와 고코타이까지 합하면.. 아니 아와타구치 단도는 아니지만 이마노츠루기도 합세해 총 여덟이였다 "대장 어서와" "주군 어서 오십시오" "어서와 주군도 이런 날에 방에만 있지 말고 밖에도 나와 있어야지...
*이 포스트는 『18세기의 맛』(한국 18세기 학회, 문학동네, 2014)를 읽고 개인적으로 정리한 글입니다. 등장하는 요리와 국가의 순서는 일괄적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1. 음식 묘사는 즐거워: 청 건륭제의 강남 미식 순행 읽는 내내 입맛이 당기는 책이다. 오죽하면 '읽는 내내'를 '먹는 내내'로 쓸 뻔 했을까. 특히 옛 문헌에서 뽑아낸 요리 묘사들이 ...
퀸즈로 향하는 차는 조용했다. 일찌감치 퇴근한 해피에 토니는 직접 운전을 하고 있다. 신호가 빨간불로 바뀌고 괜히 침을 꿀꺽 삼킨 토니가 옆을 바라봤다. 앞유리와 창문 중간쯤 그 어디를 보고 있는 피터는 아무튼 토니 쪽을 바라보지도 않았다. 입술을 꾹 깨문 토니가 뭐라고 입을 떼려는데 뒤에서 빵- 소리가 났다. - 초록불이네요. - 어, 그러네. 다시 차를...
지성과 성운은 경희궁 방면으로 점차 가까워지는 요괴 무리의 면면을 하나하나 세세히 관찰했다. 아까 집에 난입해서 재환과 성우를 낚아채갔던 전설 속의 구렁이 '무수대망(巫樹大蟒)'이 저 멀리에 보이기는 했지만 그 외에는 그다지 걸림돌이 될만한 요괴는 없었다. 기본적으로 적의 수 자체도 집을 포위했던 때와는 다르게 몇 안되었다. 무엇보다 아까와는 다르게 강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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