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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냐옹" 우리동네에는 고양이가 참 많다.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번식능력하나는 참 크으. 아니 이게 아니지 쨋든 그래서 나는 항상 가방에 고양이 간식을 넣어다닌다.참치에 게맛살에 없는 맛이 없을 정도로 말이다. 내가 보기에 한달 용돈의 절반정도는 다 고양이 간식 비용으로 나가는것 같다.그래서 뭐 별 수 있나. 귀여운데. 사실 늘 고양이를 키우고 싶다는 마음을...
해가 뜨지 않은 새벽녘. 예전 같았으면 차게 비어있을 자리에 누구보다 사랑하는 네가 그 빈자리를 꿰차고 누구보다도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있었다. 타인을 사랑하는 방법을 가르쳐준 너, 그런 네가 태어났어야 하는 날. 우리가 맞이한 새벽의 냉기는 어느 때보다도 짙었다. 너는 겨울의 끝자락에 태어나 겨울의 찬 바람을 안고 나오기도, 초봄의 사랑스러움을 품고 이 세...
퇴고 안 했고 오래된 글 이어 쓴 거라 문체가 갑자기 바뀝니다. 그날은 특별한 일이라곤 하나도 없는 평범한 하루였다. 평소대로 안전 가옥에 박혀있는 것이 너무나도 지루했기에 IPS의 국장실에 있던 국장님에게 밖에 내보내달라 부탁했고 거절당했다. 그리고 강제로 안전 가옥에 보내진 이후 우울하고 체념 섞인 분위기로 있는 것이 마음에 들지 않았던 것 같은 공룡이...
손을 뻗는다. 펼쳐봄에 잡히는것은 허공? 아니, 허공이 아니야 손이다. 서늘하고 따스한 손이 저의 손을 잡는다. 그럼에 저는 웃는다. 그제서야 웃는다. 제앞에 무릎을 꿇고 손바닥에 입맞추는 이를 본다. 따스하고 서늘한 입술을 촉감이 제 손바닥위에 닿으니 절로 움찔거리게 되는것이라. 용은, 참으로 오랜만에 설레임을 느낀다. 간단한 입맞춤이라도 큰 것으로 다가...
* 케니카일, 스탠카일 요소 포함. * 케니 -> 카일-><-스탠 구도 * 약간의 크릭 묘사 포함. * 캐붕주의 오늘은 금요일, 알바하러 가야하는 날이다. 때문에 오늘은 학교가 끝나면 바로 시티웍으로 가서 일해야한다. 친구들이랑 놀지도 못하고. 젠장, 주말을 어떻게 버티지? 또 싸움나면 그때도 카일 집으로 갈 순 없잖아. 그때는 어떡하지.....
사망, 우울, 유혈 요소가 있습니다. 시청에 주의해주기 바랍니다. 크리스마스가 고작 5일 남은 추운 겨울날이었다. 병원은 크리스마스의 분위기로 물들어갔다. 소아과는 색색의 장식들이 들어섰고, 뻥 뚫려 시원한 로비에도 큰 트리가 들어섰다. 1층에 들어선 트리는, 3층 공간까지 도달할 정도로 크고, 높았다. 가장 꼭대기에 걸린 별은, 홀로 반짝이며 병원 로비를...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시나리오 카드는 명똘(@quwver ) 님의 커미션입니다. 세션카드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개요 우리의 영웅이여, 나는 이만 먼 여행을 떠납니다. 부디 이 세상을 지켜주세요. - 당신의 사랑은 건조했을 수도 불처럼 뜨거웠을 수도 있습니다. 단 한 가지 확실한 이야기는 어떤 형태였든 두 사람의 사랑은 아름답게 피어났고 그 끝은 처참하게 시들었다는 겁니다. 마치...
🎶 BGM - https://youtu.be/O8qctpExEeM (*들으며 읽어주시면 더 감사하겠습니다..) 도대체 언제부터, 내가 이런 감정을 느끼게 된 건지. 그저 밤이 되면, 호텔에서 나와 바다 근처를 거닐다가 생각에 생각을 거듭하듯이 백사장 위에 앉아 파도 위로 복잡한 제 마음을 실어 올렸다. 두둥실, 파도가 떠올랐다가 다시 부서지기를 반복하는 그...
" 명호야 너 옷이 좀 크네? " " 어? 아 .. 그게요, " " 그러게, 근데 명호 어제 연락 안되던데 무슨 일 있었어? " " 맞아, 문준휘도 안받던데. " " 형들, 어제 준휘 형 입국하는 날이었잖아요. " " 석민아, 형은 어제 먹은 아침밥 메뉴 기억하기도 벅차요. " " 정한아 너 아침 안 먹잖아 , 그럼 명호 어제 준휘 만난거야? " " 아니 ...
첫 만남은 기억도 나지 않았다. 신생아실에 누워있는 갓 태어난 신생아와 4살 꼬맹이의 만남이었다. 두 번째 만남도 기억할 수 없었다. 태어나서 처음 생일을 맞은 2살 아기와 여전히 어린 5살 꼬맹이의 만남이었다. 세 번째 만남은 어렴풋이 기억났다.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8살 꼬맹이에게 11살 여자애는 꽃다발을 건네주었다. 그리고 허리를 숙여 말했다. 입학 축...
가드 버스를 떠나보내지 못해서 쓴 망상글. 원작과는 달리 처음부터 유현유진이 이곳에서 살았다는 설정. 유진은 트럭으로 싣고 온 상자들을 전부 창고에 옮긴 후에야 문밖을 나설 수 있었다. 일하느라 시간이 꽤 흘렀는지 사방은 어두웠다. 8시 이후에는 도시 밖 출입을 금지하니 오늘 밤은 여관에서 묵고 내일 출발하기로 했다. 거리를 걸으며 생각에 잠겼다. 반나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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