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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자사리입니다! 오늘은 제 다이어트 썰을 풀어드릴려고 첫 글을 쓰게 되었네요!! 우선 제 키는 168인 점 참고해주시고 제 다이어트 방법은 건강한 다이어트가 아니라는 점 알아주세요!
'아니~! 난 억울하다고!! 누가 이럴 줄 알았겠냐고!!' . . . 그니까..돌아가자면 할로윈이라 준비를 하고 있었어. 그래서 난 나름의 계획을 짰지! 아주 원대한 계획 말이야! 큼! 무슨 계획이였냐면.. 내 애인을 미라 분장을 하게 시키고! 나는..뭐, 뱀파이어? 분장을 하는거야!! 그러면 내 애인이 붕대 때문에 돌돌 말려서 못 움직이겠지? 그때! 뽀뽀...
[형, 저랑] 저랑……. 자판 위에 뜬 엄지 두 개가 다음으로 갈 위치를 전달받지 못한 채 한참 멍하니 서 있었다. 다시 유튜브 창으로 돌아온다. 알고리즘에 몸을 맡긴 채 재미도 없는 쇼츠 몇 개를 훑었다. 눈으로는 그걸 보면서도 머리에는 하나도 들어오는 게 없었다. 결국엔 또 카톡 창을 켠다. 이거 말고도 할 일이 자기 키만큼 쌓인 이찬이 한 시간 남짓 ...
혼자 좋아 죽다가 백업합니다 우리만 좋았을 수도 있음. 문제가 생길시 삭제합니다. 스포에 유의해주세요. 원본 시나리오. https://posty.pe/42ddkk 후속 시나리오 (불멸하는 감정의 유해 ) https://posty.pe/i1lo9t
하민은 밤 늦게 유진과 놀다 헤어졌다. 노래방부터 PC방, 카페, 근 2주간 못 놀았던 것을 한 번에 몰아서 논 느낌이다. 새벽 1시라는 늦은 시간이건만 하민은 오히려 상쾌한 아침 같았다. 하지만 늦은 시간이라는 것은 변함이 없기에 거리는 한적했다. 겨우 24시간 편의점과 술집 정도만 문을 열었달까. 유진과 헤어진 하민은 왠지 으슥한 기분에 이어폰을 꺼내들...
안녕하세요 이번엔 주저리주저리 중간과정 포스트가 없었던건... 제가 현생에 치여서이기도 했습니다1!!!!! 시험이 수요일에 끝났구 그주 토요일에 행사라 준비가..바빴다 끝나구 포스트 쓰기... 10월 28 29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부산 코믹월드에 참가했다 첨에는 분명 재고...떨이가 분명 목적인 행사 참가였구 그 전 발주비용은 다 충당해서 부스 비용만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오랜만에 교복을 갖춰 입었다. 고작 일주일만인데도 더럽게 어색했다. 과연 학교에서 이연우를 마주쳤을 때 내가 도망치지 않을 수 있을 지 궁금했다. 겨우 맨 넥타이가 목을 조인다. 오랜만에 가는 학교니 교복이라도 제대로 입을까 생각했지만 불편한 관계로 관뒀다. 어젯밤부터 아예 파업을 선언해버린 전등 덕에 아침임에도 집 안이 침침했다. . “어, 채하민 왔냐?...
고작 하루 비어 있던 집은 꿉꿉한 냄새가 물씬했다. “윽.” 하민이 바닥에 널린 옷가지를 정리하고 있을 때, 주머니에 대충 쑤셔놓았던 휴대폰이 울렸다. ‘어머니’ “네, 어머니.” [잘 지내고 있니, 하민아?] “당연히 잘 지내죠. 식사는 하셨어요?” [엄마야 먹었지. 우리 아들은 먹었고?] “네, 먹었어요.” [학교에서 별 일은 없지?] “에이, 일은요~...
이른 아침 K사 11구의 뒷골목. 얕은 바다 요양원. “원장님! 제 경호원이 보이지 않습니다!!” “저도요! 미치지 않고서야 이런 무단이탈은 있을리 없인데, 혹시 요양원에 무슨 문제가 ...” 간밤에 마일즈가 한 사건들로 해결사들을 잃은 부호들이 원장실로 찾아가 진을 치고 있었다. “잠시! 잠시만요. 더 급한 게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지나가겠...
입금 링크 ↓ https://witchform.com/deposit_form/510630 <사양> 가격 : 1권 18,000원 A5 국판 사이즈 무선제본 / 약 250p / 성인본 + 새로님 엽서 증정 한 편 분량의 소장본 외전이 있습니다. 본편과 비슷한 수위로 성적 묘사를 포함합니다. 발송 완료 후 포스타입에 유료 공개 예정이므로 외전을 읽기 ...
날이 더웠다. 아직 초여름이라 부를 만한 시기임에도 한 밤의 더위는 열대야를 방불케 했다. 이대로는 도저히 안 되겠다 싶어 아이스크림이라도 사 먹으려 집을 나섰다. 근데 X바 이제 생각해보면 그까짓 더위가 뭐라고 좀 참을 걸 그랬다. 아니 근데 나도 이럴 줄 알았으면 안 나왔지! 편의점으로 향하는 내내 더운 바람이 불었다. 24시간을 운영하는 편의점은 자정...
리버스1999 2차 글연성 소네트X마틸다 [ 평화가 너에게 함께 하길 ] ...평화가 우리와 함께... ...마도학자는 태생적으로... ...할아버지가 불러주시던... ...민간 문학 연구자료... ...하길, 동요... ...이성이 결핍된 탓에... ...제대로 된 역사적 지식... 넌 틀렸어. 진실은 이거야. 내가 맞다고! ...트... ...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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