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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모든 창작물의 저작권은 저 @FFXIV_SAJA @BLITZCRANK9999에게 있습니다. 드래곤 전신 4만원으로 고정입니다. 다만, 가격을 낮춰서 받고 있기 때문에 퀄리티에서도 타협이 들어가는 점을 숙지해 주시고 커미션을 신청해 주세요. 3일 이내의 빠른 마감을 원하실 경우에만 추가금 1만원 있습니다. 무슬롯제로 진행되는 상시 커미션입니다. 양식을 작성하...
난이도 조절 개못한다 연출이나 기타 등등은 아주 좋음 컴건지키기에서 며칠 고생하다가 죽척으로 인식 끄면 몹들이 안움직이기 때문에 괜찮대서 시도해보니 성공... g19에서도 이런거 있었음 추락하는 것에는 날개가 있다 이후 퀘스트로 기억하는데 타라에 나타나는 몹들에게서 병사들을 지켜야하는 퀘인데 이것도 시작하자마자 성문 안쪽으로 들어가서 인식을 꺼버리면 됨 역...
무저갱, 지하 666층, 오후 4시 44분 다곤은 '식사'를 마치고 흥얼거렸다. 가히 오랜만의 외출이었고, 그는 원래 취향대로 포식을 한 참이었다. 지옥 엘레베이터 최하층을 누르는 순간까지 다곤은 포만감에 젖어 들뜬 상태였다. 그런 그의 기분이 삭 바뀌어 나긋해진 건 지하 최상층 테라스(라고, 부를 수 있다면)에서 서성거리는 그의 주인을 보았을 때였다. 다...
모든 것이 귀찮고 피곤한 날의 다이치로 쿠로다이 보고싶다. 다 모르겠고 그냥 침대위에서 잘생긴 애인과 빈둥거리면서 힐링하고 싶어진 토요일 아침의 다이치. 아침 조깅도 안가고 뭉게고 있었는데 화장실 간 애인이 돌아오질 않는거지 ㄷㅇㅊ:쿠로오..뭐해..빨리와.. 큰소리 내기도 귀찮아서 중얼거리고 잠시 후 커피를 들고 침실 문사이로 얼굴을 빼꼼 내미는 쿠로오 ㅋ...
이 자식 피곤해? 민윤기는 연습생 때부터 그랬다. 무뚝뚝하고 강한 척은 혼자 다해서 김태형의 무서운 형 1위를 매번 차지하더니 살인적인 연습량에 피곤해 늘어져 있으면 갑자기 와서는 머리를 흩뜨리며 이 자식 피곤해? 하곤 웃는 것이다. 벨루가 같은 그 웃음에 긴장을 풀라치면 김태형 다시, 김태형 다시를 외치며 녹음실로 태형을 밀어 넣는 엄한 형으로 변했다. ...
투명透明 [명사] 물 따위가 속까지 환히 비치도록 맑음. 습관처럼 얇은 종이를 손가락으로 쓸어내리던 선윤재는 자음 세 개와 모음 두 개로 이루어진 단어를 조용히 입 안에서 몇 차례 굴렸다. 입천장에서 얕게 붙었다 떨어지는 혀끝을, 이어서 들려오는 옅은 파열음을, 낮은 울림을 끝으로 하여금 다시 다물리는 입술을 여실히 느끼며 고요하게 그 일련의 과정을 몇 번...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밤새 비가 내렸다. 오염된 공기 때문에 하늘에서 쏟아지는 빗물은 검었고 바닥은 그것보다 더욱 역겨운 빛의 기름때가 도는 구정물로 뒤덮였다. 하늘에 구멍이라도 뚫린 듯 내리 퍼붓는 빗줄기에 배수 시설이 좋지 않은 새틀라이트는 하나의 거대한 시궁창으로 변해 버렸다. 팀 새티스팩션은 그 빗속에서 D지구의 듀얼 갱들과 한바탕 접전을 벌였다. 듀얼 실력은 형편없는 ...
말라는 지난 수년간의 일과를 오늘도 따라간다. 그 일과는 언제나 완벽으로부터 조금 비켜나 있다. 맞물리지 않는 일상 속 인과, 제자리에 있으나 먼지가 깨끗이 치워진 고문서와 지도, 여러 번 세어보아도 수가 맞지 않는 메이스 앤 탈론 말, 어쩐 일인지 종종 서로 다른 시간을 가리키는 그의 편지 속 시제들까지. 말라는 그 모든 공백과 어긋남을 메꾸고 수리하기 ...
[정말 오랜 시간 기다렸잖아, 벗이여.] 나는 아주 오랫동안 아이오나를 기다려 왔다. 언젠가 다시 만날 수 있으리라 믿었다. 그는 드래곤이었으며, 인간과는 달랐다. 큰 문제가 있지 않는 이상은 오래, 오래 살 수 있었다. 내가 그랬던 것처럼 그도 몇백 년, 몇천 년, 혹은 그 이상의 시간을 지낼 수 있었겠지. 아이오나를 위한 기록을 남기며, 그에게 하지 못...
왜... 쓰다 말았지?(고통 렌이 세인트 헤이븐에서 그들을 마주친 것은 우연이었다. 비슷한 길을 걸어왔기에 몇 번이나 마주친 일이 있었지만, 이번에도 만날 것이라고는 생각도 하지 않았고, 무엇보다 루비나트가 해 주었던 이야기들이 떠올라 저도 모르게 몸을 사리고 말았다. 평소와 달리 살짝 움츠린 어깨가 자리를 뜨고 싶다는 하나의 표현처럼 표출되었지만 애석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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