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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로 서릿발 같은 나날이었다. 혹독한 겨울이 싫어 도영은 진저리쳤다. 몇 년의 노력이 통째로 날아갔다. 도려진 시간은 상실감으로 변모하여 온몸에 내리꽂았다. 분노인지, 추워서인지 알 수 없었다. 도영은 손을 부들부들 떨었다. Dr.김의 휴가 <The Vacation.> 1. 센터에 입소하면서 머릿속에 그려온 자신의 미래는 이랬다. 딱딱 주어진 일...
#9 어스의 얼굴이 꿍했다. 마인드가 싸준 음식 보따리를 들고 그 옆에 서 있는 민트의 얼굴도 뚱했다. “집에서 기다릴게.” “거기 이제 내 집 아니야.” “어스.” “짐은 나중에 사람 보내서 챙길게. 며칠만 맡아줘. 아, 그 전에 스터드가 내 물건엔 손 못 대게 좀 해 주고.” “어스!” 독을 잔뜩 품은 어스의 말에 샘이 두 손으로 얼굴을 감싸고 마른세수...
오늘은 왠일인지 다른 날 보다 일찍 눈이 떠졌다. 요 근래 장훈을 눈도 못 붙이게 했던 공판이 어제 마무리 되어서일까, 오랜만에 맞는 상쾌한 아침이었다. 조금 여유를 부려 한숨 더 자고 일어날까 하는 생각도 해봤지만, 아이제. 다시 자뿌면 백 프로 지각이다. 하며 몸을 일으키는 장훈이었다. 아으, 씨발거. 장훈은 뭉친 어깨에 미간을 찌푸리다, 찌뿌둥한 몸을...
Episode 4 퍼렇게 밝아져 오는 새벽녘 하늘을 살짝 가리운 검은 암막 커튼에 등을 기대어 섰다. 욱신거리는 고통에 절로 인상이 써지고 배를 칭칭 감은 하얀 붕대 위로 비릿한 피 냄새와 함께 붉은 자국이 번져 갔다. 묘한 미소를 지은 남자가 흘러내린 머리카락을 손으로 쓸어 넘겼다. 한 손엔 사케를 담은 작은 잔을 쥐고, 다른 한 손으론 뱃속에 박혔던 칼...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영상에 문제가 있으면 바로 내리겠습니다 - 다른 애들이 하는 말이 맞을지도 몰라. 내가 말도 안 되는 꿈을 꾸고 있는 걸지도 모르지. 그래도 이렇게 멋진 것들이 많은 세계에 왜 가면 안 된다는 걸까. 분명 여기보다 훨씬 더 아름다운 세계일 텐데. 이것 봐, 멋지지 않아? 육지의 물건들을 여기에 모두 모아둔 것 같지 않아? 이 동굴 속에는 어디에도 없는 보...
이분법적인 젠더의 어느 하나에만 자신을 한정짓고 싶지 않은 사람들이 만들어낸 경칭이었던 Mx. (사실 어떻게 읽는지도 모르겠다)입니다만, 사실 젠더 폴리틱스 아니더라도 다문화사회에서 꼭 필요한 경칭아닌가도 싶습니다. 서구권 이름이야 보면 성별이 대강 짐작이 가지만 서구권 이외의 문화와 언어권에서 온 사람의 퍼스트 네임만 보고 성별을 짐작하기는 힘들 때가 많...
둥근 창밖에는 금방이라도 비를 토해낼 듯한 잿빛 구름이 깔려 있었다. 몇 시간 전까지만 해도 햇빛이 투영되는 흰 구름이 창문을 스쳐 지나갔었다. 잠깐 자고 일어나니 햇빛에 빛나는 하얀 색을 뽐내던 구름들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지고 답답함을 전해주는 잿빛 구름만이 느린 속도로 지나가고 있었다. 습기를 많이 머금고 있는지 구름의 움직임이 둔하다. "이제 깬 거야?...
* 시호신 합작에 참여했습니다.* 하이코 커플 연성입니다.* 사라진 소년에게 남기는 편지 속. 핑계 하나가 담겨 있습니다. * 시호신 합작에 참여해주신 분들의 작품을 꼭 봐주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쿠도..아니 에도가와 군. 나야. 언제나 이리저리 뛰어다니더니. 연락 한 통 없이 휙 사라져 버린거야? 정말, 당신답다면 당신다...
분명 12월 중순, 이제 완연한 겨울이 되었음에도 오늘따라 유독 포근한 날씨에 숨을 크게 들이마셨다. 심지어 미세먼지도 없는 쾌 창한 날씨에 기분까지 들떴다. 이 좋은 날씨에, 일을 하러 나왔다는 게 조금 아쉽기는 했지만. 크... 날씨 쥑이네!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 손 꼭 잡고 어디라도 걷고 싶은 그런 날씨에 지민은 택시 안에서도 들뜨는 기분을 가라앉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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