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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201. 시온이 제 것까지 체크해서 온 거 진짜 신박하고 너무너무 좋았어요... 생각지도 못한 데에서 머리 맞은 느낌이라(좋은 쪽으로)(약간 어? 천재인가...? 싶을 정도로) 거기에 손수 의미부여까지 잔뜩 하면서 너무 재미있었어요... 저는 정말 소위 말해서 뭐랄까... '우리 이러고 논다~' 하는 컨텐츠 만들 생각 뿐이었는데 시온은 초점을 여자친구한테 ...
!! 2023 09 20 일을 기준으로 회멱데 최신화 스포가 있습니다 !! 1. 완전 날조입니다!! 어느정도냐... 하면 공식에 모순된 서술이 있었던 것 같음... 그치만 오타쿠란 원래 이런 존재 아니겠습니까. 2. 어제 나온 174편을 보고, 이거 좀만 밍기적되면 어디에 올리지도 못하고 지우기나 해야할까 싶어 좀 많이 날렸습니다........ 진짜 개 날...
“야! 그거 그렇게 하는 거 아니라니까.” 멀리서 소리치며 내 쪽으로 달려오는 바지. 그렇게 안 생겨서는 밭일에 도가 텄는지 내가 하던 것을 빼앗고는 곧잘 해낸다. 그런 바지의 모습이 웃겨 킥킥 웃자, 그는 발끈하며 뭐가 웃기냐며 소리를 쳤다. 바지 케이스케는 내 오랜 소꿉친구다. 코흘리개 시절부터 볼꼴 못볼꼴 다 보며 자란 친구. 어렸을 때부터 자주 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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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는 건, 라이프위버의 글로벌 성우가 푸윈이라는 것뿐. ㅋㅋ 포스팅하고 내가 듣고 싶을 때마다 찾아 들으려고 쓰는 글. 그런데 여기에 최애 자랑을 얹은. 성우도 연기자니까 푸윈도 라이프위버의 특징을 듣고 얘 목소리가 어떨지 분석해 봤을 거 아녀? 라이프위버는 오버워치 최초의 태국 영웅으로, 식물과 결합한 치유 능력을 갖고 있는 힐러이다. 모두에게 나긋...
글을 쓰고 싶었다. 오래 전 부터. 나는 남과 함께 지내는 데 서툰 사람이었고, 가정사가 썩 좋은 편이 아니었다. 불행과 가까운 편이라서 행복을 위한 망상을 많이 했고, 그런 내게 사람과의 관계를 만드는 데 들일 힘보다 펜을 드는 힘이 더 편했다. 그래서 조각난 글을 쓰고, 상상하고, 꿈을 꾸고, 그렇게 살았다. 그 기간동안 점점 낮아지는 현실을 외면하고서...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웹툰기준 1부~2부 사이 시점 쯤이라 생각하고 썼습니다. ※캐붕 있을 수 있습니다. ※소설과 많이 다릅니다. ※피드백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사천당가 안에서 사람이 나왔다. 그 사람은 청명에게 말했다. "댁이 화산신룡입니까?" 청명은 당당히 웃으며 말했다. "얘, 제가 화산신룡입니다!" 그는 청명을 한번 슥 훑고는 말했다. "..안으로 들어오시지요" 그를 ...
미친 이루다. 당장 다음 날이 개학인데, 심지어 고등학교 첫날인데 게임 하느라 밤을 새운 게 말이 돼? 인간은 늘 똑같은 실수를 반복한다던데 그 인간이 내가 될 줄은 몰랐지... 컴퓨터 끈 시간이 4시쯤이었으니까 대충 3시간 정도 잤나. 그래도 1, 2교시에는 입학식 한다고 했으니 반에서 보면서 엎드려 잘 생각이었는데 조례 시간이 다가오자 홀수 반은 강당에...
2022년 11월 12일 ~ 11월 17일 검사외전x도둑들 크로스오버 @wclld3 에서 풀었던, 한치원x마카오박x예니콜(쪼끔) 썰 백업 한치원이 교통사고로 최근 3년간 기억이 날아갔다는 사실은 중요하지 않았다. 보나마나 쓸데없는 일을 하며 남의 인생 등쳐먹고 있었을 것이고 기억상실을 핑계로 도망갈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병원에서 눈을 떴...
암향매화검의 검신이 천천히 바닥을 긁었다. 불쾌한 소리가 천천히 울려퍼졌다. 귀로 파고들어오는 불편한 소음이었다. ”저런, 검협. 많이 지쳐 보이는구나.” 장일소가 승자의 기색을 온몸에서 뿜어내며 입을 열었다. 검날이 석벽을 긁어대는 소리 못지않게 불쾌한, 장신구들이 이리저리 부딪혀대는 소음이 들린다. “웃기지.. 마.” 청명의 입에서 말인지 신음인지 모를...
그들은, 사랑의 정의를 알지 못했다- 아니, 사실은 사랑을 할 생각조차 없었다 사랑은, 그들에게 있어 사치였으니까 하지만 언제부터였을까, 카우엘은 언젠가부터 에이커스와 함께 할 때마다 에이커스가 좀 신경쓰이곤 했었다 그러나 카우엘은 구태여 신경쓰지 않으려했다 오히려 카우엘은 '국가용사에게 사랑은 무슨, 얼어죽을 사랑' 이라고 생각하면서 이 감정을 잊어보려 ...
필명을 공개하지 않는 이유는 신상의 문제도 있고 어차피 앞으로의 일들을 늘어놓으면서 누군가는 필자를 알아볼지 모르겠단 생각에 일단은 이대로 진행할 예정이다. 용기가 없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실제 나는 무분별한 질시 또는 관심을 받는 것보다 차라리 최대한 사실을 얘기하되,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듣고 싶은 것만 들으라 하고 싶다. 어차피 모두 그렇게 살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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