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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편지 꼭 하고 리무스, 네 다음 약은 부엉이를 통해 보내줄게.” 리무스는 세나가 건네는 약병을 조심스럽게 받으며 고개를 끄덕였다. “이거 설탕 들은 거지?” 세나는 그의 물음에 다정하게 웃으며 고개를 끄덕였다. 다행히 리무스는 설탕이 들어간 쪽을 좀 더 선호하는 것 같았다. 릴리가 멀리서 마를렌과 이야기를 나누다가 에일린이 도착한 것을 보고 세나의 ...
본 작품은 해리포터 원작을 재구성한 해리포터 패러디로 원작과는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해리포터 원작 캐릭터의 저작권은 조앤 K 롤링과 워너브라더스 측에 있습니다.원작 캐릭터 이외의 오리지널 등장인물을 무단 도용, 복제를 금합니다.완결 이후 삭제 예정 없으니 부디 텍본 긁지 마시고 여기서 즐겨주세요. 이미 타 플랫폼에서 텍본 사태에 휩쓸려 여기로 이사왔습...
"… 날 사랑해주면 안될까?" 해리는 밤공기에 흩어진 드레이코의 목소리가 흔적도 없이 사라지지 않게 제 손에 붙들어 놓고 싶었다. 해리는 자신의 허벅지 위에 머리를 올린 채 힘주어 눈을 감고 있는 드레이코를 가만히 내려보았다. 초여름의 살랑이는 바람이 해리와 드레이코를 스치고 지나갔다. "… 드레이코, 날 사랑해?" 해리는 드레이코가 얼굴을 찡그리더니 이내...
3장 채의진 一. 아까는 수장고부터 들르느라 잘 둘러보지 못했던 채의진 뒷골목의 광경은 환상적이었다. 기와 밑에 어룽거리는 등불이 검은 물에 비쳐 불이 몇 배로 많아 보였고, 가게마다 술법이 걸린 간판을 내놓아 눈을 현혹했다. 빛을 내며 돌아가는 검이 떠 있는가 하면, 책이 펼쳐지는 모습이 멀리서도 크게 떠올라 보였다. 솥과 갑옷, 지팡이, 불도장, 먹을거...
봄을 닮은 너에게 12화 “....!” 뒤돌아본 엘의 눈에 들어온 건, 필치에게 목덜미가 잡힌 채 불쾌하단 듯 잔뜩 인상을 구기고 있는 드레이코였다. ‘..쟤가 여기 왜..?’ 생각하는 순간, 곧이어 그런 드레이코를 발견한 슬러그혼의 술에 취한 듯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무슨 일이죠?” “이 녀석이 이 시간이 되도록 주변을 어슬렁거리길래 잡았는데 글쎄, 자...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빵님 커미션 *데니얼님 커미션 𝑴𝒆𝒊𝒔𝒔𝒂 𝑰𝒔𝒐𝒃𝒆𝒍𝒍 𝑴𝒄𝒈𝒐𝒏𝒂𝒈𝒂𝒍𝒍 1960.5.30 미네르바 맥고나걸의 남동생 말콤 맥고나걸의 외동딸. 블랙에 가까운 흑갈색의 긴 머리와 녹색 눈을 가진 탓에 아버지 말콤보다는 미네르바를 닮았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 편. 약간 올라간 눈꼬리와 붉은 기 도는 입술을 갖고 있어 본인의 애니마구스인 고양이를 닮았다는 말...
다음 수업까지 애매하게 시간이 비었지만 누구 하나 불평하는 사람은 없었다. 어차피 리무스는 1학년들이 쓰는 아래층 교실로 내려가야 했기 때문에 넷은 그쪽 방향으로 텅 빈 복도를 느긋하게 걸었다. 창가와 가장 가까운 쪽에서 걷던 시리우스의 조금 긴 머리카락을 바람이 흐트러뜨리고 지나갔다. 머리카락이 시야를 가렸는지 시리우스가 고개를 가볍게 흔들었다. 분명 별...
바로 지난주까지는 얼른 개학하기를 바랐던 제임스지만 그렇다고 수업까지 기다렸던 것은 아니었다. 귀찮다는 표정으로 제임스가 지팡이를 휘두르자 아직 열어보지도 않았던 가방이 휙 열리며 오늘 시간표대로 책을 뱉어냈다. 오전에 두 과목 오후에 세 과목 합해서 하루에 다섯 과목이라니, 한창 뛰놀 청소년에게 너무 가혹한 시간표가 아닌가! 테이블 위에 툭툭 쌓이는 책이...
세스트랄이 끄는 마차를 타고 일찌감치 학교에 돌아와서 여유 있게 연회장으로 내려온 재학생들과는 달리, 신입생들은 이제야 겨우 배를 타고 호그와트에 도착해서 홀 가운데에 옹기종기 모여 감탄한 눈으로 주위를 둘러보고 있었다. 뭐가 그렇게 신기한지 입을 떡 벌리고 마법에 걸려 진짜 하늘처럼 보이는 천장을 보다가 뒤로 넘어갈 뻔한 신입생이 주변에 있던 선배들에게 ...
이윽고 차츰 빛이 잦아들어 해리가 조심스럽게 실눈을 뜨자, 그곳은 매우 낯이 익은 곳이었다. 뭐가 어디에 있는지 알 수나 있을까 싶을 정도로 벽이고 책상 위고 어지럽게 쌓여있는 물건들 사이로 보이는 횃대에 아름다운 붉은 새가 앉아 느긋하게 졸고 있었다. ‘꼭 퍽스같이 생겼네.’ 태연하게 생각하면서 주위를 둘러보다가 해리는 책상 앞에 앉아있는 덤블도어같이 생...
5년 만에 와본 호그와트의 모습은 기억과 그다지 다르지 않았지만, 학생들이 없어 텅 빈 8월의 교정은 어딘지 신기했다. 호그와트가 단순한 학교가 아니라 마음을 붙일 집이었던 자신과 같은 학생이 호그와트의 긴 역사 속에서 그다지 드물지는 않았겠지만, 그중에서도 8월의 호그와트를 직접 본 사람은 손에 꼽을 거라 생각하며 해리는 즐거운 기분으로 교정을 가로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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