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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해석의 부족으로 인한 캐붕 주의 *글을 쓴 본인은 정발된 2권, 드라마 진정령, 마도조사 1기만을 보았음을 밝힙니다. *남망기와 위무선의 성격을 바꾸고 환경을 고려해 제 3의 성격이 됩니다. 혹 불편하신 분들은 넘어가 주세요. 피리소리가 하늘로부터 떨어져 내렸다. 인위적인 소리는 이미 잠들어 깨어나지 못하는 이를 깨웠고, 여즉 숨이 붙은 이들의 살점을...
"넌 정말 몇 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네, 남잠." 손에 든 술잔을 굴리며 청년이 환히 웃어보였다. 올라가는 입꼬리와 휘어지는 눈매는 심장이 지끈거릴만큼 익숙한 것이라 남망기는 욕심껏 그 모든 것을 눈에 담았다. 위무선은 지쳐 보였다. 한 때 햇살 아래 옅은 구릿빛으로 빛나던 피부는 윤기를 잃고 창백해져 있었다. 훨씬 마른 듯한 얼굴과 눈 아래의 짙은 그림자...
“..영.” “우웅..” “위영!” 남망기가 위무선을 흔들어 깨웠다. “아.. 벌써 아침이야?” “응. 묘시야.” “더 자고 싶어~” “안 돼.” 위무선이 아직 참에 취해 이불을 감싸 둥그렇게 말았다. 그 모습이 마치 고양이가 제 몸을 말고 있는 모양새와 비슷했다. “쳇, 남잠, 남잠. 나 머리 묶어줘!” “..응.” 매일 아침 위무선의 머리를 묶어주는 것...
[청게 현대 au 단편만화.. 아무래도 au 특성상 원작과는 거리가 있어요. 남망기의 설정은 묵향동후 작가님 인터뷰를 참고했습니다..!] _________ * ___________ 인간적으로 남망기 얼굴이면 누구든지 반할 수밖에 없을것 같은 느낌이 있어요... 위무선은 쪼끔 묘하고 이상한 학생인 데다가 자유로운 영혼인데 남망기가 그를 좋아한다고 했을 때 이...
원작 1권만 보고 씁니다. 망기를 화자로 하는게 아니었나 봅니다. 어렵네요. 완결까지 책이 어서 나와주었으면. 원작 속 사건들이 일어나지 않았다면 하는 가정으로 씁니다. - 사람에게 정을 주지 말아야 한다. 아무리 정을 붙여도 흔적없이 사라지는 것이 사람이다. 이곳에서는 더더욱, 사람은 잠시 머물렀다가는 이내 사라지는 것이다. 고소수학의 이름 아래 숱한 공...
* 캐해석의 부족으로 인한 캐붕 주의 *글을 쓴 본인은 정발된 2권, 드라마 진정령, 마도조사 1기만을 보았음을 밝힙니다. * 오늘도 시작된 남망기가 지전을 태워줬을까에 대한 날조 :> "남잠, 그래서, 내가 없던 십 삼년간 말이야, 나에게 지전 태워줬어?" 남망기는 붓을 들어올린 손을 종이로 가져다 대기 전 아주 가까스로 멈추었다. 말을 내뱉은 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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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xuanxuanxian)에 풀던 썰 일부분을 글로 옮겼습니다. 시점 변동 有, 여기서 위무선은 청구의 호족 백무선(白无羡)입니다. 여러 세부 설정과 이어지는 스토리는 썰(망기무선+야화백천)을 확인해주세요. 글로 더 이어질지는 아직 미정. 썰 링크 : https://twitter.com/xuanxuanxian/status/117716560835542...
어렸을 때였다. 숙부가 나만한 아이를 데려온 게. “..안녕.” “안녕! 이름이 뭐야?” 아이는 내 서툰 인사에도 밝게 받아주었다. 하지만 어딘가 기운이 없어 보였다. “남잠. 남망기.” “그래, 남잠! 난 위영이야. 자는 무선이고!” 자세한 설명을 들은 것은 아이를 만난 지 얼마 안 되었을 때였다. 아이, 위영의 어머니가 돌아가셔서 혼자 있는 걸 숙부께서...
염리가 내릴 때까지 아무 말 없던 김 기사가 백미러를 통해 금자헌을 힐끗 쳐다보았다. 서른이 넘은 성인임에도 제 눈에만 여전히 어린 도련님은 잠깐 몸을 일으켜 뒤를 돌아본 후 다시 자세를 바르게 했다. 백미러에도 염리가 시야에서 멀어져 더이상 보이지 않았다. "정말 이대로 괜찮으십니까?" "...안 괜찮을 것도 없죠." 김 기사의 질문에 자헌이 창 밖을 보...
싸움은 생각보다 치열했어. 쉬운상대는 아니라는 남망기의 말이 틀리지 않는다는 것을 증명이라도 하듯 꽤 어려운 싸움이였지. 슬슬 위무선이 힘에 부쳐가는 것을 느끼자, 마치 그걸 기다리기라도 한듯 도륙현무가 정확히 위무선의 빈틈을 노렸어. 이건 도저히 피할 수 없다고 느낀 위무선은 아 젠장 하고 속으로 생각하고 다가올 고통에 이를 악물었어. 그리고 순간 위무선...
눈을 꿈뻑 꿈뻑. 지금 꿈인가 싶다. 내 눈앞에 이상한 놈이 나타났다. 제 곁에. 그리고 제 양 옆으로 수도 없이 지나가는 많은 여학생을 두고 같은 걸 달린 나를 지금 보고 뭐라고? "위무선, 내가 너 좋아해." "야, 너 지금..." "너도 좋지?" 미친게 틀림없다. ** 등교 앞 고백은 파급력이 컸다. 남녀의 고백도 순식간에 퍼질만한 일인데. 거기다 같...
https://twitter.com/ceius_stvens/status/1173200836022767616?ref_src=twsrc%5Etfw 트위터 썰 기반 오타따위, 캐붕따위 신경쓰지 않겠다. 그냥 제가 쓰고 싶은 만큼 쓰고 싶은것들을 썼습니다. ++ "망기...?" "...." 남희신은 제 앞에서 입을 꼭 다물고는 망기보다 조금 작은 정도의 아이의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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