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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갑자기 기억을 잃었는데 오직 한유진의 이름만 기억하고 있는 성현제의 이야기입니다. 상, 하편으로 나눠질 것 같아요. 개연성 그런 거 없습니다. 한참 전부터 쓰고 싶었던 글인데 이제야 보여드리네요. 지난 번 현제유진 글에 주신 마음과 애정 전부 꼭꼭 씹어 마음에 잘 담았습니다. 이번 글도 즐겁게 봐주셨으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 “ 정말입니까? ” “ 그...
캐붕 한 스푼 설탕 한 스푼인 글. “성현제 씨.” “왜 그러나, 유진 군.” “당신 재력쯤 되면 영화관 하나 통째로 빌리는 것도 가능하지 않습니까?” “가능하지.” “그런데 왜 이렇게 사람 많은 곳에 온 건데요?” “유진 군이 원하지 않았나.” 한유진은 억울하다는 표정으로 올려다보았다. 웃는 낯의 성현제를 한 대쯤 때려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랬다간...
형. 그 단어를 내뱉으며 쥔 휴대폰이 으스러질 듯, 한유현의 손안에서 아슬하게 목숨을 부지하고 있었다. 속도가 점점 올라가던 차가 요란한 소리를 내며 게이트 앞에 멈춰섰다. 그 주변에 있는 이들은 해연의 이들이 아니었다. 그러나 한유현도 잘 알고 있는 길드의 헌터들이었다. 세성, 그곳의 길드장이 던전 안에 있을 터였다. 그것도 자신의 형과 함께. 길드장님!...
썰주소: https://twitter.com/socksbox19/status/1092317716105445376 "왔어요?" 송태원이 퇴근해 집으로 돌아왔을 때 마주한 것은 거실의 소파 위에 쭈그리고 앉아 채널을 돌려대는 한유진의 모습이었다. 협회의 물갈이와 관련된 모종의 이유로 한유진은 잠시 사라질 필요가 있었고, 등잔 밑이 어둡다고 하여 택한 것이 송태...
“한유현, 여기~” 일요일 새벽 2시. 여전히 사람들로 붐비는 시끌벅적한 술집 앞에서 문현아가 술에 취해 기댄 한유진을 품에 안고 손을 흔들었다. 시끄러운 인파들 사이에 서 있는 문현아와 제 형을 본 순간 긴 코트를 입은 한유현이 표정이 대번 구겨졌다. “이게 뭐 하는 짓이야.” “무슨 짓이긴. 같이 술 마신 거지.” 비난하듯 문현아를 노려보자 문현아는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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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제 초대장은 안주실 겁니까? 저녁에 줄 선물이 훨씬 더 좋은 건데.” “직접 모시러 갈 생각이었지.” “오늘의 주인공님께 그런 대접까지 받을 수는 없지요. 제 발로 알아서 찾아가겠습니다.” 아침인사겸 징글징글한 택배 배달을 마치고 해연 길드로 돌아가 유현이를 만났다. 성현제는 왜 만났냐는 물음에 후환이 걱정되서 미리 선물을 주었다고 솔직하게 이야기...
* 센티넬 + 오메가버스의 날조 세계관. * 현제유진 메인 기반의 약간의 유현유진 및 유진총수 느낌. S급을 길들이는 법 [성현제 X 한유진] Written By. 포포링 “개소리 마시고요.” 한유진이 저도 모르게 튀어나간 적나라한 말에 뒤늦게 입을 다물고 눈을 살살 굴려 눈치를 살폈다. 다행히 성현제는 생글생글 웃는 낯으로 있을 뿐, 딱히 별 말은 없었다...
※ 뱀파이어 AU ※ 7월 MY◇S 발매 예정 ※ 원작 진행 이후 어느 시점을 기준으로 하고 있습니다. 어둠이 내려앉은 도시에서는 썩은 냄새가 났다. 흐릿하게 깜빡이는 가로등 아래로 걸음을 옮기며, 유현은 코를 찡그렸다. 몇 번을 맡아도 익숙해지지 않는 악취다. 낮에는 도시의 환한 빛에 가려져 느낄 수 없었던 냄새가, 밤이면 선명하게 드러나는 것이다. 걸음...
*날조주의, 자체 설정 多 *여러 캐붕 주의 *퇴고 및 맞춤법 검사X 붉다. 시야에 닿는 모든 곳들의 색이 붉고, 또 붉었다. 유진은 시각 뿐만 아니라, 후각, 촉각 모든 감각이 오로지 붉다는 한가지 사실 밖에 감지하지 못하였다. 그 색이 마치, 언제나 유진의 전부이자 소중한 보물이었고 동시에 그를 억누르는 짐이자 족쇄이기도 했던 아우의 눈빛 같아서 유진은...
1. 연령반전 유현유진 형제였으면 유진이 애초에 사회생활을 안 하게 만들어줬을 거라는 게 내 안의 오피셜 어릴 때부터 부모님이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고 가족에 대한 의미를 잃었다가 티없이 해맑게 자신을 따르는 유진이를 보고 한유진은 자신을 위해 태어났다고 생각하는 한유현은... 당연하게 유진이가 자신의 것이라고 생각해버리는데 하지만 그냥 가둬놓...
그러나 사람의 일이라는 것이, 아무리 능력을 얻었다고 해도 뜻대로 되지 않는것이었다. 누군가는 운명이라고도 하고, 누군가는 정해진 길이라고 말한다. 그는 그것이 싫었다. 자신이 능력을 키워내도 결국은 정해진 수순을 따라 움직일거라고 단정짓는 것 같은 그 말들이. * 유진은 그의 생각보다는 평소처럼 지내고 있었다. 정확히는 알아차린 이 후에도 그를 대함에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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