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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보고싶은거만 쓰자면 민우가 익친이들 중에서 가장강한게 보고시픔 원래 주인공이 젤 쎈역이여야함ㅇㅇ민우는 뭔일 땜에 염력은 안쓰고 감각이 발달(?)하는 능력만씀 그리고 목소리도 잘 안알려주고 매일 마스크를 쓰고다님 글구글구 여름에는 스카프같은거,코스튬에는 목도리같은걸로 목을 가림 바람이는 민우랑 같은 중학교를 나왔고 바람이는 이름그대러 바람을 다룰 수 랐는...
여주는 항상 ‘나중’을 말했다. ‘나중에 뭘 할지 모르겠어요’ ‘나중에 한국 놀러 오세요’ ‘나중에 나타샤도 같이 뮤지컬 보러 가요’ 나에게 미래는 아득히 먼 시간이었다. 주어진 소임을 다하고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가는 것. 그걸 함께하길 꿈꿨던 사람은 지금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는 이 시점에서 ‘나중’에 관한 계획은 괴롭고도 과분한 상상이었다. 애초에 속죄의...
그날, Tempest 爆豪勝己×緑谷出久 W. Parang “캇쨩. 어서 와.” 미도리야가 방문을 열자 평소와 다름없는 얼굴을 ― 누가 보거든 화가 난 얼굴인가 하겠지만 아무 감정의 변화도 없을 때의 얼굴이 맞다 ― 한 바쿠고가 서 있었다. 팔에는 노트북과 공책,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 몇 권이 들려 있어서 미도리야는 바쿠고의 짐을 나누어 받았다. “무거웠겠다...
사마사는 언제나 냉담했다. 항상 잘 웃지 않았고 그의 아버지인 사마의 역시 그러한 인물이었다. 그에 비해 사마소 자신은 형과 아버지의 차가운 성격을 닮지않고 덜렁대진 않지만 오히려 어딘가 조금 어설프고 어수룩한 면이 없지 않아 있었다. 어릴 때부터 형과 함께 아버지의 일을 종종 도와주거나 그들에게 교육받곤 했는데 그 때 마다 늘 냉담한 눈빛과 말투로 자신을...
나루호도류이치한테 변호사가 히어로와 비슷한 존재라고 처음 발단은 미츠루기였겠지 어린 나루호도의 히어로는 미츠루기였고... 미츠루기는 변호사의 모습으로 나루호도를 구해주었으니까 그리고 정의롭게 생각될만한 많은 말을 했고 나루호도는 그 말을 믿었기 때문에 미츠루기를 만나기 위해 변호사의 길을 골랐잖아 고독한 사람의 힘이 되어주고싶어서 된거였단 말이야 변호는 그...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라고스에서의 사고 소식을 듣고 완다에게 메시지를 보낸 게 얼마 전이었다. 계절 학기 중간에 벌어진 일이라 당장 본부에 갈 수 없어서 미안할 따름이었다. -나 뉴욕에 가면 와플 먹으러 가자 돌려서 전한 위로에 웃는 이모티콘의 답장이 왔지만 완다의 마음이 어떨지 짐작이 가는 상황이었다. 안 그래도 자기 능력이 위험하다고 생각하는 완다가 부디 너무 많은 죄책감...
아, 계시는지 어떤지 모를 신이시여, 왜 나를 존나 시험에 들게 하시나이까. 끄응. 나직이 신음하는 대니 헤링본의 얼굴은 당혹감으로 붉게 물들었다. 그도 그럴 것이, 사지 멀쩡한 건장한 사내가 옷을 벗겨달라며 다리를 벌리는 상황은,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결코 일상적으로 겪을만한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물론 두 사람이 섹스를 할 거였다면 말이 달라졌겠지만, 애...
그날 하늘은 태양을 불사른 재로 덮이기라도 한듯 온통 회색빛이었다. 금방이라도 비가 쏟아질 것처럼 눅눅한 공기에 나토리 슈이치는 아침부터 내내 저기압이었다. 더군다나 월요일은 오전 업무가 유독 혼을 빼놓는 날이지 않은가. 사장님! 히어로 연말정산 환급금 결재를……. 사장님, 방위성에서 연락이……. 사장님! 언론에서 요청한 보도 자료가……. 사무실에 들어섬과...
“세포 재생에 문제는 없어요. 다만 몸에 무리가 많이 간 상태라 의식을 차리는 데는 시간이 조금 걸릴 거에요” “얼마 정도?” “글쎄요, 나흘을 넘기진 않을 것 같은데” “고마워, 헬렌” “한국인 능력자가 있다는 걸 나한테도 비밀로 했다니. 연락받고 얼마나 놀란 줄 알아요?” 헬렌의 가벼운 목소리에 딱딱하게 가라앉아있던 분위기가 조금이나마 풀어졌다. “여주...
어느때처럼 평범한 주말이었다. 평소처럼 집으로 돌아가는길 이었고 다른건 하나도 없었다. 그렇게 평화롭게 돌아오는 도중 누군가에게 습격을 당했다. 그 녀석은 이렇게 말했던것 같다. " ..... 찾았다. " 정체모를 기분나쁜 미소와 함께... 그후 나는 바로 기절했었다. 정신을 차려보니 나는 무언가 익숙한 느낌이 드는 곳에 와있는것 같았다. 자세히 살펴보니 ...
• 판매된 글이라 유료공개합니다. • 1 • 개성사고의 시작이 으레 그렇듯 정말로 실수였다. 문제는 단순히 실수라고 치부하기엔 상황이 너무 거지같다는 점이었지만. 분명 5분 전까지만 해도 시간을 60초 전으로 되돌리는 개성을 가진 빌런과 전투를 벌이고 있었다. 정말 열 받는 싸움이었다. 치트키를 쓴 것처럼 딱 한수 앞을 읽고 덤벼오니 당해낼 재간이 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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